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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후기 (스포없음)

[영화] 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후기 (스포없음)

기대와 걱정을 가지고 워크래프트 영화를 보았습니다. 저는 워크래프트 시리즈를 즐겼고 와우도 초반에 2년 정도 즐겼는데 스토리 자체는 많이 모르고 있는 상태로 영화를 봤습니다. 일반적인 영화 관점에서는 조금 아쉬운 영화였으며 블리자드 매니아 또는 워크래프트 시리즈를 좋아하는 입장에서는 아주 재밌는 영화였습니다. 제목이 전쟁의 서막이듯이 어떻게 전쟁이 시작되는지를 알려주는 주된 워크래프트 시리즈 스토리의 초반부 내용이라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했었는데 생각보다 잘 만들었다고 봤습니다. 캐릭터들의 관계 설정도 좋았고 마법 연출도 좋았는데 좀 게임같은 느낌의 색감이라 사람에 따라 싸구려틱하게 느낄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익숙한 지역들이 많이 나오며 (사실 전 호드 유저라서 얼라이언스 쪽은 잘 모르는

<독수리 에디> 보고 왔습니다

<독수리 에디> 보고 왔습니다

독수리 에디를 보고왔습니다. 저 시간대 가서 보니 사람이 없고 혼자서 봐서 대관한 느낌으로 보았습니다. 영국 스키점프 선수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는 영화내용입니다. 예상대로의 내용이고, 해피엔딩으로 끝났지만 그래도 재미는 있었습니다. 에디역을 맡은 테런 에저튼의 연기는 킹스맨과는 정말 180도 다른 역이라서 재미가 있었습니다. 휴잭맨은 정말 어떤 배역을 맡아도 정말 상남자. 믿을 수 있는 횽아....라는 느낌을 살렸는데....기합 넣은 연기는 아무리 생각해도 울버린이라서 그저 웃었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봐도 좋은 내용인거 같습니다. 남들이 안된다고 하고, 위원회에선 기준 허들을 높이면서 올림픽 출전을 방해하지만 결국 출전하고 사람들에게 기억되는 스키점프 선수가 된 에디의 이야기

<레버넌트 : 죽음에서 돌아온 자> 감상

<레버넌트 : 죽음에서 돌아온 자> 감상

셜록이랑 히말라야를 볼때 광고가 나와서 주시하고 이었는데 보고와왔습니다. 찍기전에 본 감상평의 대부분이 디카프리오가 엄청 고생했다는 말과 남우주연사은 '곰'이 받아야한다는 말 영화보면 무슨말인지 압니다...ㅠㅠ 제가 지금까지 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영화 캐릭터는 항상 왕자님 아니면 인텔리한 모습이었는데이번 레버넌트에선 180도 다른 캐릭터를 보았다는게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영화내용은 살만하며 악화되고, 살만해지면 또 악화되는 순환에서 결국 뜻을 이루는 스토리 입니다만자세한 것은 영화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어떠분은 이 영화를 루즈하다고 느끼실 수도 있겠지만 전 나름대로 재밌게 봐서 보시겠다고 하시면 추천해 드립니다.

(노스포) 용의자 X의 헌신 한국판..

(노스포) 용의자 X의 헌신 한국판..

movi|2013년 1월 3일

먼저 원작인 일본영화를 먼저 보고 이번 한국 리메이크작을 봤지만... 내가 한국인이라서 우리 정서에 맞게 각색되어진 한국판이 더 재미있었고 더 흐름이 좋았다.. 원작은 아무래도 문화 차이랄까....뭔가 어색하고 안맞는 부분들이 있었기에.... (감독으로서도 많은 역량을 발휘하고 계신 방은진씨) 개인적인 생각으론 좀더 해피엔딩으로 끝냈더라면 어땠을까.... 개인적으로 여주인공이 더 이뻤더라면 이영화의 설득력은 더 있었으리라..... 7/10 : 사람은 혼자 살수없는겨...언제나 교류가 필요한거고...밖으로 나가자 , 사랑은 누구에게나 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