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하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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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많은 리부트. DMC

말많은 리부트. DMC

antisocial|2013년 2월 18일

서양애들 컨셉아트 같은거 그려놓은거 보면 진짜 예술.... 개인적으로는 근래 캡콤의 히트게임들 - 로스트플래닛이나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데빌 메이 크라이 시리즈등 - 이 심히 양키스러운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억지로 일본에서 제작을 하여 어딘가 어색하고 조작도 불편하고 그런 느낌이 있었는데 그나마 여타 일본 제작사들에 비해 캡콤은 발빠르게도 글로벌화 추진인지 인기 대표 간판 시리즈임에도 덜컥 닌자 thㅣ어리에 외주를 줘버리는등의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원래 데메크 시리즈는 큰 애정은 없었긴 하지만 (4편의 네로를 플레이 해보고 단테보다 괜찮은거 같은데..하고 생각했으니..) 이번 dmc는 초반부터 멋진 센스들이 매우 마음에 들었고 전편까지의 난이도가 마음에 안들었던지라 '너무 쉬워진' 이번작도 개인적으로는

[캡콤] 바이오하자드 : 머시너리즈 (3DS)

[캡콤] 바이오하자드 : 머시너리즈 (3DS)

취객의 IT 연구실|2013년 1월 3일

전면 입니다. D 등급의 게임이다보니 표지가 검은색 이네요. 멋지군요~ ^^ 옆 모습입니다. 홀로 스탠딩이 힘들어서 본체로 받쳐줬습니다... (-ㅅ-;) 후면 입니다. 오픈 샷! 3DS 초창기 타이틀 이다보니 설명서도 두껍네요~ 좋습니다... ㅎㅎ 오늘도 구동을 맡아줄 저의 샤아 삼다수! 정상적으로 잘 작동됍니다~ ㅎㅎ 허접한 포스팅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바이오 하자드 6: 흠집 투성이 보석

바이오 하자드 6: 흠집 투성이 보석

권총과 전함|2012년 11월 5일

발매된지도 한달이 거의 다 되어가는 바이오 하자드 6은 드래곤즈 도그마와 함께 2012년 캡콤의 저력을 보여준 작품입니다. 풍성한 볼륨과 일신된 게임 시스템,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여러가지 재미있는 놀 거리 등 앞으로도 바하 시리즈를 기대할 수 있게 해주는 후속편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걸작이라고 칭찬하고 싶은 생각이 별로 안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정신없이 재미있게 플레이하고 있긴 합니다만, 플레이 하는 와중 순간순간 헛웃음을 짓게 만드는 어이없는 단점들을 보고 있으면 엉망이었던 리뷰 점수에 공감을 보내주고 싶어지는군요; 1. 엉망인 서버 상태 발매전 리뷰나 발매시의 안티들 축제에서는 별로 부각되지 않았던 부분이지만, 발매 초기의 매칭 서버 상태는 아주 엉망이었습니다. 저녁 9시

바이오하자드6 클리어 단상

(짤방은 큰 관계가 없는 원조 바하 OP) (- 중 하이라이트) 바하1, 바하2의 모든 엔딩을 다 보고 바하4도 모든 난이도의 모든 시나리오 올클리어, 바하5도 DLC 포함 전난이도 전챕터 S랭크에 무기 100%를 다 채웠던 나름 올드 유저의 입장에서, 이번 바하6의 레온편/크리스편 /쉐리편을 노멀 클리어한 후의 짤막한 소감을 말해보자면... X나 재미있군? 와오, 무지 잘 만들었네요. 이 게임. 최초 데모 해봤을 땐 이게 뭥미 싶기도 했었지만 실제 본편을 플레이해보니 과연 명불허전이다. 스토리 캐릭터 연출 구성 재미 등등 다방면에서 돋보이는 수작. 거치형으로 이렇게 몰입하여 게임해 본 게 얼마만인지 싶을 정도로 푹 빠져서 했다. 개인차야 있겠지만 이 게임 리뷰 점수를 5점, 6점으로 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