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파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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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 파렐 신작, "에프터 양"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22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콜린 파렐 외에는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이 영화의 배우진은 더더욱 알기 힘든 면이 있죠. 감독도 콜럼버스 라는 작품을 내놓은 상당히 좋은 감독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해당 작품을 본 일이 없다 보니 정말 제가 뭐라고 하기 힘든 상황이긴 합니다.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는 분들이 꽤 있는 상황이다 보니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일단 전작을 검토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SF라고 해서 더더욱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좀 기대 되기도 합니다.

"더 배트맨" 관련 스핀오프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15일

아직 더 배트맨은 공개 전입니다만, 역시나 엄청난 기대를 안고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쪽에 관해서는 기대 반, 걱정 반 정도이긴 한데, 아무래도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그렇고 묘하게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물론 더 배트맨이 잘 나와도 참 미묘하긴 한데, 아무래도 세계관의 분리가 여전히 심각한 DC쪽 영화들의 상태를 생각 해보면, 좀 상황이 쉽지 않아 보여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의 스핀오프가 준비중이며 콜린 파렐이 스핀오프 시리즈물에 사인 했다고 합니다. 당연히도 캐릭터는 팽귄이죠. 솔직히 당연하다는게 더 묘하긴 합니다. 저 이미지 어디에서 콜린 파렐이 보이는지 감도 안 잡혀서 말

[더 배트맨] 숨지 않는 박쥐

타누키의 MAGIC-BOX|2022년 3월 4일

호불호의 평이 많았고 아이맥스 비율도 없기 때문에 용포디로 관람한 더 배트맨입니다. 과거부터 나열하지 않고 다크한 속내를 까보이며 전개하는 맷 리브스 감독의 연출이 꽤 마음에 드네요. 마블과의 차이점을 두려면 역시 DC는 더 다크하게 가야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전작들과 달리 배경은 음지지만 상당히 양지에서 활동하는 배트맨을 볼 수 있어 신선하기도 했네요. 사실 배트맨을 안티히어로로 생각하기도 하는지라 왜 그가 히어로인가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더 좋았습니다. 물론 4DX 프라임석의 위엄으로 지루할 수 있는 구간을 상당히 스릴있게 드라이브 시켜줘서 일 수도 있지만 기대를 낮추고 봐서 그런지 꽤나 하드보일드한 내용이 인상적이고 추천할만 하네요. 다만 다음은 조커라 과연 어떻게 비

보이저스

DID U MISS ME ?|2021년 5월 31일

한계점에 다다른 지구 온난화로 멸종의 위기에 놓인 인류. 여기에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있다. 우선 좋은 소식은, 지구로부터 몇 광년 떨어진 곳에서 이주 가능한 행성을 발견했다는 것. 노아의 방주 마냥 짐 싸들고 이사하면 된단 소리다. 그러나 이어지는 나쁜 소식. 아직 인류에게는 온전한 생체 냉동 보존 기술이 없다는 것. 그러니까 그 노아의 방주 만들어봤자 우리들은 그 새 식민지 행성에 도착하기도 전에 늙어 죽을 거란 소리다. 이에 인류가 선택한 건 현재가 아닌 미래를 보자는 것. 지금 우리들이 갈 수는 없겠지만, 우리의 후손들은 그 곳에 보낼 수 있지 않은가. 그렇게 이후의 신세대를 위한 유전자 조작 인간들이 잉태되고, 생존에 필요한 갖가지 조기 교육들까지 이수한 이 네오 휴먼들은 방주에 탑승하게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