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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KSL에서 공개한 스타크래프트 카봇스킨!!!

오늘 KSL에서 공개한 스타크래프트 카봇스킨!!! KSL(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3 결승전 이벤트경기 에서 공개된 스타크래프트 카봇스킨* 스타2 카봇모드가 아니라스타1 스킨화면임 히드라 커세어 다크템플러 캐리어 히드라 + 스톰* 정우서 VS 김정민 울트라 + 저글링 다크아콘 리버 캬아~!!!!!! 귀. 여. 워. 어. ~!!!!♥

테사기 레전드.jpg

테사기 레전드.jpg 테란 우주방어 잘 봤습니다 ㅋㅋㅋ 이게 무려 10년전인데, 지금도 이때랑 별반 다를 게 없음 ㅋㅋ

War Wind2 : human onslaught(워윈드2)

War Wind2 : human onslaught(워윈드2) 워 윈드2 휴먼 온슬라우트 다운로드 링크 - 워 윈드2 란? 1996년 게임개발사 드림포지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하고 SSI(Strategic Simulations, Inc)에서 유통한 RTS게임. 후속편으로 War Wind 2: Human Onslaught이 있으며 한국에서는 쌍용이 수입해 정식 발매했다. ​ 좋은 평가에 비해서 인기를 크게 끌지는 못했다. 워크래프트2와 커맨드 앤 퀀커1 한창 치열하게 경합을 벌이던 당시에 발매한지라 금방 메이저 스트림을 형성한 두 게임과 계속해서 비교당해야 했다. 독특한 게임성과 상상력으로 컴퓨터 관련 커뮤니티나 게임 잡지에서 호평받았지만복잡하고 익히기 힘든 시스템과 매우 불편한 인터페이스 때문에 대중성을 이끌어내는 데는 실

어셈블

어셈블 *음악부터 깔고* SFM의 발달과 합성의 발달이 만들어낸 짤들이고, 그냥 팬이 만든 거란 건 알지만, 보면서 지리는 것은 어쩔 수 없음. 팬티 갈아입고 정조대에 기저귀 끼고 쓰는 포스팅입니다. 역시 SFM의 발달로 수혜를 받는 건 팬밖에 없는 건가... 나쁜 놈들 (badass) 전성시대(?) 어딜가나 벌레는 있군. 악인들은 마지막 환상을 꾸는가 헤일 투 더 킹 베이비 ??? : 젠장 3가피 피울 수 있는 담배 다 폈는데 한바탕 끝난 후에 "이 칼 썰리는 칼 아닌 것 같아?"

[스타2] 개인적으론 캠페인 유닛들을 좋아합니다

[스타2] 개인적으론 캠페인 유닛들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스2 각종 유즈맵을 찾다가 아주 좋은게 나왔더라구요. 캠페인/협동전 유닛들은 다 나옵니다. 심지어... 아둔의 창도! 히페리온도! 고 짐 고도 나옵니다!!!! 그 외에도 스투코프가 타고 다니는 전투 순양함이라던가 길막하는데 최고인 원시 저그인 야그드라 등등도 있습니다. 덕분에 영웅 이것저것 만져보는데 역시 아르타니스와 알라라크 만한 영웅이 없군요. 둘다 대충 굴려도 혼자 다 씹어먹는 스펙이니까요. 그리고 3종족 다 하는 방법은 우선 저그를 골라서 입구만 잘 막고 있다가 나루드를 뽑습니다. 그리고 가장 끝의 정신지배(C) 로 일꾼을 조종하면 건물도 건설 가능합니다. 그렇게 각종 방어 건물로 본진을 막은다음 질릴때까지 놀고 있습니다.

