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미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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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도톤보리 텐동 맛집 이치미젠(Ichimizen) 식신로드 솔직후기

오사카 도톤보리 텐동 맛집 이치미젠(Ichimizen) 식신로드 솔직후기

일본 오사카 여행와서 필수 코스라는 도톤보리 네온사인 야경과 돈키호테 쇼핑입니다. 도톤보리에서 여행을 즐기다가 검색하여 텐동 맛집이라고 하는 이치미젠(一味禅)을 방문하였는데요. 우리나라 예능 식신로드에도 방영된 맛집이라고 해서 기대하고 방문했는데요. 우리나라 텐동의 맛이 높은건지 솔직히 실망했던 후기입니다. 뭐 입맛은 모두 다르니 구니만의 입맛으로 포스팅한 내용입니다. 오사카에 오면 필수 포토존이라고 하는 도톤보리 달리기 아저씨. 실제 이름은 글리코맨이고 일본 제과회사 기업 마스코트입니다. 이 기업 마스코트가 어느덧 도톤보리의 상징처럼 되었답니다. 오사카 도톤보리의 재미는 해가 진 저녁부터라 해도 과언.......

[2015 간사이] 05 오사카 거리를 휘젓휘젓 (이치미젠,마츠야,홉슈크림)

[2015 간사이] 05 오사카 거리를 휘젓휘젓 (이치미젠,마츠야,홉슈크림)

호돌이네|2016년 2월 8일

[2015 3.3~3.17 간사이 여행] 05 오사카 거리를 휘젓휘젓 전날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조금 무리를 해서 체력 조절을 위해 이 날의 일정은 오사카 거리 구경!여행 일정을 길게 잡은 이유 중 하나가 긴 시간 보내는 만큼 빡세게 안 돌아다니고 좀 쉬엄 쉬엄 돌아다니고 싶어서였다. 시간도 많겠다 한가하겠다... 일단 걸어 볼까!내가 숙소를 잡은 도부츠엔마에역에서 조금 걸으면 츠텐가쿠를 볼 수 있고 한 15분 정도 걷다보면 니혼바시가 나온다.조금 더 걷다 보면 난바도 나오고... 우메다 쪽까지 아니라면 걸어서 얼마든지 오사카를 돌아볼 수 있는 위치라 좋았다. 걷다 걷다 배고파서 들른 첫날 갔던 텐동 전문점 이치미젠.첫날 방문한 곳인데 달달한 소스와 튀김의 조화가 무척 마음에 들어서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