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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 posts최근에 만든 음모론 보다 신빙성 있는 음모론
몇 년전에 작성한 글인데, 선수들 아니 이제는 원로 축구인들이 '기적적인 복수'를 꿈꾼다는 가설. 기적적인 복수는 버나드 쇼의 단편인데 안 읽어 봤으면 꼭 읽어보시길. 통쾌하면서 찝찝하게 잘 썼음. 안산 경찰청 경기 보고 적은 소감:http://number81.egloos.com/2150303 - 황선홍이 먹은 부당하 욕을 생각하면, 또 허정무 감독에게 아버지 죽은 걸로 달렸던 악플을 생각하면, 축협이 세금으로 운영되는 줄 아는 악한들에게 왜 기쁨을 주어야 하는지 축협에서 고민할 수도 있다. 후배들 생각하면 적당히 이겨줘야겠지만, 그러면 대중에게 복수를 할 수가 없잖아? 그래서 축협 운영을 열받게 하는 거라는 가설을 세운 적이 있음. 지금 기사도 안 읽고 김호곤에게 악플다는 사

유스팀을 누구를 위해 운영하는가?
이런 사람? 국대? I Don't think so. NO SWEAT. 좋은 말이야. 돈은 프로 구단이 내는데 열매를 먹긴 커녕 저런 소리나 듣네. 연대 기여금 수백만에서 천만 대 받는다는 말에 만족한 소박한 인천팬들. 생각해보면 우린 그것도 못챙겼으니 만족하는 건 맞음. 기자분 페북에 나온 글. 돈들여서 교육시켜줘도 좋아하지 않는다. 해외 갈 때는 놔줘야 하고 갈 데 없으면 받아줘야하는데 그렇지가 않거든. 학생도 학부모도 원하지 않는 프로구단의 의무육성 유스 시스템. 누구를 위한 의무인가? 축협이 돈이 없긴하지. 유소년 비용이 몇 년 전에는 4분의 1이었는데,지금은 40퍼센트 정도가 된듯. 나머지 돈으로 대표팀 운영하는데 그게 연변 부덕FC 운영비하고 비슷한 수준이더라. 그걸로 각급
신태용 감독님께
나는 원래 이 상황에 한 번도 아니고 세번째(게다가 U23, U20, 성인 순서)로 땜빵을 맡은 사람을 욕하고 싶지 않았습니다다. 근데 조기 소집을 하는 바람에 욕한 겁니다. 신 감독님, 생각해보면 네티즌과 윗사람들 시키는대로 해외파는 무조건 데려가야 하는 그 상황에, 대표팀 맡아준 것만 해도 고마운 일인데 기자들하고 네티즌들이 너무 웃기군요. 그래서 신태용 감독에게 부탁하건데, 월드컵가서 3전 전패로 말아 먹어도 되니 안 쓸 선수만 뽑지 말아주세요. 아무리 후져도 상태 후진 팀으로 무실점(이게 더 신기)하면서 겨우 올려놨는데 축하 받았다고 욕하냐. 누구 말마따나 오스트레일리아에 축구 교실도 있고 오래살아서 영어도 될 건데 호주 가고 말지 정말. 생각해보면 홍철이나 다른 성남 선수
선수 SNS에 몰려가서 욕하는 사람들은 고소당하길
욕이야 나도 어제 했지만 저건 신 발상이다. SNS는 이제 자기 얼굴아닌가? 근데 몰려가서 욕을해? 사이버 스토킹이잖아. 심지어 가족 욕 때문에 폐쇄까지 했어? 고요한이가 이흥실 감독에게 등돌리고 신발끈 맨 사건(침대 축구도 아닌 참신한 시간지연. 게다가 비기고 있었음) 때문에 별로 좋아하진 않는 편이다. 근데 그건 그거고, 욕 먹을 일을 가지고 욕을 해야지. 못한 놈이 한 두놈도 아니고. 생각해보면, 손흥민이 부상 상태(팔), 연금술사 부상 회복중에 무리하게 나온 듯, 권빵 프랑스 부적응. 파리 바케트는 한국 빵임. 딸기도 피로 골절을 겪은 뒤고 구자철은 구자봉이 아니라 유리자봉이니 이해함. 뭐 먹냐? 음식 바꿔봐라. 한라봉을 못 먹어서 그럴 수도 있어. 근데 충주 출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