오묘한 해적판 번역

오묘한 해적판 번역 성큰 콜로니 = 자지 우크라이나 해적판 번역 스타크래프트 1 저거 말고도 뮤탈리스크 = 용팔이(Дракончик) 저글링 = 멍뭉이, 스커지 = 자폭조(鳥), 등등.. 묘한 번역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래도 개그더빙으로 치자면, 꽤 잘되었다고 평가하더군요. -ㄷ-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고대의 갓겜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고대의 갓겜 블리자드가 리마스터같은걸 내는 날도 오는군요. 전 뭐 학창시절을 불태우고 이제는 친구들과 간간히 팀플만 하는 정도인지라 구매의사는 낮았는데 캠페인 풀더빙이라는 미끼에 낚여서 구매했네요. 그노무 고인물들 요구에 그래픽만 좋아지고 게임플레이에서의 개선은 거의 없어서 이미 스타2에 익숙해진 저에게는 상당히 고통스런 플레이네요. 이젠 너무 옛날 게임이야.... 캠페인도 옛스런 무뇌스런 게임디자인에 설정오류같은것도 하나도 안고치고 동영상은 더빙도 안해주고 스토리텔링은 아주 약간 나아졌고..... 옛날 게임의 어쩔수없는 한계겠지만 너무 변한게 없이 옛날 그대로인건 아쉬워요. 멀티는 냅두더라도 싱글은 좀 편의성을 올려줬어도 됬을텐데..... 그래도 그 스타크래프트 캠페인을 한국어 더빙으로 즐길수있다는 것만

히어로즈오브더스톰에서 내게 맞는 지원가 영웅은 뭘까?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는 공식적으로는 4가지의 역할군이 있다. 전사, 암살자, 지원가, 전문가. 한 가지 더 추가하자면 저 중에 하나를 특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중 역할이 있는데, 아직까진 바리안 하나밖에 없다. 팬사이트에서는 더 세분화하여 나누기도 하지만 일단은 게임상이나 공식적으로는 5가지다. 게임 상에서 각 역할군 별로 승률이 나온다. 빠른대전 기준으로 내 승률은 전사, 암살자, 지원가, 전문가, 다중역할 각각 53%, 48%, 44%, 54%, 52%. 지원가가 특히 낮다. 게임 플레이 스타일 때문일까? 실제로 내가 매일 플레이하는 D.Va의 경우에는 총 승률 56%, 이번 시즌 승률 60%가 넘는다. 전문가인 줄의 경우 총 승률 58%이고... 그렇다고 그 역할군이 다 높은 건 아니다. 전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할만하네요.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할만하네요. 스타2만 하다가 스타1 하니까 움직임이 너무 버벅이는 느낌이 들어서 진짜 적응 안됐는데 지인들이 스2는 안하고 스1만 하는 늙음쟁이들이라서... 결국 하다보니까 리마스터까지 사서 하게 됐는데 스2 처럼 스1도 래더 생겨서 한번 해봤더니 할만하네요. 완전 고인물 게임이라서 다들 겁나 잘할줄 알았는데 의외로 못하는 사람들 여전히 있더라구여 그래서 한판 이겨봄 ㅎㅎㅎ

[Linux][Kernel] 슬랩 메모리: kmalloc 소개

리눅스 커널에서 메모리란 소리만 나와도 공포에 질리는 분들이 있습니다. 예전에 저도 그랬죠. 스타크래프트에서 테란 조이기를 당할 때와 비슷한 느낌이었죠. 정말 갑갑했죠. 메모리풀, vmalloc, 슬랩 메모리, 하이 메모리 등등 용어를 듣다 보면 뇌정지가 올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깨닫게 된 사실은 리눅스 커널에서 메모리를 제대로 이해하는 개발자가 매우 적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조금 위안을 가졌죠. 리눅스 커널 메모리 시스템을 이해하려고 리눅스 커널 코드를 열어 보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정말 옵져버 없이 럴커 밭에 달려드는 질럿과 같습니다. 절대 이렇게 분석하면 포기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이유는 리눅스 커널 메모리 관련 코드가 정말 어렵거든요. 그럼 어떻게 리눅스 커널 메모리 시스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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