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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Station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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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 소속 히구치 요시토씨가 TOZ를 구입

반남 소속 히구치 요시토씨가 TOZ를 구입 TOV 디렉터 히구치 요시토씨가 제스티리아를 구입,「하고싶은 말은 산만큼 있지만, 클리어 한 뒤에 하죠.」책상 다리를 찌르는 두려움. 더 무서운 것은 안주하고 있기에 모르는 것.하고싶은 말은 산만큼 있지만, 클리어 한 뒤에 하죠.저같은 외야라도, 실제로 놀아 본 뒤에 의견이 있으면 조금은 의미가 있는게 아닐까 생각해 자신의 시간을 사용해 봅니다.나 자신은 밖에 나간 인간이고 그런 입장에서 말한다면 역시 사용자로서 뭔가를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당사자의 때도 아무것도 못했으면서 이제 와서 무엇인가를 바꿀 수도 있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생각만은 전하고 싶어.본인이 테일즈팀에 있던 시절에 했던 짓이랑 하나도 다른 게 없다는걸 자각은 하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만, 마치 자기는 옛날 일이니까 제3자인것같은 입장을

TOZ 사태 보면서 느끼는건데

TOZ 사태 보면서 느끼는건데 기념작이랑 X2의 성공이 반남새끼들한테 아무리 봐도 독이 든 성배였음. 그건 제대로 된 성공이 아니라, 그래도 한번은 봐준다는 팬들의 묵인이었는데. 이 똥멍청이들은 그걸 진짜 성공이라고 생각해버렸으니, 부조리극 뽕을 빨고, 이번에도 분할질해서 팔면 좋다고 낚이겠구나 했겠지. 하긴, V랑 G로 통수를 치고 X로 삼연통수를 쳤는데 그래도 낚였으니 나라도 그렇게 생각하긴 했겠다. 근데 그거 감안해도 시발 기념작 아마존 평점이 그렇게 까이는거 보고 느낀건 없냐.Z는 시나리오 면에서 보면 도입부랑 엔딩 빼면 건질게 거의 없는 물건에 가까움. 전투는 뭐, 이것저것 시도한 건 좋지만 전투시스템이 육성시스템 양면에서 제약이 너무 심해서 호쾌한 전투가 힘들고. 그래픽은 시발 그놈의 기념작 엔진좀 집어 치워라. 대체 렌더링을

반남놈들 거짓말을 치려면 최소한 말은 맞춰라 좀

반남놈들 거짓말을 치려면 최소한 말은 맞춰라 좀 테일즈 시리즈 소셜겜 테일즈 오브 아스타리아에 제스티리아쪽 캐릭터가 추가되었는데 설명문에 스레이는 주인공, 미클리오는 "등장인물", 알리샤는 "히로인"으로 적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반남 사내에서도 알리샤는 원래 히로인 취급이었다는 얘기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캐릭터 데이터가 저런식으로 들어갈리가 없죠.바바가 대만에 강연나가서 한 개소리(등장인물 소개는 등장 순서대로 했다)도 그렇고 좀 구라를 치려면 안 걸리게 좀 쳤으면 좋겠네요. 뻔히 구라인거 알면서 듣고있는 변명은 기분이 더 나쁘니까.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예약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예약 솔직히 이것도 이제 연례행사 수준이라 뭐. 그래도 요즘은 일반판은 전보다는 널널하긴 합니다. 예전엔 한정판만 그런게 아니라 일반판도 초단위 분단위로 사라졌었는데 지금은 일반판은 전쟁 안해도 구할 수 있는 수준. 지금도 게임투바이 가보면 일반판 예약은 받고 있더군요. 오픈마켓쪽은 어떤지 모르겠지만요. 한정판을 안 구한건 일단 전쟁하기도 싫었고, 구성물도 딱히 안 끌리고, 한정판 살 돈으로 차라리 코스튬 DLC를 사는게 더 윤택한 게임 라이프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아무튼 올해도 반남의 호구인증 역사에 한획을 긋습니다. 생각해보니 건담브레이커2랑 샤이닝 레조넌스는 작년 말에 샀으니까 올해 첫 게임 구입이네요.

