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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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가 하더라도 챌린지 리그는 멈추지 않지
원래 2부는 그냥 돌아간다. 경기 수가 대부분 더 많은 것도 있고. 이영익 감독의 용기는 가상하지만 크게 기대는 안 함. 우리가 아시아드에서 경기가 잘풀린 적이 거의 없기도 하고 또 부산에 원래 약함. 임상협도 대전 이기면서 돋보이기 시작했잖아. 내가 2011년에 지고나서 쓴 글에 저 애들이 국대 감도 아닌데 왜(라면서 지적한게 임상협-한지호-한상운이니...국대 갈만한 애들이긴 하군)라고 화를 낸 기억이 나는 군! 경기가 갑자기 적으니 적응이 안 되는 느낌이지만 뭐 그래. [20170603 토요일 경기] 허정무는 어디 계신가? 기록지가 바뀐 것이 특히 불만인게 0:0 무승부 일 때와, 경기 못 봤을 때 상황 파악이 어려움. 일부러 그랬냐 아님 생각없이 그랬냐? 기록지를 돌려줘라
조성환 감독을 칭찬했더니
김호준이 말아먹네. 일본 귀신이 시켰니? 전범 기업이 운영하는 경기장이니 그럴 수도 있지. 근데 그런 핑계는 대지마. 입원 시킬 걸. 법이 바뀌어서 그건 안 하려나? 첫 골도 약간 어이없었지만 두 번째 골은 아예 넣으라고 평행으로 나오더라고? 비켜 주는데 누가 못 넣어. 나라면 못 넣겠지만. 1분 뛰고 기절해서 실려갈 거거든!! 돈을 받은 거든 몸 관리를 안 한 거든(감기약을 먹은 건지 술을 먹은 건지 잠을 안 잔 건지) 다 문제다. 교체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다. 또 나오네. 저 방향에 꿀이라도 발라놨다기에는 양쪽으로 그럼. 평소에 못하는 친구면 당연히 의심 안 하지만 평소 상태를 보면 의심이 가는 건 당연하지. 정성룡은 끽해야 실수가 분명한 덩크 장면으로 욕먹는데, 저건
U20 16강에서 종료
지고 있는데 어린 애들 주눅들까봐 걱정되더라. 다른 거 보단 연습 경기에서 부상당한 한찬희가 아쉬웠다. 저 애들 가지고 놀던 전북을 그나마 정면 상대 할 수 있는 용사였거늘. 전남에도 썩 좋은 소식은 아닌게 아직 폼이 안 돌아온 느낌. 이유현이는 리그에 나올 만한 실력은 아직 모자라보이고. 내동생이 축구 졌다고 날 위로해주러 왔으나 난 그냥 재봉틀이나 박고 있었음. 노루발이 새로 왔거든 7센트도 안 되는 가격에 배송료까지 포함해서 샀다고!! 그게 문제가 아니고. 그러고 있으니 동생이 물어봐서 내가 '애들인데 뭐' 이랬지. 아쉽지 않은 건 아닌데 못한다고 화낼 상황은 아닌 거 같아서. 이승우하고 백승호도 구자철이나 손흥미니 지동원이를 생각하면 뭐. 그 나이인 거 같은데. 지동원
이번 주 리그 감상 소감.
축구를 안 본 건 아니고 뭔가 하느라 늦은 감상 마침 먼데이 풋볼이 어쩌고 하길래 그냥 오늘 경기도 보고 쓰려고 미뤘다. [일요일의 클래식 리그] 전남:인천=3:2 12' 전남 - 14.김영욱 도움 12' 전남 - 10.자일 득점 37' 전남 - 22.최재현 득점 60' 인천 - 28.이효균 득점 73' 인천 - 19.송시우 득점 - 전반에 전남이 3:0을 만들길래 6:0이 될 줄 알았다. 엄청 잘하더라고. - 근데 밥먹고 설거지하고 와보니 인천이 막 패고 있더라고. 신기한 인천. 순위가 낮은게 이상해. - 김영욱이 진짜 예쁘게 생겼네. 근데 다친 건 아니지? 예뻐라. - 무의 인천과 무를 벗어버린 전남의 대결. 올해는 진짜 묘하게 무승부를 안 내네. 대구:상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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