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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vel

포스트: 213 개

Categories: 영화 | 조회수: 1161

"앤트맨 3" 촬영이 2021년부터 시작된다고 확정 되었더군요.

"앤트맨 3" 촬영이 2021년부터 시작된다고 확정 되었더.. 뭐, 1기 인피니티 사가의 핵심 배역중 일부는 내려갔습니다만, 앤트맨은 다음에 나온다는 이야기가 이미 있었던 상황입니다. 그리고 결국 촬영 시기가 확정 되었죠. 이번에 일단 폴 러드는 확정 되었습니다. 에반젤린 릴리도 말이죠. 마이클 더글라스 역시 확정 되었습니다. 문제는 아직 확정이 아직 이 세사람;;; 루이스도 나온다고는 하는데, 확정 소식을 못 찾았네요.

제임스 맨골드 曰, "X-23 연출 해보고 싶다!"

제임스 맨골드 曰, "X-23 연출 해보고 싶다!" 제임스 맨골드는 참 묘한 감독입니다. 사실 울버린 만들던 시절 보고 있노라면 이 감독이 정말 능력이 있는 감독이 맞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가 재미있다고 말 하기 좀 미묘한 구석들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거든요. 하지만 그 마지막이라고 할 수 있는 로건을 보고 있노라면, 영화의 에너지가 뭔지 제대로 이해는 하고 있었던 감독이 왜 그렇게 그동안 힘들었는지 오히려 궁금했던 상황이죠. 그 덕분에 마무리 한 번 화끈하게 했다는 생각이 들었고 말입니다. 이 감독이 X-23을 연출 해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내비쳤습니다. 로건 분위기 위주로 가는 영화를 하고 싶다고 했다더군요. 다만 현재 마블의 상황을 생각 해보면, 로건 같은 영화 다시 내기는 좀 힘들어 보이

"베놈 2" 악당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네요.

"베놈 2" 악당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네요. 솔직히 베놈에 대한 이야기는 좀 미묘하긴 합니다. 영화가 워낙에 별로여서 말이죠. 하지만 흥행은 잘 된 편이어서 결국 속편 이야기가 나왔죠. 아무튼간에, 그 다음 악당으로 카니지가 나올 거라는 이야기는 이미 나온 바 있습니다. 그런데, 그 외에도 슈리크 라는 악당이 나올 거라고 합니다. 뭐가 되어도 좋으니, 제발 좀 영화 상태 관리 좀;;;

"이터널스"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터널스"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를 벌써 촬영 시작 하는군요;;; 좀 놀랍습니다. 뭔가 여신 분위기로 가네요.

새 매그니토 역할은?

새 매그니토 역할은? 현재 매그니토 역할은 두 사람으로 유명합니다. 아무래도 이안 맥캘런이 정말 좋은 해석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 그 해석을 나름대로 마이클 패스벤더가 이어받았고 말입니다. 하지만 두 사람 모두 미묘한 구석이 있어 보이는 것이 사실인데, 잘 나가다가 오히려 엉뚱한 영화가 나오는 경우가 좀 있어서 말입니다. 당장에 생각 해보면 다크 피닉스라는 헐렁한 영화도 있었고, 엑스맨 3도 있었던 상황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MCU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약간 재미있는 루머가 나왔는데, 이 역할을 덴젤 워싱턴이 가져간다고 합니다. 덴젤 워싱턴이라니 말이죠;;; 일단 그럼 아우슈비츠 이야기는 어디론가 사라질 것 같은데, 어떨지는 모르겠네요.

"판타스틱 4" 새 작품을 브래드 버드가 한다는 소문이 있었습니다만......

