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클

포스트: 652|조회수: 0|QUANTITY
Items

Posts

652 posts

AFC챔피언스리그 조별 마지막 경기 첫 날

제주만 유일하게 진출한 팀이 되었다. 그 전 리그 2라운드에서 보인 화력만큼은 아니지만 홈에서 약한 제주치고는 선전. 이천수하고 캐스터도 그 징크스 언급 일부러 안 했다고 하더라고. 엔도 많이 늙었더라. 제주 유나이티드:감바 오사카=2:0 정운, 황일수. - 황일수를 속도로 이기려 들었던 대전 시티즌 선수들을 추억하며. - 정운 되게 강렬하게 생겼는데. 상주 상무 아니 국군 체육부대가 사드 문제로 더 그걸 신경 쓰고 있을 거라 아마 무조건 입대를 바랄 걸. 2019년을 기대하면서. 대회가 중국에서 열려서 더 그럴 거다. 세계 군인 체육대회. 황일수야 이미 제대했지만, 다른 탐나는 자원들도 리우 올림픽 관계로 많이 남았으니. - 이창민이는 얼굴도 이쁘지. 이천수가 진성욱 보면서 감

전반과는 달리 후반에는 잘 한 거 같았는데...

전반과는 달리 후반에는 잘 한 거 같았는데...

그래도 영패임. 왜냐? 골을 못 넣으니까. 이범수는 무슨 깡으로 내보냈지? 개인적으로 박주원을 더 높이 치긴 했다. 이범수가 치명적인 실수를 한 적이 몇 번 있어서. 근데 지금은 골킥도 더 좋아짐. 내 뒤에 있던 윤신영 지적('쟤는 맨날 저렇게 차네') 말마따나 이영창이는 자기 좌측으로 치우치게 날리는 경향이 강한데 이범수는 자유 자재임. 아오!! 박주원을 군대 보냈으면 하난 잡았어야지. 주전 보장은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구먼. 전수현이를 믿었단 말야? 주원아아ㅠ.ㅠ 보고 싶다. [우리가 챌린지의 불가촉 천민이다!] 대전 시티즌:경남 FC=0:2 7' 경남 - 9.말컹 득점 82' 경남 - 10.김도엽 득점 - 사람들이 더우니까 죄 S석에 몰려

봄 먼지는 20여년전에도

난 이거에 되게 오래 시달렸는데, 요즘은 반응하는 사람이 늘어난 기분이다. 요즘 사람들이 다들 민감해진 걸까 아니면 수치상으로 더 심해진 걸까. 과거 자료를 모르니 모르겠다. 그게 병에 아니라 그냥 먼지에 반응하는 거더라고. 검사도 받았었는데...돈내고!!! 그런데도 축구함. 경기장이 지자체 소유고 여러가지 이유로 일찍 예약해야 하므로 되도록 정해진 시간에 써야 하기 때문인 거 같다. [오늘의 클래식 리그] 수원:울산=1:2 31' 울산 - 19.김승준 득점 43' 울산 - 40.리차드 득점 74' 수원 - 17.김종우 득점 - 간만에 울산 경기가 재밌더라. - 김도훈도 잘생겼고. 올해 블로그는 리뷰가 아닌 얼빠 블로그로 운영하려고 했지만 귀찮아서 실패. 잘생겼어

레반이 골을 넣었어

[우리가 사는 챌린지 리그] 안양:대전=3:2 기록지가 거지니까 그냥 득점 시간 없이 내가 적자. 크리스찬, 정재희, 김민균, 레반, 김민균. 우리 애들 국적은 루마니아, 조지아. 예전 책에는 그루지야라고 나왔다. 아시아 혹은 유럽이라고 하더라. 아시아가 아니라고 주장도 함. 아시아와 유럽의 경계 점이지대. 유럽인가??? 안양은 군대 가는 김민균과 군필 여부 모르겠는 정재희. 예상보단 우리 애들이 잘하는 거 아닌가? 물론 1분만에 두 골 쳐먹었을 때는 욕 나왔지만. 김민균이 두 골이나 넣어서 망하긴 했지만. 와. 역시 3김 중에는 김종필이 제일 오랫동안 살아 남았군. 윤신영도 그렇고 김진규도 그렇고 우리팀 상대로 우리 홈에서 골 넣은 경험이 있을 걸 아마. 김진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