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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 탑

포스트: 47 개

2018 프랑스 - 바토버스를 이용한 파리 여행 (에펠탑)

2018 프랑스 - 바토버스를 이용한 파리 여행 (에펠탑)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단 하루, 그것도 반나절 밖에 없는 파리 여행. 하지만 날씨는 흐림, 비까지 오고 있었습니다. 열악한 상황이지만 어쩔 수 있나요...그냥 가야지. 바토버스를 기다리며 (Samsung NX1) 어떤 랜드마크를 어떻게 돌아볼까? 싶다가, 바토버스(batobus)라는 것이 있다기에 이용했습니다. 바토버스는 1-day, 2-day 티켓이 있어서 한번 구매하면 유효기간 동안 몇 번이고 이용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한국의 많은 분들이 바토무슈나 바토파리지앵을 이용합니다만...저처럼 버스용도로 쓰는게 아닌 것 같아서요. 하지만, 아직 버스 운행 전이기 때문에 숙소에서 가장 가깝고, 파리의 대표적 랜드마크인 에펠탑을 보러 갔습니다. 에펠 탑(프랑스어: Tour Eiffel,

2018 프랑스 - 다시 파리로, 호텔 선택은 성공인가 실패인가?

2018 프랑스 - 다시 파리로, 호텔 선택은 성공인가..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일을 마치고 돌아가기 위해 경유지인 파리로 왔습니다. 이 먼 프랑스 와서 그래도 파리 관광은 해야지라는 마음에 1박하기로 했어요. 마지막 날 파리에서 이용한 호텔은 'Aparthotel Adagio Paris Centre Tour Eiffel'였습니다. 여기서 약간의 해프닝이 있었는데... 처음에 총 31층? 남짓한 건물에서 29층을 배정받아 속으로 '앗싸!'하며 갔습니다. 그런데 제 방에 도착하여 문을 열려고 하니 안에서 사람 소리, 어떤 여성이 신나서 노래를 부르는 소리와 음악소리, 그리고 남자 목소리가 들리더군요. 뭔 일인가? 옆 방 소리가 내 방에서 들리는 것처럼 된 것일까? 고민하며, 잠시 문을 열지 고민하다가, 어차피 누가 있어도 제 방이니까 문

케야키자카46 스가이 유우카, 첫 사진집은 동경하던 파리에서 촬영. 란제리, 수영복 차림도

케야키자카46 스가이 유우카, 첫 사진집은 동경하던.. 아이돌 그룹 '케야키자카46'의 캡틴 스가이 유우카의 첫 사진집 '스가이 유우카 1st 사진집'(코단샤)이 6월 5일에 발매되는 것이 11일, 밝혀졌다. '아가씨 첫 해외 여행'을 표현한 사진으로 파리에서 촬영. 에펠 탑, 개선문 등의 명소를 둘러 보는 것 외에 란제리와 수영복 모습도 선보인다. 스가이는 "이번에 처음으로 사진집을 동경하던 아름다운 나라, 프랑스에서 촬영했습니다. 유서깊은 마사(마굿간)에서 좋아하는 말과 접촉하거나 관람차에서 아름다운 도시를 바라 보거나 본고장의 크로와상과 와인을 먹거나 멋진 수영장에서 수영... 이 촬영에서 인생 처음을 많이 경험했습니다! 눈앞에 펼쳐진 풍경과 사건 하나하나에 신선한 놀라움과 감동으로 무심코 촬영을 잊어 버릴 정도였습니다! 지금의 나의

[Girl's und Panzer] 일단 되는대로 넣어보자

[Girl's und Panzer] 일단 되는대로 넣어보자 BC 자유학원 학원함 한가운데의 베르사유 궁전과 정원(...) 절반의 경계를 따라서 귀족(?)과 서민 구역이 대놓고 갈려있음 일단 파리에 있는건 죄다 넣어볼까! 바스티유 광장 7월 기념비, 에펠탑, 파리 시청, 노틀담, 루브르, 개선문...(...) 실제 위치따윈 신경쓰지 않는다!(...) 아, 물론 바게뜨도 빠지지 않습니다 콰이강의 다리가 나온 시점에서 결말은 정해져있었음(...) 이건 뭐 딴지 걸 구석이 한 둘이 아닌데 사실 그게 걸판 매력이기도 하죠 봐도봐도 질리지 않는 작품입니다 =ㅂ=

사십춘기 도피여행 - 프랑스 파리, 에펠탑

사십춘기 도피여행 - 프랑스 파리, 에펠탑 사십춘기 도피여행 - 프랑스 파리, 에펠탑 사십춘기 도피여행 여덟번째 여행지는 프랑스 파리.어떻게 가야 싸게 가고 하는 것들은 다른 능력자 분들의 정보를 활용 하시고여기서는 반이오타가 봤던 풍경이 어떤것인지를 같이 보는 것으로...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에서 갑자기 파리가 보고싶다는 생각에 플랙스버스로 16시간인가?암튼 그당시 기준으로 새애 최장시간 버스 탑승 기록!!!도착한 파리 모습은 그냥 한마디 이쁘네~

