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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오브울트론

어벤져스 앤드게임 후기 [노스포]

어벤져스 앤드게임 후기 [노스포] 스포 없음. 그저 개인적인 감상후기. 오늘 어벤져스 앤드게임을 보고 왔습니다. 저는 참고로 캡틴마블이랑 블랙팬서는 안본 사람입니다. (캡틴마블은 브리라슨이 너무 마음에 안들어서 정말 보고 싶지가 않았음) 인피니티워를 봤다면 저 위에 두 영화를 안봐도 내용을 이해하는 것에 지장이 전혀 없습니다. 왜 상영시간이 3시간정도가 되는지 스토리를 다시 되새기면서 생각해봤습니다. 히어로들 각자가 가지고 있는 생각이나 가치관이라던지 타노스라는 빌런이 가지는 상징성. 그리고 6개의 인피니티 스톤들에 대해서도 말이죠. 루소형제가 정말 명작을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어벤져스1편과 2편처럼 로키와 치타우리 군대 그리고 울트론을 박살내며 호탕한 액션을 보여주는 그런 영화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2014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2014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개봉하고 나서 썼던 글. 일단 옮긴다. 괄호() 안은 지금 채워넣은 것. 0.<어벤져스> 1편 보다가 토니 스타크가 핵탄두 들고 포탈로 날아들어갈 때 속으로 그런 생각을 했었다. ‘아, 저 양반 다음 편 때 저거 가지고 생색 엄청내겠네.’ 2편에서 드림스 컴트루. 뉴욕의 수호자이자 파워 오브 생색남. (그 때나 지금이나 뉴욕은 바람 잘 날이 없더라)1.뉴스 기사든 뭐든 제발 원작 가지고 비교하는 것까지는 괜찮은데 틀리다고 뭐라 하는 것 좀 안했으면 좋겠다. 뭐가 틀려, 그냥 다른거지. 이게 마블 영화지 마블 망가냐? 2.지금까지 일반관 2D -> 아이맥스 3D -> 아이맥스 3D 순서로 세 번 관람했는데, 확실히 볼수록 좋은 점도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 마블 이 나쁜 놈들...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 마블 이 나쁜 놈들... 일주일 늦었지만 아이맥스 3D로 보고 왔습니다. 어휴, 아이맥스 예매가 어찌나 힘든지 원. 일주일간 스포일러 피해다니는 게 더 힘들긴 했지만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세 번째 클라이맥스입니다. 앞선 두 번(어쩌면 시빌 워까지 껴서 세 번)이 그랬듯 개별 영화로서의 매력이 아니라 수많은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하나로 모여서 폭발하는 축제 같은 즐거움을 기대하고 보러 가는 영화죠. 보면서 상당히 감탄했습니다. 그 많은 이야기를 이렇게까지 정리해내다니 대단해요. 끝까지 교통체중에 시달리는 상황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에이지 오브 울트론과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그럴 수 있었던 것은 에이지 오브 울트론 때와는 달리 선택과 집중을 잘한 덕분이고요. 모든 장면에서 모든 캐릭터에게 스포트라

MCU 탐구 - 반전 베스트 10

MCU 탐구 - 반전 베스트 10 10시빌 워메이 숙모가 슈퍼 섹시 9라그나로크헐크 의외로 말 잘 한다 8시빌 워진짜 싸움은 협의안 때문이 아니었다 7에이지 오브 울트론퀵실버 사망 6아이언맨2만다린이 찐따 5에이지 오브 울트론호크아이가 유부남 4윈터 솔저쉴드 해체 3에이지 오브 울트론헐크버스터가 질 줄 알았다 2홈커밍너 우리 딸 만나니? 1아이언맨"I am Iron Man"

어벤저스 : 인피니티 워 (2018)

