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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협 전직 인사의 법인카드 기사를 보고 느낀점

김주성이 조영증과 엉켜서 그렇게 물러난게 몇 년 전인데 왜 인제 기사가 나지? 리그 팬이 아니면 기억 못하겠지만(이래서 K리그 안 보면서 국대 욕하지 말라는 거지), 조영증이 축협에서 나이키 스폰 계약을 죄 현물(어이 털림)로 맺질 않나, 중계권 계약을 이상하게 하질 않나 그래놓고 물러나 아니 도망간 거 있지? 그 때 욕 바가지로 했지만 자칭 리그 안 볼 권리가 있는 국대 팬(?????)들은, 그 땐 말 안 했지. 기자들도. 이거 거의 런던 시절 아냐? 기사가 이제 나니까 수상하다 야. 기자들이 뭘 하고 싶어서 그런 거 같아서. 뭐 검찰이 원래 늦어서 지금 잡은 거겠지만. 그 때는 심증만 있고 물증이 없었던 모양인데 누가 제보한 듯. 좀만 늦었으면 시효 때문에 못 잡을 뻔했

FA컵 4강 대진 확정

목포시청이 충주(맞나?)에서 열리는 전국 체전에 나가므로 일정을 당겨서 치르게 됨. 홈 경기를 포기했었기 때문에 결승이 되어도 홈을 쓸 수 있을지 미지수. 원칙은 한 번 포기하면 계속 안 되는 걸로 아는데... 게다가 같은 이유로 보통 여기서 확정되던 결승 일정도 확정이 안 되었다. 스타 시스템을 쓰지 않는 건가? 앞이 홈! 2017 KEB하나은행 FA CUP(7라운드) 2017년 09월 27일 울산현대 : 목포시청축구단 울산문수축구경기장 2017 KEB하나은행 FA CUP(7라운드) 2017년 10월 25일 부산아이파크 : 수원삼성블루윙즈 부산구덕운동장 공홈 인터뷰 링크http://www.kfa.or.kr/news/news_view.asp?BoardNo=14541&P

답은 안에 있었다.

답은 안에 있었다.

국대를 이긴 윤용호느님!!!!!!!! 자 그럼 서정원을 감독으로 추대해야지. 우즈벡 국대와 이란 국대보다 훌륭하신 윤용호느님이시다! 96년생이시다! 김민재 정도는 바르는 이근호느님!!! 정조국이랑 이승기는 유리니까... 사실 난 김민재가 아직은 아시안 게임 수준이라 생각해. 미래가 기대되기는 하지만 조심해서 키우지 않으면 죽어버릴지도 몰라. 새싹이. 일단 이근호가 더 세잖아! 딸기 재성의 대학 선배인 이재성이 더 잘한다고 생각함. 그쪽의 문제는 유리라는 거임. 이관우도 유리과라 잘 알지. 유리과는 국대 오래 있기 힘들다. 그래서 이동국이 늦게 살아 남았나보다. 이근호도 그렇고. 그건 그렇고 홍정남 평판이 더 나빠지고 있다!! [수원 선발 명단을 본 내 소감] '이게

허정무의 법칙

허정무의 법칙

사실 펠레의 저주처럼 꼭 맞는 건 아닌데 꼭 임팩트 있는 경기에 나타나심. 하프타임에 중계 보다 목격한 사람들이 모두 한숨을 쉬는? 결과는 고순도 무재배? 이왕 이렇게 된 거 스스로를 놓으시고 리그의 빅재미를 위해 무 트로피 아니 무 농가를 위해 진짜 무를 선물하는 건? 나름의 이변이 챌린지에서 나왔지만 티비에서 한게 그것 뿐이라 클래식부터. [오늘의 클래식] 서울:제주=0:0 - 유상훈이 2011년 서울:제주 전에서 첫 출전하지 않았었나? 사슴 같은 눈망울의 선수가 어느새 장풍 세리머니하는 뺀질이로 크다니... 김용대 코뼈가 부러졌었음. 신영록하고 충돌해서. - 양한빈이는 강원 있을 때부터 괜찮게 봐와서 괜찮을 줄 알았다. 장기 부상만 안 찍었으면 더 컸을 거라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