샤이닝 레조넌스 첫소감

샤이닝 레조넌스 첫소감 0.기본적으로 누가 토니 샤이닝 아니랄까봐 B급입니다. 발매초에 아마존도 그렇고 루리웹 게시판도 그렇고 이상하게 호의적이길래 뭐야 의외로 괜찮게 뽑은건가…? 란 생각도 했었는데 정작 직접 해보니 그런 건 없었습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B급 액션 RPG입니다. 1.일단 이벤트 연출이 구립니다. 몇몇 캐릭터 등장 이벤트를 빼면 거의 대부분의 이벤트연출이 캐릭터를 바스트 샷으로 잡고 아래쪽에 대화창을 띄운 텍스트 어드벤처 스타일로 진행되는데 그와중에 캐릭터 모션은 연기 못하는 연기자가 연극하는 것 같고 그냥 총체적 난국입니다.섬란 카구라 시리즈도 이랬는데 한번에 표시되는 캐릭터가 두명까지가 한계라 섬란 SV보다 구립니다. 거기다 섬란은 어지간한 장면에선 캐릭터 배치 간격에 어색하단 느낌이 없었는데 샤이닝 레

진건담무쌍이 덤핑됐길래 진삼7엠파 예약하면서 같이 샀습니다

진건담무쌍이 덤핑됐길래 진삼7엠파 예약하면서 같.. 그래서 오늘 받았는데 초회판이 왔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어떻게 1년가까이 됐는데 초회판도 다 소진이 안됐지. 진짜 게임 안팔리긴 안팔립니다. 뭐 남들 잘 모르는 소형매장에서 시킨것도 아니에요. 애초에 요즘시대에 한국 게임시장에 그런게 있는지나 의문이지만. 걍 인터넷 게임샵에서 평범하게 샀음.

오랜만에 진삼국무쌍7하는데

사실 작년 플삼 하드 날려먹은 사건(아니 이게 뭐시여) 이후로 멘붕해서 그때까지 하던 게임들은 거의 안하고 새로 산 게임들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전국4 무쌍연무 전부 클리어 하고나니 약간 지루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진삼7을 처음부터 다시 하는 중인데, 와 진짜 이게 이렇게까지 차이가 날 줄은. 신속액션의 유무도 그렇고 적병 배치도 진삼7은 넓은 전장의 특정공간에 몰려있는 적병이 단체로 우르르 돌아다니는 시스템이다보니 적병 베는 시간보다 이동시간이 더 긴데 이게 의외로 지루하게 느껴집니다. 으아아아. 그리고 호로관 바퀴벌레 이 (삐이이이)같은 놈 ㅜㅜ

전국무쌍 4

전국무쌍 4 0. 발매하고 한참 지나서 쓰는 감상문 (…) 요즘 게임하고 감상문 쓸 여유가 없었습니다. 대충 무쌍연무 모든 합전 클리어했네요. 유랑연무는 아직 신무장만 만들어보고 전투만 몇번 해본 수준. 1. 액션은 꽤 상쾌합니다. 신속액션 추가로 전체적으로 모든 무장이 상향평준화되기도 했구요. (그와중에 신속액션이 아무리 생각해도 신속하지 않은 미츠나리 지못미) 다만 신속액션의 밸런싱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은 점과 신속액션과 일반액션이 좀 지나칠정도로 연계성이 없습니다. 자코 상대로는 파죽지세로 찔러갈 수 있는데 비해 무장은 신속액션을 강제로 튕겨내기때문에 신속으로 쓸고가다 무장이 갑툭하면 우선 액션을 멈추고 통상기로 다시 연계를 시작해야 하는 점이 귀찮습니다. 신속 이어가다 통상기 버튼으로 발동 가능한 신속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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