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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스2

포스트: 18 개

UHD-BD 리뷰 -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UHD-BD 리뷰 -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어벤져스 시리즈는 영화를 좀 본다는 사람들끼린 별도의 설명이 필요하지 않은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굳이 설명하면 마블, 히어로, 무비, 총집합, 지금까지 세 편 나옴 정도? UBD가 태동하기 전에 개봉한 2편까지는 이미 Blu-ray(이하 BD)로 출시되었지만, 디즈니가 이 엄청나게 잘 팔린 시리즈를 4K UltraHD Blu-ray(이하 UBD)로 재발매 하는 것은 이미 당연시되고 있었기 때문에, '디즈니 어벤져스 UBD 발매! 우와아앙!!' 같은 말을 쓸 필요도 없고... 결국 할 말은 그 또 나온 디스크(UBD란 이름의)가 '이미 BD를 산 사람이 또 살 가치가 있는가?'를 조명하는 것 정도겠습니다. 개중에서 특히 2편인 '에이지 오브 울트론'(원제 Avengers: Age of Ultron)

2018년 4월16일(월)~4월22일(일) 애니메이션 시청률

작품명방송국 방송일 방송 시간 시청률 (%)사자에상후지TV'18/04/22(일)18:30 - 3012.0도라에몽TV아사히'18/04/20(금)19:00 - 308.5크레용신쨩TV아사히'18/04/20(금)19:30 - 248.4치비마루코쨩후지TV'18/04/22(일)18:00 - 308.2명탐정 코난니혼TV'18/04/21(토) 18:00 - 307.4원피스후지TV'18/04/22(일)9:30 - 306.6게게게의 키타로후지TV'18/04/22(일)9:00 - 305.2포켓몬스터 썬&문TV도쿄'18/04/19(목)18:55 - 304.0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니혼TV'18/04/21(토)17:30 - 303.6허긋토! 프리큐어TV아사히'18

치바의 극장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치바의 극장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한국에서는 이제와서 보면 뒷북의 최첨단을 달리지만 일본에선 이번주에나 개봉한 영화 어벤저스2를 보러 치바의 모 극장에 갔다왔습니다. 신나게 자판기에서 어벤저스2 표를 뽑고 극장 입구에 있는 직원이 "어서오십시오 표를 확인하겠습니다." 라고 하길래 표를 보여줬습니다. 직원이 표를 진짜 대충 훑어보고 내 얼굴을 보더니 "감사합니다. 러브라이브는 2관입니다." 끝

[영화]어벤져스 2 에이지 오브 울트론 - 2회차 관람완료

[영화]어벤져스 2 에이지 오브 울트론 - 2회차 관.. 이제 극장에서 거의 다 내려가지만 아무튼 해당 영화를 못 보신 분들에게는 누설이 될테니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 2회차 관람을 하였습니다. 한번 더 볼까 볼까 하면서 미루다가 겨우 2회차 완료 했네요. 이미 첫 감상글에 적고 싶은 것은 거진 다 적었으니 이번에 다시 보면서 1회 감상글 때 잊고서 못 적었던 것과 새로 느낀 것들만 간략하게 기록하겠습니다. 글 내용과 별로 상관없지만 확실히 영화는 두번은 봐야 눈에 들어오는 정보가 많은 것 같습니다. 1. 코스텔 엄마 Dominique Provost-Chalkley란 이름의 배우더군요. 맡은 배역 이름을 보니 Zrinka란 이름이더

어벤저스2 일본 전단

어벤저스2 일본 전단 한국에선 이미 개봉중인 어벤저스2. 일본에선 7월에나 개봉하네요;; 그러고보면 1편도 일본에서 봤던 ...

