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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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내가 예전에 쓴 글을 봤는데
박성호까지 팔면 대전팬 그만 두고 상무 응원하겠다는 이야기였음. 뭐 팔만해서 팔면 몰라도, 다른팀에서 백업으로 쓰려고 우리 주축 선수를 데려간다는 건 우리팀이 지나치게 막장이라는 이야기니까. 그리고 대전 있을 때 더 잘했던 건 분명한 사실. 포항에서 우승했다고? 뭐 연봉이야 올랐겠지만 선수 개인의 커리어는 대전에서 더 좋았다고 생각함. 계속 선발이어서 체력 걱정도 했었고. 이 이야기를 왜 하냐면 정말 우연히 유상철 대전 올 때 내가 쓴 글을 발견해서 봤거든. 지금 우리 감독 이름이 깜빡 생각이 안난다. 최문식 맞나? 또 바뀌겠지? 그럼 안 외워도 되나? 포항 팬들 황선홍에 불만인 모양인데 그 다음에 데려오면 되겠네. 최소한 황선홍은 프로 감독 처음오는 사람처럼 환상을 품고 오진 않겠지.

잔디가 마치 작년에 우리 잔디 같다.
역시 우리나라 공중파는 늦은 저녁 생중계는 축구에게 별로 안 내주려고 하는 듯. 뭐 드라마 해야하니 이해함. 고 정용환 선수의 명복을 AFC에 설명하고 같이 빌기로 했다고 한 소식은 미리 들었지만. 김호곤 고등학교 후배였어?? 하기야 세제믿윤이 후배네. 최용수도. 그리고 더 내려가서 이정협도. 그보다 더 아래로는 이창근. 진짜 세월의 흐름이 느껴지는 아니 그 이전에 생각보다 젊으신 분이... 곽태휘 잘생겼다. 허정무 아들!! 누가 허정무 전남 감독 시절 20세기 스티커북 커뮤에 올렸는데 허정무하고 김봉길하고 막 젊어. 그 이전에 그 때 김봉길이야 선수였지. 김호곤도 젊을 때는 선이 고우셨는데. 세월 참. 우리가 원정 자격이지만 국대 경기니 귀찮아서 앞에 씀. 대한민국:미얀마

오늘도 하는 챌린지 리그
오늘 안산 경기 하는 줄 알고 보려고 했는데 월요일이었다. 허허. [내년에도 만나게 되겠지. 미리 안녕 챌린지] 경남:강원=0:0 - 경남 관객 파격적으로 줄었네. - 자기 후배도 몰라본 윤화평 해설위원. - 그리고 퇴장당해서 관중석에있는 최윤겸 감독. - 보면서 뭔가 실험을 해서 제대로 못 보긴 했는데 뭔가 미묘하게 골이 안 들어가 경기였나보다. 슈팅이 적지는 않은데. 부천:고양=2:1 부천 전반 18분 김륜도 GAL 내 L-ST-G (득점:김륜도, )왼쪽 고양 전반 41분 황규범 MFR → 김유성 PK좌측지점 R-ST-G (득점:김유성, 도움:황규범)왼쪽 부천 후반 33분 , 호드리고 PK지점 PK PK-R-G (득점:호드리고)왼쪽 - 이거 볼 걸. 부천이

이정협이 없어도 더 센 상주
이정협이 가벼운 부상을 입기도 했고 국대 차출도 되었으나 챌린지 리그는 안 쉽니다. 2부니까. 여하튼 그 상황에 반갑게 이승기가 복귀했습니다. 이정협보다 나이도 많습니다. 전역도 다음해에 하고? 출처: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413&article_id=0000018924 즉 이정협이 제대해도 저 스쿼드가 거의 유지 된다는 사실. 권순형도 제대하든가?? 강민수도 제대던가. 그래도 대기하고 있는 이웅희, 최보경 등등이 있어서. 2부리그 팀들에게는 다행으로 김승규가 군 면제를 받아서 다행이 골키퍼는 김승규가 아닙니다. 이용하고 헤어지기 싫어했기도 하고 아마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