2017.12월 2박3일 마카오여행 (3) - 2일차

2017.12월 2박3일 마카오여행 (3) - 2일차 아침일찍 일어나서 조식먹기.역시 여행은 조식 빵 - 먹고 일찍 마카오반도-> 코타이 넘어가는 셔틀을찾아야하는데길을 헤매서 엄청 힘들었다.ㅠㅠㅠㅠ 결국 찾은게 신트라 호텔 앞에서 셔틀. 기다렸다가 10:30차인가.. 이게 첫차인듯타고 시티오브드림 ㄱㄱ 셔틀 타는곳이라고해서찾아가서 기다렸는데여기에서 변경된곳..부들 그 사실을 모르고신나하던 그때 시티오브드림에서 내려서베네시안호텔. 왜냐면 베네시안호텔에서타이파빌리지 가는법이자세히 나와있기 때문!! 베네시안 정문에서 다른로비로나가는 도중에 카지노를가로질러 감. 카지노 슬롯머신으로탕진도 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이파빌리지 도착. 아기자기한 타이파빌리지 예 사람 짱 많구요오 알록달록 건물도 넘

낮에도 밤에도 눈부신 에펠탑

낮에도 밤에도 눈부신 에펠탑 파리는 11년만에 다시 찾은 도시다. 실은, 그때도 함께 방문했던 이태리의 도시들에 비해 존재감이 미미했는데 이번에는 또 바르셀로나와 함께 가는 바람에 상대적으로 좀 쳐지긴 했다. 방문의 주요 목적이었던 미술관 투어 - 오르세, 오랑쥬리, 퐁피두 - 는 좋았지만 샹젤리제 거리는 대실망. 하지만, 단하나 10여년만에 감탄한 것이 있다면 에펠탑의 위풍당당함과 우아함이다. 낮에도 밤에도 어스름에도 눈부신 에펠탑. 난 아무래도 인간이 만들어낸 멋진 현대적 구조물에 맘을 뺏기는 경향이 있는 모양이다. 쿠알라룸푸르에 갔을때도 여러시간 멍때리며 본 것은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2년 반 남짓 하루에도 두세번씩 떨어지며 겨우겨우 명을 유지하고 있는 나의 아이폰6의 카메라가 맛이 가서 초점 잘 잡히고 쨍한 사진은

파리 마지막이야기

파리 마지막이야기 개선문 가는길 날이 너무 좋아서 걷는 중에도 찰칵찰칵 맛있는 커피가 먹고 싶어서 검증된 맛을 찾다가 들어간 네스프레소 커피도 꿀맛이였지만 요 마카롱이 참 맛있었음 좀 담백한데 달달하면서 고소한 그런 설명하기 힘든 맛있는 맛... 에펠탑 보지 말구 그냥 갈까 하다가 그래도 파리는 에펠탑이지 하는 생각에 결국 보러옴 에펠탑...너란 넘... 점점 에펠탑이 가까워 진닷 두둥 여전하구나 너 에펠탑님 보러 오느라 지침.. 지하철에서 과일 샀는데 저렇게 귀여운 봉투에 담아주셔서 신나서 도넛복숭아 다 먹어헤치움(봉투핑계) 여기저기 걸어다니면서 물 진짜 막 2리터씩 먹으면서 다녀야지 했는데 가는 곳 마다 화장실이 참...마음에 안들어요... 그리고 미묘하

러시 아워 3 (Rush Hour 3.2007)

러시 아워 3 (Rush Hour 3.2007) 2007년에 브렛 래트너 감독이 만든 러시 아워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내용은 미국 LA에서 열리는 세계 범죄 재판 위원회에서 한 대사가 중국 삼합회의 비밀을 밝히려는 순간 삼합회의 암살자에게 저격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간신히 목숨을 건져 병원에 입원한 한 대사와 그의 딸인 수영이 삼합회에서 파견한 조직원들에게 급습당할 걸 리 형사와 카터 경관이 구해준 뒤. 범인을 심문하다가 삼합회의 보스 샤이 센에 대한 단서를 듣고 프랑스 파리로 날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러시 아워 1로부터 9년이 지나서 성룡과 크리스 터커 둘 다 좀 변화가 생겼다. 성룡은 나이가 많아서 액션적인 부분에서 예전만큼의 기량을 선보이지 못해서 아크로바틱 액션의 비중이 크게 줄어들었고, 크리스 터커는 살집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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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가총액: 74,466,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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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 $19,393,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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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핑 : $35,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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