<어벤저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 재난의 풍경 혹은 풍경의 재난

<어벤저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 재난의 풍경.. 이미지출처 allocine.fr 프로스포츠의 게임 중에서 가장 흥미로우면서고 가장 맥빠지는 게임은 올스타전일 것이다. 수많은 스타들을 모아놓았지만, 그 게임에서의 승부에서 오는 긴장감은부재하기 때문이다. 올스타 게임이 부재하는 긴장감의 원인은 아마도 그 올스타 팀에 상당하는 강력한 상대방팀을 제대로 꾸리기 어렵기 때문일 것이다. 올스타 선수들로 2개의팀을 꾸려서 게임을 만들더라도 이상하게도 항상 한쪽의 팀으로 기울어지는 현상도 쉽게 나타난다. 코믹스들의슈퍼히어로들이 등장하는 블록버스터 영화에서도 그것은 마찬가지인 것으로 보인다. 어떻게 더 매력있는 악의세력들을 만드는냐는 (혹은 이미 코믹스의 등장했던 악당

어벤저스2를 보고 나서 든 생각

어벤저스2를 보고 나서 든 생각 1. 스토리텔링이 불친절해졌다. 이건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고 봅니다. 작품이 하나하나 나올 수록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가 확장되어 가고, 각 작품이 긴밀한 관계를 가지면서 단독 히어로 영화라고 해도 다른 작품을 보지 않으면 이해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할 겁니다. 나중에 어벤저스3쯤 가면 각 작품들을 복습하느라 머리에 쥐가 날지도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우리가 미처 영화에서 다루지 못한 부분은 다른 작품을 통해서 설명해놨습니다'같은 스토리텔링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예전에 크게 데인 적이 있거든요. 얘한테요... 대관절 전편에서 막강한 포스를 자랑한던 캐릭터가 왜 나오자마자 죽고 신캐릭터는 어디서 튀어나왔는지 도무지 알 수 없는 상황. 굉장히 큰 사건인 분리주의연합과 공화국간의 전쟁이 어떻게 되었길

어벤저스 보고왔는데...난 역시 오덕인걸까요...

근로자의 날겸 지인들과 보고왔습니다...만... 뭐랄까...이 시리즈를 깊게 알고있는 나와 그냥 일반인의 괴리감...같은게 느껴젔다랄까요... 전 MCU세계관의 영화뿐만 아니라 드라마도 보고 가서...시리즈의 연계나 등장 인물간의 관계..등을 주목하면서 본 반면... 나머지 지인들은 그냥 별 생각없이 요즘 가장 핫한 영화니까 보러온 느낌...같은걸 말이죠... 끝나고 이야기 하다가 수현은 별로 비중있지도 않은데 뭐하러 나온거야...라는 이야기를 하던데... 전 거기서 수현의 역할이 '헬렌 조'라는 캐릭터다... 원작에서 '헬렌 조'는 '아마데우스 조'라는 한국계 천재 캐릭터의 어머니다... 아마데우스 조 는 지구상에서 7~8번째로 똑똑한 천재 캐릭터로 헐크의 사이드킥이며... 전작인 어벤저스

<어벤저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감상(스포일러?)

<어벤저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감상(스포일러?) 어라? 우리 원래는 싱어 감독님 영화에 나오는거 아니었어? 마블 시리즈의 새 영화인 <어벤저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을 보고 왔습니다. 영화는 알려진대로 일단 <켑틴 아메리카 : 윈터솔저>에서 이어지는데 시작하자마자 우리의 에번저스 맴버들은 눈덮인 숲에서 신나게 진격하면서 익스팬더블 저리가랄 정도로 벙커고 전차고 중화기고 일단 때려부수면서 요새로 접근하고 있고 요새에서는 왠 외알 안경을 한 양반이 부하들에게는 '항복은 없다'를 복창시키고 자기는 항복할 꿍꿍이를 꾸미는데(역시나 악의 조직...) 그 와중에 <윈터솔저>에 등장했던 쌍둥이 남매가 자기들 멋대로 뛰쳐 나갑니다. 퍼스트 어벤저에서도 이랬던거 같은데!!! 남매 중 하나는 순간이동 능력으로 어벤저스 맴버들을 골탕먹이는

어벤저스 2

어벤저스 2 살짝 실망.예습 차원으로 뒤늦게 챙겨 봤던 토르2 아이언맨3이 훠얼씬 나았음 ㅠ그래도 액션씬은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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