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저스티스리그

포스트: 146 개

[카드 디자인] 「저스티스 리그」 교통카드 출시! 했으면 좋겠다...

[카드 디자인] 「저스티스 리그」 교통카드 출시!.. ※ 이 이미지는 팬이 제작한 것으로 공식 이미지가 아닙니다. (교통카드 안 나와요.) 나는 꽤 오래 마블 팬이었다. 사실 정확하게는 원래 배트맨 시리즈의 팬이었는데 당시 한국 안에서의 비주류 문화가 그렇듯 자연스럽게 마블도 접하게 됐었다. 원체 엑스맨 시리즈를 좋아하기도 했고, 거기에 1등을 싫어하는 천성 때문인지 배트맨 팬임에도 항상 DC보단 마블에 정이 많이 가더라. 시간이 흘러 위태위태하던 마블이 영화로 대박을 내고 DCEU가 망...하자 근래엔 DC에 자꾸 더 관심이 간다. 그래서 <배트맨 대 슈퍼맨>과 <원더우먼>도 많이 추천하고 다녔고 이번에 <저스티스 리그>도 열심히 홍보하고 있는데, 이거 참 친구라는 사람들이 이번엔 절대 안 속는다며 내가 말만 걸면 "응

[스포有] 한참 뒤늦은 저스티스리그 감상

- 워낙 평이 안 좋은 영화라 총체적난국을 예상하며 봤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 그렇다고 진짜 재미있는 영화였다는 얘기가 아니라, 배대슈 같은 진성 총체적난국 영화에 비해선 훨씬 더 멀쩡한 영화였다는게 놀라웠다. 감독이 중간에 바뀌는 난리까지 있었는데 이 정도면 그래도 꽤 선방한거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든다. - 일단 스토리가 기본적인 기승전결을 잘 따라준게 효과적이었다고 본다. 최소한 배대슈처럼 "스토리가 갑자기 왜 여기서 저기로 튀지??" 하는 구석은 없었거든. (DCEU영화는 기본적인 기승전결만 잘 따라줘도 오오오 해냈구나 소리 듣는게 현실ㅋ) 플래시, 아쿠아맨, 사이보그 같은 새 히어로들의 등장과 소개가 좀 뜬금없다고 느꼈을 수도 있겠는데 그건 이 영화의

저스티스 리그 - 액션은 멋진데, 영화는 영......

저스티스 리그 - 액션은 멋진데, 영화는 영...... 결국 이 영화가 개봉일을 확정 했습니다. 덕분에 한 주에 두 편이 되고 말았죠. 개인적으로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기도 하는데, 이 큰 영화가 갑자기 개봉일을 잡아서 말이죠. 보통 어느 정도 미리 잡고 가는 편인데,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렇지 않더라는 겁니다. 물론 아무래도 그 동안의 시리즈에 관해서 의구심이 있었던 상황이기도 하기 때문에 지금의 느낌이 매우 강한 것도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는 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이르기까지 나온 영화들을 살펴보고 있으면 상황이 아주 좋다고 말 하기는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일단 맨 오브 스틸 때만 해도 다크나이트 3부작이 나름 성공적인 마무리를 한 상황이었고, 슈퍼맨 역시 절실한 리부트 의지가 통한 상황이기는 했습니다. 덕

"저스티스 리그"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저스티스 리그"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중입니다. 이미지는 정말 좋게 나오기는 했네요.

"저스티스 리그" 대규모 재촬영으로 엔딩까지 바꿨다?

"저스티스 리그" 대규모 재촬영으로 엔딩까지 바꿨다? 현재 저스티스 리그는 조스 웨던 손에서 완성작업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잭 스나이더가 가족 문제로 인해서 하차한 상황이다 보니 결국에는 공이 조스 웨던에게 넘어가버린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게 가져가는 이야기가 변경 될 거라는 이야기가 정말 파다한 상황입니다. 심지어는 재촬영 규모도 역대급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와중에 엔딩까지 바꾼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일단 원래는 이번 영화가 다크사이드가 등장하는 지점까지만 나가고, 그 다음 파트로 넘어가는 식이 될 예정이었는데, 지구 침공에 관해서 강조하는 파트를 빼면서 아무래도 힘을 좀 밸거라고 하더군요. 조스 웨던이 정말 잘 해 낼

"저스티스 리그" 예고편입니다.

