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야마나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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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장의 애완그녀
여러분은 지금 반년동안 나나밍을 보았습니다. 3개월전에 소아온때도 반년드립을 쳤던것 같은데... 초반엔 몰랐는데 이런 상쾌한 청춘 러브코메디가 역시 좋다. 라이트노벨도 사서 봐야지. 이렇게 라이트노벨이 점점 많아지는거죠. 어떻게 다 숨기지...

나나밍의 실내복이 신경쓰여요!
일반적이라면 저지(체육복)에 캐미솔이나 반팔티 같은 걸 받혀 입지 싶은데 나나미는 바로 브레지어(!)군요. 옷 갈아 입을려고 일부러 안입고 왔다고 '일단은' 생각하고 있지만 평소에도 저렇다면... 작중 주인공이 소라타이니 망정이지 리토 같은 녀석이였으면 지퍼가 내려가서 벗겨지는 건 애교일지도... 어쨌든 나나밍이 진리!(류노스케도 있지만...흠...)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
호라! 모 젠젠... 멀쩡하... 나나밍...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