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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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MAIZ STACCATO|2026년 2월 13일|영화

연상호 감독님의 작품이지요, 얼굴을 감상했습니다. 단조로운 플롯이었습니다만, 그 안에서 메시지를 날카롭고 강하게 찌르는 느낌이었어요. 시각 장애인이지만 아름다운 도장을 손으로 파내는 장인 임영규와 그의 아들 임동환은 어느날 40년된 어머니의 시신이 발견되었다는 연락을 받게 됩니다. 어머니의 죽음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진실이 드러납니다. 이 작품속 미스터리의 핵심 중 하나는 어머니의 '얼굴' 이겠지요. 주변 사람들이 하나같이 괴물처럼 못생겼다고 하는데요, 시각 장애인인 아버지와 연결되며 강렬하게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에 어머니의 얼굴이 드러나면서 작품 전체에 깔린 메시지가 전달되고 동시에 관객.......

[MGFS100갤러리] 카미작 : 그때, 거기, 우리

[MGFS100갤러리] 카미작 : 그때, 거기, 우리

핳하게 살꺼야|2025년 10월 3일

선혜원 전시 보고 돌아가려는 길건너에 어?? 저기 갤러리가 있었나? 그림 갠찬아보이는데~ 하고 우연히 들어간 곳 카미작 KIMIJAAK 그때, 거기, 우리 THEN, THERE, US 2025.8.29-10.12 #MGFS100GALLERY 내 눈길을 사로잡은 작품! 들어가보세~ 들어서자마자 오앙~ 분위기가 너무 좋자네~~~~ 작품도 좋고 인테리어도 이뻐~ 들어오길 잘했구먼! 역시 내 안목 쓸만해 ㅋㅋㅋ 키미작, Life is A circus (서커스보이즈bol/3) 마에다메메코 작품이랑 비슷한 분위기 처음엔 그 분 작품인줄 알았는데 자세히보니 다르다 캐릭터도 질감도 다르구만 키미작, Scene #7 The First Slam Dunk (우연한 득점) 키미작, Wheels in the Wind 이 공간도 이뻐~ 키미작.......

임영규의 롤러코스트 인생사

임영규의 롤러코스트 인생사

임영규는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한국의 연기자 이다. 임영규는 본래 집안이 부자집이라서 연기자 활동중에도 씀씀이가 크고, 또한 본성적으로 주위사람들에게도 인심이 후하여 밥과 술을 잘사주는 것으로 전해진다. 임영규의 아버지는 공업용원료를 생산하는 사업을 통해 부를 축적했으며, 1960년대 당시 운전기사, 가정부, 가정교사, 집사 등과 같은 일꾼을 거느리며 살던 부자집안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방탕하고 헤픈 생활습관으로 이혼 후,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자금 165억원을 들고 미국으로 건너가 2년만에 거의 모든 돈을 탕진하고 나락의 길을 걷게 된다. 산타모니카에서 대저택을 구입 후 주말마다 파티를 열었고 도박장에서도 초특급 대우를 받으며 도박을 하였다. 그리고 우연히 사촌의 사업을 맡게된 것이 화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