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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열

선동렬이 양키스에 갔다면?

말만 들으면 선동렬은 이미 MLB 명전급 투수인듯 ㅋㅋ 불펜이라면 모르겠는데 선발투수 선동렬을 현재 류현진에게 들이민다는건 미친짓.

무식한 국회의원과 논란 자초한 선동열 국감

무식한 국회의원과 논란 자초한 선동열 국감 무식한 국회의원과 논란 자초한 선동열 국감 야구 무지 드러낸 국감, 이럴 거면 대표팀 감독 왜 불렀나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질문 수준이 떨어져도 한참 떨어졌다. 야구를 몰라도 너무 몰랐다. 이러기 위해 국가대표팀 감독을 부른 것이었을까. 요란했지만 알맹이는 전혀 찾아볼 수 없던 선동열 감독을 향한 국정감사였다. 10일 열린 문화체육위원회 국정감사는 일찍부터 많은 이목이 쏠렸다. 사상 초유의 현역 국가대표팀 감독의 증인 출석. 거기다 당사자는 국민들 사이에서 ‘국보’로 불린 선동열 감독이었다. 지난 8월 온 나라를 떠들썩하게 한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병역면탈 의혹 중심에 있는 지탄의 대상이기도 했다. 많은 이들은 의혹의 눈초리를 보냈다. 오지환(LG)-박해민(삼성) 발탁에 대한 특혜, 청탁

[관전평] 8월 28일 AG 한국:홍콩 - ‘타선 뒷북 폭발’ 한국 9회 끝에 21-3 승리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한국 야구 대표팀이 홍콩전에서 콜드 게임에 실패했습니다. 9회까지 정규 이닝을 모두 소화한 끝에 21-3으로 승리했습니다. 임찬규 4이닝 2실점 부진 선발 임찬규는 4이닝 4피안타 2실점으로 체면을 구겼습니다. 한국이 1-0으로 앞선 2회말 리윙싱에 좌전 안타를 내준 뒤 이어진 2사 2루에서 융춘와이의 내야 안타로 1-1 동점이 되었습니다. 리윙싱을 상대로는 1:2의 유리한 카운트에서 포수 양의지가 바깥쪽을 요구했지만 임찬규의 투구가 복판에 몰린 실투가 된 탓입니다. 한국의 중학교 수준이라는 홍콩을 상대로 선취 득점 이후에 동점을 허용하는 기대 이하의 흐름으로 전개였습니다. 한국이 5-1로 앞선 4회말에는 임찬규가 4번 타자 홀리데이에 우월 솔로 홈런을 통타당했습

[관전평] 8월 26일 AG 한국:대만 - ‘충격적 타선 침묵’ 한국 1-2 패배

한국 야구가 자카르타 쇼크에 빠졌습니다. 26일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 첫 경기인 예선 B조 대만전에서 1-2로 패했습니다. 양현종, 1회초 결승 홈런 허용 선발 양현종은 6이닝 4피안타 1피홈런 2실점의 퀄리티 스타트에도 불구하고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국제 대회에서는 상대 투수가 낯설어 저득점 흐름이 전개되기 쉽습니다. 따라서 선취점이 승부에 매우 중요한데 1회초 양현종이 선취점을 허용해 경기 내내 끌려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1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장젠밍의 타구가 좌중간 3루타가 되었습니다. 좌익수 김현수가 원 바운드를 포구하지 못하고 뒤로 빠뜨리는 실책성 수비를 노출한 탓입니다. 4번 타자 린지아요우에 좌월 2점 홈런을 통타당했습니다. 포수 양의지가 3구

선동렬 역대 팀별성적 및 통산패 기록

선동렬 역대 팀별성적 및 통산패 기록 가끔 들르는 사이트에서 흥미로운 기록이 있어 퍼옵니다. 이 성적은 선동렬의 선수시절 '패배한 경기'의 기록만을 모아놓은 것입니다. 총 40패죠.14게임 완투패221 2/3이닝- 86자책점ERA 3.49 Whip- 0.80피안타율- 1할7푼2리 (0.172) 탈삼진- 208개, 사구(볼넷)- 61개피홈런- 12개 (참고- 통산 피홈런 28개, 한경기홈런 최다허용-2개) 참고로 KBO 통산승리 1,2,3위인 송진우, 정민철, 이강철의 통산방어율이 각각 3.51, 3.51, 3.29.진 경기만 모아도 그냥 타팀 에이스. 진짜 인간이 아닌... (출처- mlb park)

프리미어12 한일 준결승전 보고 느낀점.

각동님은 투코만 하셨어야 했던걸로.... 진짜 각동님같은분을 모시고와서 투수삽질하던 12-14 기아타이거즈는 반성해라

퍼펙트 게임 (2011) - 박희곤 : 별점 2점

2011년에 개봉한 야구 영화. 최동원, 선동렬이라는 두 대투수의 잊을 수 없는 15이닝 연장 무승부 완투 승부를 소재로 만든 영화입니다. BTV 설치 기념으로 감상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영화는... 완전 실망스럽더군요. 도대체 뭘 생각하고 만든 것인지 알 수가 없거든요. 이 영화의 핵심은 두 대투수의 엄청난 투수전 한 경기죠. 때문에 당연히 두 투수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었어야 합니다. 즉 선동렬 - 지금이 아마츄어 시절부터 우상이었던 최동원을 뛰어 넘을 수 있는 그 때인가? 최동원 - 고질적인 어깨부상, 이제 최고 투수는 선동렬인가? 아니면 아직 나인가? 이러한 고민이 보여지고, 이것들에 의해 괴로워하고 또 성장하는 모습이 나왔어야 해요. 여러가지 문제에 시달리다가 치열한 승부를 통해

타이거즈팬이 바라보는 지금 한화랑 기아,롯데의 미래.

타이거즈팬이 바라보는 지금 한화랑 기아,롯데의 미래. 1. 기아의 선동렬 자진사퇴건. 솔직히 선동렬감독 쉴드치기 싫지만, 이번에 감독연임한걸 쉴드쳐주자면 '아니 시발 팀 리빌딩하는데 최소 3년은 걸리는데 이제 그 효과좀 바라봐야하지 않겠냐!! 아따!!' 하고 혼자서 암걸리는 마음으로 쉴드를 쳤지만, 본래 마음은 '기아 이 똘빡새끼들 삼성도 레전드 대우 걸러서 이만수 안데려가는 마당에 무슨 배짱으로 선동렬을 계속 데려가???' 이게 내 본래 심정이었다.그러다가 어제 10월25일 토요일에 선동렬 자진사퇴보면서, 선동렬으로 하여금, 스스로 책임지게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팬서비스 차원에서 일부러 계약연장했다가 자진사퇴 시킨게 아니냐...이런생각도 들고.그래서 개인적으론 내년 야구도 걸러야 겠다...싶은 생각이 든다. 내 개인적으론 지금 기아의 문제는 감독도 감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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