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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 4강 한 경기 내일 합니다!

목포시청의 전설이냐, 아니면 4강 징크스를 깨는 울산 현대의 전설이냐? 수많은 준우승 경력에 빛나는 울산 현대와 파란을 일으키는 중인 실업리그의 목포 시청의 한판 승부! 2017년 9월 27일 수요일에 열립니다. 네이버에서 중계 해줄 모양입니다. STN채널에서도 해줄지는 모르겠지만서도. 왜냐하면 목포시청이 전국체전에 나가서 날짜를 당겼다고 합니다. 홈 경기는 이미 포기했었기에 작년 규정을 따르면 결승까지 포기인데 올해는 잘 모르겠군요. 심지어 주최측도 헷갈리는 모양이니. 개인적으로 이날로 당겨진 거 별로 맘에 안 듭니다. 왜냐면 우리 순연경기가 있는데 모처럼 혼자하는 날 주목을 못받아서. 대전 시티즌 경기가 주목받아봐야 잘한다는 보장은 없지만 주목을 받아야 광고비가 나오니ㅠ.ㅠ

해외파만으로도 충분히 명단 작성 가능!

내가 늘 그랬잖아?? 안 쓸 사람만 안 뽑으면 감지덕지. ===========명단 10월 평가전================= GK : 김진현(세레소 오사카/일본), 김승규(빗셀 고베/일본), 구성윤(콘사도레 삿포로/일본) DF : 김기희(상하이 선화/중국), 김주영(허베이 화샤 싱푸/중국), 김영권(광저우 헝다/중국), 송주훈(알비렉스 니가타/일본), 오재석(감바 오사카/일본), 임창우(알 와흐다/UAE), 윤석영(가시와 레이솔/일본) MF : 정우영(충칭 리판/중국), 장현수(FC 도쿄/일본), 기성용(스완지 시티/웨일스), 권경원(톈진 취안젠/중국), 손흥민(토트넘 호스퍼/잉글랜드), 김보경(가시와 레이솔/일본), 남태희(알두하일 SC/카타르),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독일), 이

허정무가 왔다

허정무에게는 미안하지만. 맨날 오는데 왜 꼭 임팩트 있을 때 회자되는 걸까? 그거야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결과론적이기 때문이겠지. 상암에 자주 오는 건 그냥 가까워서 같은데 말이지? 수도권에 무밭 개간했다는 그 웹툰 애니가 생각나네. 비디오 판독하면 생각나는 고금삑 주심. 2013년에는 그냥 전광판에 리플레이를 틀어주곤 했으므로 그걸로 판독했던 고금삑. 오프사이드 잘보는 비법이었을까? 금복님 당신의 공정한 휘슬공격이 그립습니다. 스포티비 화면으로는 힘들다. 왜냐? 엉뚱한데를 찍고 있음. 피파가 판정에 영향 줄 수 있는 리플레이 못 틀어주게 규정을 이야기해서 그 뒤로는 안 틀어줌. [오늘의 클래식] 서울:포항=1:1 14' 서울 - 5.오스마르 득점 80' 포항

2 경기 연속 퇴장을 당해서 어려울 거라고는 생각했어

2 경기 연속 퇴장을 당해서 어려울 거라고는 생각했어

하지만 왜 막판에 PK를 내주냐. 되돌릴 시간조차 없는데. 그건 그렇고 북한, 일본은 정말 만나기 싫은데 자꾸 만나. 왜. 만약에 군인 체육대회도 초청이 아닌 정식으로 나오게 되면 이제 국군 체육부대의 주적 수가 늘어난다. 피곤해질 듯. [오늘의 챌린지 리그] 수원:대전=3:2 19' 수원FC - 10.백성동 득점 20' 대전 - 24.김찬희 득점 50' 수원FC - 50.모재현 득점 89' 대전 - 28.박대훈 득점 94' 수원FC - 10.백성동 득점 (PK) - 김대열하고 김태은아. 선수가 반칙을 하면 말야. 좀 도움이 되는 반칙을 해라!! 물론 안 들키면 되긴 해. - 퇴장의 여파로 어려울 거라고는 생각했는데 전반 슈팅이 하나일 줄이야! - 한교원이 김찬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