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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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 posts사실 그 분들의 능력은 노력의 성과라고 하더라
염기훈의 프리킥이나 이동국의 발리 성공율 모두. 그러니까 어린 놈들아 연습 좀 하자. 응? 앞으로 몰고가기만 하고 득점을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 그런 해답 외에 다른게 있겠나. [클래식 리그] FC서울:성남=1:1 서울 전반4분 몰리나 C.KR ∩ 김현성 GAL 내 H-ST-G (득점:김현성, 도움:몰리나)왼쪽 성남 전반 33분 임채민 자기측HLR ∩ 남준재 GA 정면 L-ST-G (득점:남준재, 도움:임채민)왼쪽 - 누가 그러던데 2진법 축구라 한 골 이상 못 넣는다고. - 그리고 성남은 상암에서 이긴적이 없다고 함. - 그래서 골 넣고 비김. - 남준재 골 멋있음. - 몰리나 아마 타이틀 획득 했을 걸. - 차두리가 최용수를 구하려고 나선 모양인데. 허허. - 그럼
FA컵 32강 전부 끝난 건 아니지만?
일단 '이예~~~우리가 이겼다!! 16강!!' 대학팀들이 운좋게 끼리끼리 붙은 것도 봤고 뭐 그랬다. 우리팀이나 다른 시민구단이나 꼭 32강만 통과하면 김치국 마시더라고. 아니 그냥 희망에 들뜨는 걸 수도 있겠지만. 대전CMB로 해줘서 봤는데 광주 팬들이 문자를 많이 보냈다. 같은 CMB로 광주에도 송출해주나 싶었음. 경기를 막 켰더니 문자에서 이찬동을 위로해서 보니까(해설도 뭔가 감이 이상한 말을 했고) 황인범이가 퇴장당한듯. 애기가 뭔 짓을 한 건가는 모르겠지만 이동준 주심은 간만에 보는 위험한 반칙은 용서 안 하는 주심이었음. 사실 맘에는 들었다. 왜냐면 위험한 건 피해야하고 선수는 다치면 안 된다. 뭐 그거야 그렇고 내가 집에서 혼자 볼 때는 원기옥 타령하면서 손들고 그러는 버

잔디에 비눗물 뿌린 건가
웬일로 수원 월드컵 경기장 잔디가 좀 이뻐보인다 했더니. 자꾸 미끄러지네. 가왕의 흔적이 기워진 자리도 잘 안 보여서 이제야 잔디가 살았나 했더니. 서명원이도 다쳐서 실려나가고. 염기훈도 미끄러지고(이건 다행). 염기훈은 좀 쉬게 해주지 싶었다. 권창훈도. 신세계 고자 될 뻔. 고차원이 어쩐지 상무에서 수원 상대로 득점한 그 식스팩 멋진 그 선수 아니었나 싶어 찾아보니 그 선수 맞잖아. 세리머니였나 인터뷰였나 너무 자랑스럽게 벗어서 다들 깜짝 놀람. 원소속팀 전남이던. 보니까 그 시즌 득점이 4점. 미드필더로 골이 많은 선수는 아님. 게다가 수원 만호골인가? 그거 주인공이기도 함. 특이한 경력이군. 웬일로 우리가 먼저 득점함. 아니 먼저 득점이야 해봤지만. 박주원이가 쩌네.
허정무 부총재님께 건의
리그 흥행을 위해 허정무컵을 만드셔야 합니다. 본인이 싫어하시는 건 알지만 흥행을 위해서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승점 계산 방식은 트래디셔널 하게 오리지널 룰을 쓰면 되고요. 오늘 인천을 보니 놀랍기까지 함. 귀신같이 비기네. 골을 넣었으면 먹고 먹으면 넣고. 2011년의 퇴장도 당해주는 균형 축구 스타일까지는 아니지만 누가 오리지널 허정무를 따라갈 수 있겠습니까? 그건 허정무 뿐이지요. 허정무컵 승점이 하나도 없던 포항도 오늘 승점을 획득. 순무가 아니라 3점인가 획득! [오늘의 클래식 리그] 아챔 때문에 경기가 적습니다. 인천:포항=1:1 인천 전반 16분 김인성 PAL 내 H∩ 김진환 GAR 내 EL H-ST-G (득점:김진환, 도움:김인성) 포항 전반 39분 문창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