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통파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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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조식 및 물놀이
2012.12.10. 줄곧 해외여행을 하면서 맨처음 친구와 캄보디아 앙코르왓을 갈때 빼고는 자유여행을 고집해 왔다 같이 간 사람들과의 관계도 그렇고 내 맘대로 쉬고 싶을때 쉬고, 놀고 싶을때 놀기 위해서다. 다행히 신랑도 연애때 대만여름휴가를 자유여행으로 다녀오고 나서부터는 자유여행을 선호하게 되어 뜻이 맞아 호텔, 투어, 일정등을 손수 준비했었다. 그래서 첫날은... 결혼준비와 결혼식의 피로를 풀어주자며 마냥 리조트 안에서 쉬다 저녁때 판타씨쇼를 보기로했다. 늦잠을 잘 요량으로 난 휴식날로 잡았건만 들뜨고 좋았던 신랑은 잠든지 3시간 30분만에 일어나 빨리 조식 먹고 수영장에서 놀자며 깨우기 시작.. 힝~~ 여튼 준비하고 밥 먹으러... 여느 호텔 조식과 별반 다를 것이 없었다. 그리고 한국

푸켓도착
2012.12.10. 푸켓도착 시간이 1시가량. 픽업서비스 요청해 놓은 상태라 대기하고 있던 차량을 타고 빠통의 빠통파라곤리조트로 이동 놀기 좋아하는 우리는 휴양보다는 번화가에서 가까운 호텔을 선택하기로 했다. 그래서 알아본 곳이 빠통파라곤 빠통파라곤 중심가인 방라로드까지 걸어서 20분 가량이면서 숙소 주변은 아주 조용한... 길 건너면 빠통비치가 있고 풀 억세스방으로 예약해서 풀빌라 부럽지 않았다. 허니문으로 예약했더니만 이렇게 장미꽃으로 환영인사도 해 주고..ㅋ 옆쪽으로는 응접실처럼 이렇게 앉는곳도 있어서 술 한잔 하기 편했다 체크인하고 짐풀고 씻고 했더니 새벽 3시.. 그러나 우린 이대로 잘 수가 없다며 싸온 소주와 안주를 주섬주섬 꺼내 5시까지 두런두런 얘기를 하면서 한잔... 체크인하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