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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의 궤적

포스트: 213 개

영웅전설 섬의 궤적 4

영웅전설 섬의 궤적 4 0.엔딩을 본 가치는 있었다. 게임 자체로만 보면 솔직히 마음에 안드는 요소가 한가득. 1.느릿느릿한 모션, 쓸데없이 늘어지는 대사, 느리게 움직이는 카메라, 복붙한듯한 패턴, 플레이타임을 억지로 늘리기 위한 던전 등 나쁜 의미로도 궤적 시리즈 전반부 총정리란 느낌이다. 2.특히 짜증났던 건 섬궤 시리즈 내내, 더 정확히 말하자면 하영벽부터 시작해서 궤적 시리즈 내내 꽁꽁 숨겨놓기만 하던 떡밥들이 쉬어터져서 정리가 안됐는지 설명충 씬들을 잔뜩 넣어서 대충 나불대는데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더라. 스토리 RPG? 3.전투 밸런스는 3보다 좋다는 사람들이 많던데 개인적으론 아츠의 궤적 싫어해서 별로였음. 어차피 브레이크좆망겜이나 아츠좆망겜이나 밸런스 터진건 똑같은데. 물론 후반가면 패도고검끼고 크래프트 한방

섬의 궤적 4 클리어, 섬의 궤적 시리즈에 대한 이런 저런 감상

섬의 궤적 4를 클리어 했습니다. 섬의 궤적 1,2를 플레이 하기 위해 VITA를 구입했었고, 3,4를 플레이 하기 위해 PS4를 구입했던 걸 생각하면 참 감개무량합니다. 그리고, 섬의 궤적 4를 클리어 한 지금, 이 시리즈가 만족스러웠는가 생각하면, 참 미묘...합니다. 1. 캐릭터 너무 많아! 사실 이건 다들 느끼실 문제일 텐데, 역시 주역 캐릭터가 너무 많았습니다... 거기다 대부분의 캐릭터가 처음부터 등장했죠. 가가브 시리즈나 아니면 그 밖의 RPG에서도, 이야기가 진행됨에 따라 추가되는 동료 캐릭도 있고, 이탈하는 동료 캐릭도 있었죠. 새로운 캐릭터가 동료로 추가될때마다, 떠날때마다, 느껴지는 소소한 기쁨이나 슬픔이 있었는데, 사용은 못하더라도 일단 처음부터 등장하니, 왠지 동료

섬의 궤적 3 감상

섬의 궤적 3 감상 섬궤 1, 2는 한정판 사놓고 정작 플레이도 하다 말았는데, 섬궤 3는 어찌어찌 엔딩까지 봤다. 나메 2회차 시작은 했는데 플래티넘 트로피까지 딸지는 잘 모르겠음. 그래픽적으로는 1, 2보다는 확실히 나아졌다. 솔직히 배경 그래픽은 아직도 거지같긴 한데 뭐 적어도 캐릭터 모델링은 봐줄만한 수준까지 올라왔다. 섬궤 1, 2는 좀 심하게 말하면 PS2 게임 해상도만 높여놓은 수준이었다. 모션은 여전히 개 쓰레기 수준. 메카닉 그래픽은… 솔직히 말해서 메카닉은 그래픽에 자신 없으면 그냥 안하는게 낫지 않냐? 스토리는 좋게 말하면 왕도고 나쁘게 말하면 흔한 클리셰 따라가기. 이게 스케일은 큰데 설정적인 측면에서나 전개적인 측면에서나 정작 중요한 디테일을 "아무튼 그럼" 하면서 넘어가는 경향이 강해서, 큰 설

섬궤1 플레이 중

섬궤1 플레이 중 최근에 리마스터로 나온 섬궤1 하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이야 일본에서는 섬궤4가 나오테고 국내에서는 내년 3월에 섬궤4가 정발된다하니 엄청 늦게 접한거나 다름이 없긴한데 RPG쪽은 진행이 엄청 더딘편인데 의외로 이거는 하루에 몇시간은 하네요. 보통은 노가다 하기 귀찮아서 하루에 1시간도 고역인 게임도 많은데 이건 주말같은 경우는 쉬지않고 4~5시간정도 해었으니 이전에 PS비타로 나온 하궤FC를 한 적은 있었지만 당시에는 하다가 지루해져서 초반부까지(아버지 떠나고 기자 두명 데리고 탑에 오르는 퀘스트까지였던걸로 기억)하고 봉인했었는데 하궤에서 이어지는 작품인터라 솔직히 다 깨긴할려나 의심을 했었지만 괜한 걱정이었다 싶을정도로 술술 진행되고 있습니다. 볕다른 일이 없으면 이거 잡고는 다음인 섬궤2로

