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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더시즌즈 10CM의 쓰담쓰담 16화 리뷰 후기] 이날치 츄 원필 데이브레이크](https://img.zoomtrend.com/2026/01/14/1768410492-2.jpg)
[더시즌즈 10CM의 쓰담쓰담 16화 리뷰 후기] 이날치 츄 원필 데이브레이크
[더시즌즈 10CM의 쓰담쓰담 16화 리뷰 후기] 이날치 츄 원필 데이브레이크 새해 특집으로 한복을 입고 진행한 10CM의 쓰담쓰담 16화 어느덧 벌써 16화인데 이전엔 보통 이맘쯤 마무리했는데 박보검 더시즌즈 부터 꽤 장기간 진행을 하기도 했고 후임 찾는게 그렇게 쉽지 않다고 했는데 아마 화요일 녹화 금요일 방송 고정 스케줄을 길게 해야해서 그런듯. 몇부작인지 결정된채로 하는게 아니라 쭉하다가 발표되는거라 일단 소식 들릴때까지 계속 기다려 보면 될듯 싶다. 첫 게스트는 정년이 OST를 부르며 화제가 되었다는 이날치의 무대. 매우 특이한 감성의 밴드였다. 쑥국 쑥국 쑥쑥국 쑥국. 정년이를 안봤던지라 잘 모르는 팀. 난 이름 비슷한.......

Feel the Rhythm of KOREA♬ 속 서울&목포 랜선여행 :: DDP, 덕수궁, 목포 해상케이블카, 유달산조각공원
한국 색 물씬 풍기는 신명 나는 '이날치'의 음악과 중독성 있는 댄스로 세계 누리꾼들을 사로잡은 현대 무용그룹 ‘앰비규어스 댄스 컴퍼니’, 그리고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아름다운 곳들이 함께 모인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가장 큰 인기를 끈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 : 서울' 편은 이날치 밴드의 ‘🐯범 내려온다🐯’를 배경음악으로 촬영되었습니다. 보다 보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범 내려온다'를 흥얼거리며 어깨를 들썩이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ddp 동대문디자인플라자꿈꾸고(Dream), 만들고(Design), 누린다(Play)는 뜻을 가지고 있는 ddp(동대문 디자인 플.......

Feel the Rhythm of KOREA♬ 속 강릉 랜선여행 :: 정동진역, 향호해변, 소돌아들바위공원, 임당동성당
한국 색 물씬 풍기는 신명 나는 '이날치'의 음악과 중독성 있는 댄스로 세계 누리꾼들을 사로잡은 현대 무용그룹 ‘앰비규어스 댄스 컴퍼니’, 그리고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아름다운 곳들이 함께 모인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 : 강릉' 편은 이날치 밴드의 수궁가 중 ‘약일레라’를 배경음악으로 촬영되었습니다. 앰비규어스 댄스 컴퍼니의 흥 터지는 춤 역시 화제를 모았는데요. 추운 겨울, 집콕하며 영상 속 춤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정동진역연말연시 이즈음이면 생각나는 몇몇 공간이 있죠! 바로 정동진이 그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대전예술의전당 2019 빛깔있는 여름축제! 정승환, 이진아, CHAI, 이날치
2019 빛깔있는 여름축제의 마지막 공연이 8월 17일 토요일 대전예술의전당에서 열렸습니다. 축제의 마지막날이라 그런지 관람객들이 정말 많았는데요. 축제가 시작되기 전 비가 많이 와서 축제가 취소될 뻔했으나 다행히 비가 그쳐서 축제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대전예술의전당 김상균 관장은 "내년에도 8월 매주 공연이 있도록 준비하겠다"며 " 전문MC를 쓰면 시민들의 세금이 낭비되기 때문에 관장인 자신이 나와 MC를 본다"고 말해 대전시민들에게 환호를 받았습니다. 첫 번째로 이날치의 들썩들썩 수궁가 무대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이날치는 19세기에 활동한 판소리 명창으로 후기 팔명창에 속하는 인물의 이름이라고도 합니다. 이 이름에 맞게 5명의 소리꾼과 밴드의 조합이 이뤄졌는데요. 무대를 보면 볼 수록 빠져들면서 정말 들썩들썩 신나는 무대였습니다. 두 번째로는 이진아의 무대를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대전시민들을 위해 환하게 웃으며 얘기하다가 피아노를 치며 노래하는 순간 표정이 변하는 것을 보고 역시 프로 가수라고 생각했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이진아의 무대에 환호를 보내며 카메라에 그 순간을 담았습니다. 이진아 씨는 미리 시민들과 함께 노래 연습을 하며 호흡을 맞춘 후 준비한 곡을 불렀습니다. 세 번째로는 CHAI의 무대를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올해 발매한 앨범의 노래 3곡을 다 불러주었는데요. CHAI 또한 대전시민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며 소통하는 무대를 보여줬습니다. 시민들도 CHAI의 매력에 푸욱 빠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정승환의 무대를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등장과 동시에 많은 시민들이 카메라를 들었는데요. 정말 정승환의 인기를 실감하는 순간이었습니다. 능숙하고 재치있는 진행뿐만 아니라 많은 곡들을 불러주어 작은 콘서트에 온 기분이 들었습니다. 대전 방문의 해라 그런지 이번 축제에 다른 지역에서 온 시민들도 꽤나 많았는데요. 올해 진행된 빛깔있는 여름축제가 너무 좋아서, 내년에 있을 빛깔있는 여름축제에는 더 많은 시민들이 대전에 방문하지 않을까 기대를 해봅니다.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