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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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연 감독이 "살인자의 기억법"을 영화화 한다고 합니다.
솔직히 전 아직 살인자의 기억법을 읽지 못했습니다. 국내 작가에 관해서 제가 읽는 분량이 극히 떨어지는 것도 있지만 김영하 작가의 책을 제가 취향에 안 맞아 하는 부분들도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작품에 고나해서는 좀 미묘하게 다가갈 수 밖에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김영하 작가의 살인자의 기억법이 결국 영화화 수순을 밟고 있다고 합니다. 소재가 워낙 독특해서 영화사 여러 군데서 탐을 냈다고 하네요. 일단 감독은 원신연 감독입니다. 이야기가 확실히 독특하기는 합니다. 알츠하이머에 걸려 은퇴한 연쇄살인범이 딸을 지키기 위해 병마와 싸우며 일생일대의 살인을 계획한다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용의자] 액션엔 나름 공을 기울이긴 했다만...
감독; 원신연 주연; 공유, 박희순, 조성하, 유다인, 김성균, 조재윤 공유 주연의 액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3일쨰 되는 날 오후에 상영후 무대인사 있었던 걸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의 원신연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로맨틱 가이로 잘 알려진공유가 연기변신을 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3일쨰 되는 날 오후에 상영후 무대인사 있는 걸로 본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액션은 나름 공을 들였긴 했지만 그외의 요소에선기대만큼은 아니라는 것이다.초스피드 리얼 액션을 표방하는 가운데 런닝타임이 2시간 20분 가까운 걸알았을때 솔직히 걱정은 헀었다... 조금 더

공유의 "용의자"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공유가 이 영화를 한다는 것은 그렇게 불안한 일이 아니기는 했습니다. 약간 기묘한 문제인데, 이제는 그의 잘생긴 마스크가 연기를 정당하게 평가받는데 방해가 되는 경지에 왔다고나 할까요. (제가 이런 이야기를 쓰는 경우가 어떤 경우인지 감을 잡으시는 분들이 꽤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포스터가 본 시리즈 구도를 차용한 것 같은데 말이죠......다만 이래저래 폰트는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