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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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전자책(eBook)을 인용할 때 페이지 표시는 어떻게?
몇 번의 이사를 거치며 가지고 있던 책 대부분을 처분했다. 전자책이 있는 건 전자책으로 다시 샀고, 없는 건 처분 전에 스캔했다. 하지만 스캔이란 게 썩 만족스러운 방식이 아니라 가능하면 전자책을 쓰려고 생각 중인데, 막상 이 전자책에도 심각한 한계가 있었다. 바로 인용 시 정확한 페이지를 표기할 수 없다는 점이다. 그러니까 전자책은 해상도와 글자 크기 등에 의해 페이지가 그때그때 재구성되기에, 일관적인 페이지를 구성할 수 없다. 아마 이런 고민을 한 게 나뿐만은 아니었나 보다. 영문 검색어로도 관련 질문이나 스레드가 꽤 잡힌다. 그렇다면 현재 한국의 기관이나 대학은 전자책 인용 규정을 어떻게 설정하고 있을까? 사실 인용(참고문헌) 규칙이란 게 워낙 사람 따라 다르고 학회 따라 다르고 학문 따라 다른

시애틀에 새로 문 연 아마존 오프라인 서점(Amazonbooks) 방문기
이번 주 화요일(11월 3일)에 시애틀에서는 아마존의 첫번째 오프라인 서점 아마존북스(Amazon Books)가 문을 열었다. 온라인서점의 세계 최강자이자 온라인 서점을 서점의 기본으로 만들면서 동네 서점은 물론 대형 서점 체인들 대부분을 망하게 하거나 최소한 커다란 타격을입힌 아마존이 다시 오프라인 서점에 진출하는 것은 여러 의미가 있을 것이다. 자신들이 폐허로 만든 시장에 다시 진출하는 아마존의 행태는 좋게만 보이지 않으나 새로 문 연 아마존의 서점을한 번 둘러 본 다음에는 앞으로 아마존 서점이 오프라인 서점에서도 강자가 될 수 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매장 입구. 매장 이름은 amazonbooks. 문여는 시간에 갔는데, 새로 개장해서인지 매장 안에는 사람이 바글바글 매장은 벨뷰를 제외한

미확인으로 진행형 계속 보면서 느낀건데...
여기서 제일 모에 캐릭터는 아무리 생각해도 하쿠야네요. 제가 이걸 2014 1분기 원탑으로 꼽는다면 그 이유는 엔딩과 하쿠야. ps.아아 리뷰 쓰고 싶다... 근데 난 글빨이 안되잖아? 안될거야 아마. ps2. 분명 나는 미확인진행형 만화책을 "장바구니 담기"를 눌렀는데 결제가 됨 ^^ 원클릭 개갞끼... 아마존 개자식들... ps3. 아아 BD 사고 싶다... 동화공방 캐릭터 작화 진짜... 우와... 하앍하앍...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