"판타스틱 4" 새 작품을 브래드 버드가 한다는 소문이.. 개인적으로 판타스틱 4는 정말 거의 기대를 안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솔직히 손이 전혀 안 갔던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구작 두 편의 경우에는 재미가 아예 없다고는 할 수 없었지만, 솔직히 두 번 보기에는 좀 뻔한 영화였다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나온 리부트는 정말이지 극장에서 보면서 왜 이걸 보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던 것이죠. 덕분에 결국 디즈니로 다시 넘어오게 되었습니다. 결국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오고 브래드 버드가 감독을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죠. 하지만 결국 본인 입으로 부정 되고 말았습니다. 더 새로운 아이디어와 오리지널 스토리를 바탕으로 작업 하고 싶다고 했다네요.

"닥터 둠"은 따로 시리즈가 나온답니다?

"닥터 둠"은 따로 시리즈가 나온답니다? 판타스틱 4는 정말 구천을 떠돌고 있습니다. 현재 디즈니로 넘어온 상황이기는 한데, 스파이더맨만큼 판권이 복잡하게 꼬인 케이스이기도 해서 말이죠. 독일의 무슨 제작사가 일부 판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제작에 관해서 어느 정도 파트너십이 필요한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그나마 영세한 제작사이다 보니, 디즈니에서 한다고 하면 크게 문제는 없는 상황이긴 한 것 같더군요. 아무튼간에, 스파이더맨 빼고는 거의 다 마블에서 통제 가능한 상황이니 닥터 둠 이야기도 필연적으로 나오는 듯 합니다. 다만 이번 작품은 시리즈물로, 판타스틱 4와는 따로 갈 수 있다고 합니다. 디즈니 + 공개용이라는 이야기도 있고 말입니다. 정말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디즈니는 자사 건텐츠만으로도 얼마나 무서

"캡틴 마블"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캡틴 마블"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은 안 살 수가 없었죠.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저는 일단 2D 전용 블루레이 입니다. 4K 미포함이구요. 사실 저 같이 눈 나쁜 사람에게는 이제 화질 차이가 거의 안 보이는 수준까지 왔더군요;;; 후면은 양눈이 멀쩡한 퓨리가 차지 했습니다. 서플먼트 기록 확실하구요. 내부는 개봉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이 이미지는 좀 무섭더군요;;; 디스크는 디즈니 답지않게 웬 일로 이미지가 제대로 들어가 있습니다. 내부는 출격 장면이네요. 카드가 두 장 들었는데, 구스만 찍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재미있게 봐서 안 살 수가 없더군요.

"베놈 2" 캐스팅이 슬슬 진행 되고 있더군요.

"베놈 2" 캐스팅이 슬슬 진행 되고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베놈 1편은 도저히 좋다고 말 하기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아무래도 그나마 스파이더맨 3가 그럭저럭 괜찮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는데, 베놈 솔로 영화는 너무 이리저리 짜맞추느라 정신이 없는 영화라는 생각과 함께, 전혀 느낌 없는 영화라고도 이야기 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흥행이 잘 되어서인지 결국에는 속편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다만 통제를 제작사에서 확실하게(?) 하려는 모양인지, 앤디 서키스가 들어앉았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미셸 윌리엄스가 복귀 한다고 합니다. 심지어는 쉬 베놈 분량도 늘어날 거라고 하더군요.

"이터널스" 관련 희한한 루머가 있더군요.

"이터널스" 관련 희한한 루머가 있더군요. 현재 이터널스는 국내에서 만큼은 최고의 기대작으로 자리 잡고 있는 분위기 입니다. 아무래도 마동석이 나온다는 점에서 정말 많은 분들이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죠. 어쨌거나, 이 영화에 관해서 현재 발곃진 것이라고는 캐스팅이 다 인 만큼, 사실상 많은 분들이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질 것인지에 관해서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저는 그냥 적당히 기다리는 축에 가까운 상황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그냥 재미있게 보면 될 거라는 생각이 드는 쪽이어서 말입니다. 일단 현재는 루머이며, 진짜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 영화를 통해서 엑스맨 관련 떡밥을 뿌릴 거라는 루머가 좀 나왔습니다. 울버린이 첫 타석이라고 하더라구요.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서 엑스맨 시리즈를 시작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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