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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포스트: 404 개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Sicario: Day of the soldado,2018)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Sicario: Day of the.. 최근에 이렇다할 영화를 보지 않았던 차에(근 2~3년 동안) 요즘 마블 영화를 시작으로 해서 기회되면 있는 데로 보고 있는데, 그 중에 건진 영화중에 하나다. 2018년에 이런 영화가 개봉된지 조차도 몰랐지만 그래서 아무런 정보없이(각 싸이트별로 올라온 평점 등) 거금을 들여 스틸북에디션으로 구입했지만 잘 구입했다.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영화가 아니고 비현실적인 판타지적인 영화가 아닌 간만에 현실적인 진짜 재미있는 영화를 본 것 같아서 너무 좋았다. 내용은 현재 미국에서 추진중인 트럼프 장벽의 계기인 밀입국자들의 문제를 다룬 영환데,단순히 남미 밀입국자 뿐만 아니라 그 밀입국 루트를 통해 현재 미국의 가장 치명적인 테러와의 전쟁으로 발생 된 중동 및 아프리카의 테러단체들이 언제든지 미국본토에서도

컨퀘스트 (Conquest.1983)

컨퀘스트 (Conquest.1983) 1983년에 이탈리아, 스페인, 멕시코 합작으로 ‘루치오 풀치’ 감독이 만든 소드 앤 소서리 판타지 영화. 내용은 검과 마법이 숨 쉬는 신비한 땅에서 아버지에게 마법의 활을 받은 젊은 청년 ‘일리아스’가 고향에 가족들을 남겨두고 진정한 남자가 되기 위해 여행길에 나섰는데, 사악한 마녀 ‘오크론’이 일리아스의 마법 활에 살해당하는 예지몽을 꾼 뒤. 늑대인간 부하들을 보내 일리아스의 부모님을 몰살하고, 일리아스와 마법 활을 찾기 위해 추격대를 보냈는데. 그 과정에서 일리아스가 무법자 ‘메이스’의 도움을 받아 둘이 함께 여행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판타지 장르 중에 소드 앤 소서리를 표방하고 있는데, 80년대 당시 이 장르의 대표작이라고 할 만한 ‘코난 더 바바리안’의 아류

로마 (2018) / 알퐁소 쿠아론

출처: IMP Awards 시골에서 올라와 멕시코시의 한 백인 가정의 가정부로 일하고 있는 클레오(얄리차 아파리치오)는 집 아이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지만, 젊은 여자와 바람나 집을 나가버린 남편때문에 신경이 날카롭게 변한 주인 아줌마(마리나 데 타비라) 눈치를 보느라 힘들다. 한편 짬짬히 연애를 하던 클레오는 자신에게 애가 생긴 것을 알자마자 연락을 끊고 도망가 버린 남자를 찾아 나선다. 주인댁과 하녀라는 신분 차이가 있고 벌이는 다르지만, 그 안에서 맺어진 유대 관계와 굴곡 있는 유사 가족의 삶을 촘촘하게 담아낸 영화. 주인공 클레오의 시선에서 영화를 풀어내지만 바람난 아버지가 떠나고 위기를 겪는 주인집과 책임감 없는 남자에게 속아 임신한 클레오의 이야기가 결국 비슷한 비중으로 흘러가고, 영화를

[로마] 격랑의 보편성

[로마] 격랑의 보편성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신작으로 촬영까지 직접했다고 합니다. 넷플릭스 개봉이지만 소규모관에서는 틀어줘서 영화관에서 볼 수 있었네요. ㅜㅜ 한국인이라면 5공시절이 생각나는 이야기라 친숙한 이야기로 이렇게 삶이란게 비슷하구나...싶으면서 좋았습니다. 특히 주연을 맡은 배우를 실제 멕시코 시골아가씨를 데려와 찍었다는데 차분하고 수더분한 역할을 정말 그대로 자연스러워서 감동적이면서 대박이었네요. 잔잔한 이야기지만 보편성을 기반으로한 울림이 있어 누구에게나 추천드릴만한 작품입니다. 살짝 여성영화적인 것도 있고 생각보다 프랑코정권에 기반한 시대적 사건이 개인사로 흘러가 유려하니 좋았네요. 마지막 실제 가정부의 이름으로 리보를 위하여라고 넣은 장면을 보면서 부럽기도 하면서 그렇게 시대가

