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클
Posts
652 posts우리 애는 안 데려가는 줄 알고 좋아했는데
조금 섭섭하기도 했지만 챌린지가 그야말로 지옥의 격투장이 될 것 같은 이 시점이라서. 근데 명단에 있다. 중계는 해주려나? ========= GK 문정인 1998.03.16 194 / 80 울산현대 GK 송범근1 1997.10.15 195 / 92 서울고려대 GK 이준 1997.07.14 189 / 76 서울연세대 DF 강윤성 1997.07.01 174 / 68 대전시티즌 DF 김재우 1998.02.06 190 / 83 SV 호른(오스트리아) DF 우찬양 1997.04.27 184 / 75 포항스틸러스 DF 윤종규 1998.03.20 175 / 65 FC서울 DF 이정문 1998.03.18 195 / 85 서울연세대 DF 장결희 1998.
맘에 안 드는 딜이군
측면 공격수를 사지. 비싸고 폼 올리려면 6개월은 걸릴 친구를. 쉬는데 폼 안 죽은 친구는 김경중 정도 밖에 못 본 것 같은데. 차라리 김창수를 좌측으로 쓰지. 하지만 팔았지. 아무리 내 돈이 아니지만 아깝다. 애들레이드의 소망과는 달리 뭘하든 그나마 아직은 K리그가 잘 하므로 티켓이 주는 일은 안 생길 거라지만, 울산이 나갈 확률도 있는 마당에 이게 무슨 장기 계약이냐. 이러면 독일 사람들이 한국을 호구로 볼 거 아냐. 국내팀 선수를 사주면 서로 상부상조라도 되는 건데. 그러고 보니 이재성을 이긴 이학민도 이적했던데.
'뀨??'
농담인가 진담인가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382&aid=0000533676 왜 대전이 김진규를. 그 이전에 김진규는 어째서 대전에 올 생각을 다??? 대전보다는 다른데가 더 사정이 나아보이는데. 게다가 괜찮을까? 나이도 있는데? 예전처럼 예쁘장한 얼굴도 아니라 마케팅 포인트도 안 보이는데. 그리고 아내가 대전을 원할까? 새 집이 많기는 하지만. 금강일보에도 나온 걸 보면 저 기사가 맞는 것 같은데. 금강일보가 지역 소식은 제일 정확한 편이니. 제목은 내 심정. 농담이지??? 다른 영입 소식을 싹 누른 대단한 소식이다. 오피셜 나와야 믿을 수 있을 것 같다. 김은중이 소개했다는 투비즈의

27인의 결사대 힘의 근원이 이거였구나
===상략== 출처: 미소년 김영욱의 인터뷰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10&aid=0000368474 김남일을 보여준다는 꾐에 넘어갔다는 전설의 주인공. 광양 내려가니 김남일이 이적했다고. 그리고 광양이 집이 아니었어?!? 전남 27인의 결사대의 힘이 느껴진다. 오히려 포항은 그런 힘이 부족하게 느껴지는데. 신기하군.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