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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원이는 뭔가 신기한 아이

[謎卵] CODE PAGE 949|2015년 5월 16일

선방 장면의 임팩트 같은 건 썩 크지...아니 크군. 여하튼 반사신경이나 속도가 엄청난 느낌도 아닌데 묘하게 그래. 위치를 잘 잡는 느낌이다. 아...그러니까 유상철 시절에는 일명 선제골 징크스라고 해서 선제골 넣으면 절대로 지지 않는 기록이 있었음. 근데 역전은 못함. 아...한 번 했다. 여하튼 그 절대 승점 1점의 법칙. 그건 언제 깨졌냐면 감독 바뀌고. 물론 2011년에는 선제골 넣고 승점 못딴 적도 있기야 하지만, 2012년 내내 지켜진 대전의 법칙이었다. [오늘의 클래식 리그] 전북:대전=2:1 대전 전반 11분 아드리아노 PK지점 R-ST-G (득점:아드리아노, )왼쪽 전북 전반21분 에닝요 PAL FK∩ 이동국 GA 정면 H-ST-G (득점:이동국, 도움:에닝요

거기에 수맥이 흐르고 있다

[謎卵] CODE PAGE 949|2015년 5월 13일

사실 나도 모르겠다. 분명 그 골대 파내서 버리고 바꿨다고 했는데 국대 경기에서까지 위력을 발휘한다. 정체가 뭐여?!? 수원 월드컵 경기장의 북쪽 골대가 아니라 그 밑에 뭐 묻혀있나보다. [FA컵 32강] 수원 삼성 블루윙즈:전남 드래곤즈=3:3(3:4) - 수원이 먼저 넣고 전남이 넣었던가? - 여하튼 수원이 앞서가다가 전남이 따라잡고 그래서 연장 돌입. - 연장 들어오자마자 수원이 한 골. - 그리고 전남이 또 한 골. - 그래서 승부차기. - 수원팬들이 조카라인 안 되겠다고 하더라. - 그리고 첫키커 카이오 실축. 그 외에는 다 성공했는데 김병지가 놀랍긴 놀라움. 최고령 플레이어 아닌가?! - 뭐랄까 막은 것도 막은 거지만 방향을 다 읽네. - 2011인지 12인지 우리

FA컵 32강 화성FC:창원시청

[謎卵] CODE PAGE 949|2015년 5월 12일

창원시청은 운이 참 더럽게 없구나. 왜 계속 골대를...화성에 새로지은 그 경기장 같다. 화성FC:창원시청=2:1 - 전반에 두 골 넣고 앞서나간 화성FC하지만 창원시청이 내가 안보는 사이 한 골 넣었다. - 뭔가 낯익어서 보니까 예전에 권순태가 상주 상무에서 퇴장 당했을 때 PK를 막은 그 선수였다. - 그러니까 군 제대선수를 방출하는 전통에 따라 방출한 곽철호. 반가웠음. - 안양의 미남 정대선이 저기 있네. - K3에서는 거의 유일한 진출이라고 함. 사실 하부리그 팀이나 대학팀에 지면 데미지가 큰데... - 내일 수원하고 전남 경기있는데 어디가 홈인지 모르겠네. - 네이버에서 해주니 좋다! - 아직도 김종부 감독인거보니 K3는 감독을 자주 바꾸지 않나보다. - 내일 수원

허정무 이 아저씨는 허정무 컵이나 신설할 것이지

[謎卵] CODE PAGE 949|2015년 5월 11일

이제 허정무의 축복을 받지 않은 성남이 1위인데 뭐가 걱정이라고 없는 걱정을 또 만드나??? 연봉 공개로 이미 중국하고 일본에게 많이 까이고 있음. J리그팀이 아챔에서 조 1위를 하게 만들다니. 게다가 중국팀도 1위고. K리그 팀은 1위가 없어. 최근에는 우승도 못함. 생각 없냐? 연맹? 최소한 중국 일본은 이겨야지! -----------------------이하 링크 기사의 중간에서 인용----------------------------------------------------- 허정무 프로축구연맹 부회장(60)은 “우리로선 원하는 구도가 아닌 게 사실”이라며 “그러나 억지로 경쟁을 유도할 수도 없는 노릇이라 답답하기만 하다”고 말했다. 울리 슈틸리케 축구대표팀 감독(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