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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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ague of Legends Professional League ( 통칭 LPL ) 는 라이엇 게임즈의 모기업이자 중국 최대의 인터넷 기업인 텐센트와 라이엇의 합작 회사인 텐징 스포츠가 주최하는 중국 지역의 프로 리그이다. 2013 스프링 시즌에 최초로 개최되었다. 하위 리그로 LoL Development League ( LDL ) 가 있다.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최초로 지역 연고지를 실시한 리그다. 2020 시즌 기준으로 무려 17개나 되는 팀들이 있고, 장기적으로 여전히 팀들이 늘어날 예정인 세계 최대의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리그. 북미 LCS는 자본력은 풍부하나 그러나, 사실 이 자본력조차도 LPL이 위라고 보는 게 맞다. 왜냐하면 중국, 한국, 북미에서 모두 있어본 빠른별의 [에 의하면 LPL은 세금을 다 내주는 반면, 북미는 그렇지 않기 때문. 해당 영상의 2분 4초부터 2분 19초를 참고하자.] 답 없는 핑 문제와 최악의 솔랭 환경, 부족한 솔랭 인구 등으로 인해 인적 인프라와 실력에서 평가가 좋지 못하며, LCK는 최적의 솔랭 환경으로 인해 끊임없이 유망주가 배출되며 실력적인 면에서도 분명 인정 받지만 자본력에서 밀리고, 유럽 LEC는 원래는 계속 북미로 인재를 유출 당하는 등 자본력이 좋지 못했으나 프랜차이즈 이후 급속도로 성장하며 솔랭 인구도 많고 여러모로 잠재력이 풍부하지만 LPL의 규모를 당해내긴 어렵다는 평. 그러나 LPL은 중국이라는 '거대 시장'을 바탕으로 엄청난 자본력을 가지고 있으며, 최적의 솔랭 환경을 가진 LCK와 지근거리에 있어 동부 지역에서는 핑이 30대 정도로 나온다. 1,2군 선수들이 슈퍼 계정을 받고 한국 솔랭에서 실력을 단련하기도 하는 등 환경 역시 나쁘지 않고, 'LCK에서는 LPL 선수를 살 수 없지만 LPL에선 LCK 선수를 살 수 있는' 자본 차이 때문에 인정받는 한국인 특급 선수부터 한국인 솔랭 유망주까지 사들일 수 있는 여러모로 발전하기에 최적의 환경을 가지고 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 접근성이 아주 높지는 않은 편인데 덕분에 한국에서는 경기를 보지 않고 'XX가 속해있는 YY팀이 승리했다 → XX가 잘한다' 정도로 단순히 생각해버리는 사람들도 많다.,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일단 한국에서는 LCK와 시간대가 겹치는데다 2020년 신생팀 이스타가 참여하기 전만 해도 무려 16팀이 시즌당 총 240경기를 치루는 일정에 심지어 3판 2선승제기 때문에 한 시즌에 최소 480판에서 최대 720판의 경기가 진행된다. 팀의 숫자가 많아 각 팀들의 전력 차이도 엄청난 수준이라, 하위권 팀들간의 대결은 해외 팬 입장에선 집중하기 어렵다. 물론 각 리그마다 바닥을 깔아주는 노답팀들은 늘 있지만, 10개 팀 체제에서는 주목도 높은 볼만한 팀들이 이런 팀들을 두들겨 패는 전개가 많다면 팀이 많은 LPL에서는 서로 주목도가 떨어지는 노답 팀 vs 노답 팀의 대진이 꽤 자주 나오는 편이다. 아무리 전문 중계진이나 분석가여도 전 경기를 챙겨보는건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하지만 최근 몇년간 LPL이 최고의 리그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몇몇 강팀들 RNG, IG, FPX, JDG, TES 같은 팀들이 국제대회에서도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으며, 정규시즌 강팀들과의 경기나 플레이오프 정도는 챙겨보는 롤팬들이 점점 늘고 있다.

오늘 빨간불우회전 차량에 치일뻔한 썰

By 서로빛의 게임 블로그 | 2020년 7월 20일 | 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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