"저스티스 리그"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지금은 좀 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합니다. 전작이라고 부를 수 있는 두 작품은 망했고, 한 편은 성공한 상태에서, 감독이 사정으로 인해서 하차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이 영화가 가져갈 것들에 관해서 아무래도 가장 기묘한 상황이 보이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게다가 새로 바뀐 감독은 다른 진영에서 이미 좋은 평가를 보여준 적도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튼간에, 정말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일단 저는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름 매력 있어 보이기는 하네요.

"저스티스 리그" 포스터들입니다.

"저스티스 리그"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중 입니다. 개인적으로 꽤 기대하면서도 걱정하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죠. 배트맨은 뭔가 약간 안 어울리기는 하네요.

"저스티스 리그" 예고편 프리뷰 입니다.

"저스티스 리그" 예고편 프리뷰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영화에 관해서는 크게 기대를 하지 않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잭 스나이더가 말은 안 해서 그렇기는 한데, 웬지 계속해서 워너가 너무 심하게 쥐고 흔드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번에 나오는 원더우먼 역시 같은 맥락에서 매우 걱정되는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상황이 약간 묘하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죠. 좋은 결과가 나오면 좋겠지만 말입니다. 그 결과는 지켜봐야겠죠. 그럼 프리뷰 갑니다. 15초 분량입니다. 뭐, 적당히 매력 있어 보이기는 하네요.

"저스티스 리그"에 두 배역이 추가 되었습니다.

"저스티스 리그"에 두 배역이 추가 되었습니다. 저스티스 리그는 현재 그래도 어느 정도(?) 준비 기간을 가져가고 있는 듯 하기는 합니다. 다만.......그래도 여전히 주기가 너무 짧더군요. 아무튼간에, 전작이라고 할 수 있는 배트맨 대 슈퍼맨에 나왔던 캐릭터중 두 캐릭터가 이 영화에 또 다시 출연한다고 합니다. 마사 켄트와 렉스 루터 입니다. 뭐......그냥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저스티스 리그 2"의 개봉이 연기 되었군요.

"저스티스 리그 2"의 개봉이 연기 되었군요. 현재 워너는 저스티스 리그 속편에 거의 사활을 걸어놓다 시피 했습니다. 그나마 신비한 동물사전 시리즈가 비평면에서 좀 상황이 낫기는 하고, 흥행에서는 적당히 나오고 있기는 합니다만, 워너에서 더 큰 예산을 쏟아붓는 쪽은 저스티스 리그쪽이죠. 아무래도 마블의 성공 신화를 이어받고 싶어 하는 분위기라고 할 수 있는데, 솔직히 잘 나갈 거라는 생각이 그렇게 많이 들고 있지는 않습니다. 아무튼간에, 그래도 한 번 지켜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 아무튼간에, 저스티스 리그 2의 개봉이 연기 되었습니다. 감독이 바뀌거나 한 것은 아닙니다만, 사유가 벤 에플렉이 출연하고 연출하는 "배트맨"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벤 에플렉의 연출력을 생각 차라리 한 번 빼는게 낫겠다는 생

포스트: 146개 | 1 / 14


Links
  • Privacy Policy
  • Terms of Use
  • XHTML
  • CSS
  • 2018.36-4-gf56f529
  • 시가총액: 71,566,900
    • 게임 : $22,366,900.00
    • 영화 : $18,330,000.00
    • 에니메이션 : $10,797,400.00
    • 여행 : $7,253,000.00
    • 방송연예 : $6,046,700.00
    • 스포츠 : $5,860,500.00
    • IT : $804,900.00
    • 자동차 : $59,100.00
    • 쇼핑 : $35,200.00
인기 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