어벤저스 : 인피니티 워 (2018) 토르 : 라그나로크 에서 아스가르드 난민을 실은 우주선 앞에 나타난 타노스의 우주함선.어벤저스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 어벤저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까지 인피니티 스톤을 얻기 위해우주 단위로 손을 뻗쳤지만, 이제까지 직접 움직이지 않던 사건을 일으켰던 외계인 타노스가마침내 자기가 직접 나서 인피니티 스톤을 회수하기로 결심했다. 타노스가 인피니티 스톤을 노리는 목적은 ?뉴욕사태 이후 타노스를 경계하던 어벤저스와 인피니티 스톤 중 하나를 지키는 닥터 스트레인지.타노스에게 얽힌 악연이 있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지구와 우주를 지켜낸 히어로들의 운명은? 서양 만화계에서 팬덤을 양분하던 마블과 DC 가 영화계에 진출하고 10년.그동안 '마블' 이란 이름은 히어로영화를 보는 팬덤에게 보증수표가 되었습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단상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단상 1CG 거인 악당 캐릭터, 이거 DCEU에서는 매 영화마다 최소 하나 씩은 꼭 나와서 갑분싸 시키던 건데, 이걸 또 이렇게 잘 살려버리면 워너 DC 영화 만드는 사람들은 기분이 어떨까. 반성을 하고 배울까 아니면 뭐가 다른지 모를까. 2똥번역 정리 글들 보면서 제일 놀란 건 '징징이' 관련.징징이가 뭔지 몰라서가 아니라, 아니 얘 깐깐징어 아니었어?이상한 데에서 세대차이가 깜빡이도 안 켜고 훅 들어왔다. 3생각해보니 [바이센테니얼 맨]도 떠오른다.앤드루는 2백년 걸렸는데, 비전은 2년 만에 해낸다.마블 세계관 짱이다. 4타노스가 '직접 나서겠다'면서 건틀렛 낀 게 [에이지 오브 울트론] 때니까,영화 속 시간대로 어림잡아도 3년 전이다.지구에 젬 있는 거 알면서 그

토르 : 라그나로크 (2017)

토르 : 라그나로크 (2017) 남들이 다 인피니티 워 이야기만 하는데 나만 뭐라고 꿋꿋이 다른 마블 영화이야기. 어벤저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의 사건을 정리하고 아스가르드에 돌아온 토르.토르는 이후에도 계속 아스가르드를 지키는 전사로써 아버지 오딘과 아스가르드인들을지키는 싸움을 계속하고 있었다. 아스가르드를 멸망시킬 재앙 라그나로크를 막기 위해수르트라는 거대한 거인과 싸우던 토르는 오딘은 이미 없다 는 수르트에 말에의심을 품고, 옥좌에 앉아있는 오딘이 사실 로키라는 사실을 밝혀낸다.토르는 로키가 지구에 유폐한 오딘을 데려오려하지만, 오딘은 죽어가고 있었고오딘은 토르와 로키에게 숨겨진 누이 죽음의 여신 헬라가 있다고 이야기하고 사망한다.망연자실한 토르와 로키 앞에 오딘의 죽음으로 봉인에서 풀려난 헬라가 찾아오고헬라는 토르가 던진

어벤저스 인피니트워 봤음 스포없음

원래 유치한맛에 보는 마블프랜차이즈지만 한층더 그맛이 늘어서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하고 아닌사람은 아닐듯 뭐 근데 에이지오브 울트론보단 재미있었음 사실 난 어벤저스라고 말할걸 가디언즈오브갤럭시 라고 말한적도 있을정도로 가오갤 쪽을 기대해서... 가오갤 파트랑 스파이디 파트만 좋았달까..캐릭터 편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암튼 그랬음 한번은 볼만함 두번은 안볼듯 새로생긴 리클라이너 쇼파 영화관에서 편하게 봐서 좋았는데 일반관에서 봤으면 무릎아팠을듯... 가오갤파트만 모은 클립만 상영해준다면 재관람 의향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뭐 일년에 한번 보는 드라마 느낌으로 보는거라... 별 감상은 없음...

블랙 팬서 후기

블랙 팬서 후기 어제인 20일 저녁. 집에 와서 씻고 잘 준비하는데, 와이프가 켜놓은 TV를 보니 영화가 나오고 있었다. 바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었다. 다음주에 개봉할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위해 채널cgv에서 특집으로 하는 것 같았다. 그걸 보고 나니 벌써 다음주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개봉이라니... 그러고 보니 아직 <블랙 팬서>를 보지 못 했다. 다른 MCU 영화들은 다 봤는데... 어벤져스3의 예고편을 보니 와칸다도 나름 비중있게 나오는 것 같았다. 그래서 결혼하기 전에 찾아보았지만, 나오지 않았다. 그 뒤, 신혼여행 비행기에서도 발견하지 못 하자, 신혼여행 갔다 와서 한국에서 찾아봐야겠다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다시 한번 <블

이번 크리스마스 연휴 특선영화들 - 1

이번 크리스마스 연휴 특선영화들 - 1 23일 토요일 스타워즈 에피소드 7, 깨.포.스 OCN, 밤 11시 50분 극비 수사 수퍼액션, 오전 11시 10분 캡틴 아메리카 2 : 윈터 솔저 OCN, 오후 12시 30분 아이언 맨 3 OCN, 오후 3시 10분 드라큘라, 전설의 시작 수퍼액션, 오후 3시 20분. 조선명탐정 2 : 사라진 놉의 딸 수퍼액션, 오후 5시 20분. 어벤저스 2 : 에이지 오브 울트론 OCN, 오후 5시 50분 대호 KBS1, 밤 11시 15분 미션(Mission) EBS1, 밤 11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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