코코

코코 [블루레이] 코코 COMBO [2D+3D] (2disc) 멕시코의 저승세계관을 볼 수 있는 작품 코코 입니다.음악을 좋아하는 소년 미겔은 가수가 되고 싶지만 집안의 반대로 그 꿈을 이루지 못합니다.명절 망자의 날에 미겔은 할아버지의 기타를 훔치기로 결심을 하죠.그런데 죽은자의 기타를 만지는 순간 미겔은 죽은 것도 아닌 산 것도 아닌 상태가 됩니다.돌아가는 방법은 할아버지의 축복을 받는 것이죠. 할머니는 미겔이 음악을 포기해야만 축복을 해주겠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미겔은 슈퍼스타 할아버지를 만나서 축복을 받아 다시 이승으로 갈 수 있을까요?이작품은 굉장히 화려합니다. 망자의 날에 꾸며진 장식물들의 색도 그렇고 저승도 화려한 것 같습니다.뒤집어지고 뒤집어지는 반전은 이 작품에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어주

브라질 2 : 0 멕시코

경기는 다 봤지만 리뷰할 게 별로 없습니다. 브라질은 잘해서 이겼고 멕시코는 열심히 뛰었지만 거기까지였습니다. 너무 당연한 경기였달까요. 브라질 팀은 선수들이 이렇게 잘해 버리면 감독이 할 게 별로 없다는 걸 보여 줬습니다. 보다가 지쳐 보이는 친구 있으면 교체하면 끝. 실제 브라질 감독이 그랬구요. 멕시코는 초반 20여분 까지는 독일전에서 보여줬던 것 같은 놀라운 압박축구로 브라질을 곤경에 처하게 했습니다. 농구로 치면 풀코트 프레스였죠. 하지만 그 이후에는 움직임이 줄어들면서 브라질의 페이스에 말려들어갔습니다. 진짜 독일 전은 뭐였을까요. 그런 움직임을 90분 내내 유지할 수 있다면 세계 어떤 팀과도 해볼 만 할 겁니다. 그게 안되니까 전술이 나오고 기술이 필요한 거겠지요. 브라질은 네이마르의 상승

[2018 월드컵] 브라질 2:0 멕시코

[2018 월드컵] 브라질 2:0 멕시코 이변은 쉽지 않네요. 와 네이마르 윌리안에게 패스주고 돌아가는 모습은 정말 아름다울 정도 ㅜㅜ 두번째 골도 슛터링으로 피르미누가 줏어넣어 다 네이마르가 만들어냈네요. 역시 네이마르급은 이렇게 수비해야....가 아니라 멕시코도 여러 기회가 있었는데 탐욕때문에 말아먹었네요. ㅜㅜ 특급 공격수가 없는 상황인데 좀 패스하지....16강 7장을 모았으니 한번만 더 하면 8강에 갈 수 있을지!! 그나저나 브라질도 좀 비어보이기는 하네요. 과연 우승할 수 있을지!!

[시카리오 : 데이 오브 솔다도] 새로운 장으로

[시카리오 : 데이 오브 솔다도] 새로운 장으로 드니 빌뇌브의 1편이 워낙 명작이었기 때문에 스테파노 솔리마의 2편이 걱정되는건 어쩔 수 없었습니다. 전작인 수부라 게이트가 진득했지만 살~짝 아쉬웠던지라 더 그랬었구요.(근데 그와중에 여긴 또 안 올렸던....;;) 에밀리 블런트가 빠진 것도 아쉽지만 조금은 장을 넓히고 새롭게 넘어가는 무대로서는 조슈 브롤린과 베니시오 델토로 둘이 이끌어 나가는게 나쁘지 않더군요. 3편은 다시 드니 빌뇌브가 맡는다는데 어떻게 끝낼지 기대됩니다. 1편을 기대하면 좀 아쉽지만 새로운 세대들의 등장을 생각하면 괜찮은 징검다리였다고 보네요. 추천할만하지만 아무래도 연속성이 좀 있는건~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족의 복수를 제대로 해낸 1편이었지만 2편에는 오히려 카르텔의

06.27 GROUP F 최종 결과

06.27 GROUP F 최종 결과 대한민국이 있어서, 아무래도 다른 조보다 상황을 더 잘 알고 있긴 하다. 대한민국 사람이면 누구나 다 알고 있듯이... 독일에 떨어진 것에 대한 이변!한국이 3차전에서 박터지게 싸워서 멕시코가 올라갔다는 것. 두번째 경기 결과이다.정말로 1게임으로 엎치락 뒤치락 하는게 생각보다 짜릿하더구. 최종 결과이다. 3차전에서 독일이 질줄이야....멕시코는 스웨덴한테 져서 떨어졌구나 했는데.의외로 한국이 선전하고 마지막에 골 넣고 이기니까...멕시코가 16강에 진줄.

대한민국 VS 독일전 이후 멕시코 반응

대한민국 VS 독일전 이후 멕시코 반응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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