섬의 궤적3 - 조금은 너무하지않나

섬의 궤적3 - 조금은 너무하지않나 *이 포스팅은 섬의궤적에 대한 네타바레를 포함하고있습니다. 네타를 피하시려는 분은 뒤로 가주세요 이 게임에서 가장 뜻깊었던 순간 솔직히 이쯤되면 린 슈바르처를 부러워할 사람따윈 존재하지 않을겁니다. 요슈아나 로이드의 팔자가 훨씬 낫다고도 할 수 있겠네요. 제국편의 주인공이라는 시점부터가 매우 이런 가혹한 위치를 예상하게 할수있는거지만, 여러모로 주인공이 불쌍한건 불쌍한거고 이걸 붙들고있는 유저들의 충성심에도 경의를 표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국편이 이정도의 볼륨을 차지하리라는건 이미 어느정도는 예견 되있었고, 이정도로 끌지않는한 떡밥회수나 설명이 제대로 되지않는다는 것도 알고있었고, 칠지보에 관한 이야기인 궤적시리즈가 해당되는 지보에 대한 언급이 없이 1편과 2편이 끝났었느니

섬의궤적3 가 출시되네요.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질 입니다..ㅠㅠ 뭐 요새는 혼자 겜하고 영화 보느라 바쁘다 보니 블로그는 휑 하네요....ㅠㅠ 이번 기회를 빌미로 짧게라도 자주 자주 써야 겠습니다. 아무튼 섬의궤적 3가 일본에서 9월 말에 출시가 되나 봅니다. 섬의궤적 2는 동발이었는데 ㅠㅠ 이번엔 플4로만 나와서 조금 아쉽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영웅전설 시리즈는 섬의궤적이 유일하게 제대로 즐긴 케이스라 나름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각각 1회차 뿐이 못했지만... 근데 이번엔 플4로만 나오니... 할수 있는 방법이 없네요. 리모트 플레이하면 돼지 않느냐 하시겠지만.... 집에서 플4를 내내 켜투고 있는걸 가만 두지 않으시는지라..ㅠㅠ 그나 저나 하늘의 궤적 나머지 시리즈는 언제 나와 줄려나요... 얘네

영웅전설 섬의 궤적III 초회 특전 멀티 데스크 캘린더

영웅전설 섬의 궤적III 초회 특전 멀티 데스크 캘린더 이거 얼마나 좋은 일러스트를 넣었는지 궁금합니다. 영웅전설 섬의 궤적III 초회 특전 멀티 데스크 캘린더 "영웅 전설 섬의 궤적Ⅲ"의 미려한 일러스트를 사치스럽게 사용한 2017년~2018년도 판 달력. 세로로 놓거나 가로로 놓거나 모니터 상부 설치 등, 레이아웃에 맞추어 마음대로 사용하는 멀티 데스크 캘린더입니다. "영웅전설 섬의 궤적 Ⅲ"통상판,"영웅전설 섬의 궤적 Ⅲ 초회 한정 KISEKI BOX" 공통의 최초 출하 분의 혜택이 됩니다. ================================================================================================================== 추가로 유우나의 일러스트에는

영웅전설 섬의 궤적III는 제국 서부에서 시작된다?

영웅전설 섬의 궤적III는 제국 서부에서 시작된다? 드디어 서부가 나오는 듯한데 이거 PS4 단독으로 나오는게 에레보니아제국과 크로스벨을 리얼사이즈 맵으로 만들어 그런 걸 수도 있겠네요. 출처는입니다. 『영웅전설 섬의 궤적 Ⅲ 』 가을 발매. 에레보니아 제국 서쪽의 교외. 리브스[リーヴス]의 거리에 한 검은 머리의 청년이 내려선다. [잿빛 기사 린·슈바르처] 학생의 몸으로 재의 기신 발리마르의 기수로서 내전 종식에 기여하고 크로스 벨 전선에서 활약한 젊은 영웅

팔콤. 섬의 궤적Ⅲ 스크린샷 한장 공개

	팔콤. 섬의 궤적Ⅲ 스크린샷 한장 공개 섬의 궤적, 섬의 궤적Ⅱ에 이은 시리즈 최신작 PS4 "영웅전설 섬의 궤적Ⅲ" 2017년 가을 발매.

[PS VITA / PS3] '영웅전설 섬의 궤적 1, 2' 클리어

[PS VITA / PS3] '영웅전설 섬의 궤적 1, 2' 클리어 클리어는 11월 말에 했지만....... 섬의 궤적 1은 친구에게 비타판 빌려서 클리어. 그 후 플삼 판으로 섬궤 2 사서 얼마전 후일담까지 클리어 했습니다. 간만에 RPG 팠네요. ^^; (그런데, 해야 될 소프트 남은 것 중 태반이 RPG라는게 함정.......) 내용 누설 있습니다. - 줄거리 : 제무리아 대륙 최대의 국가 '에레보니아 제국'.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제국은 지금 '4대 명문'이라 불리는 대귀족을 중심으로 한 '귀족파'와 '철혈재상'을 중심으로 한 혁신파가 다양한 면에서 서로 첨예한 대립을 하고 있었고, 이런 분위기는 제도 근교에 있는 전통있는 명문 사관 학교 '토르즈 사관학교'도 예외는 아니었다. 그런 불온한 분위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이 토르즈 사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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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가총액: 73,475,700
    • 게임 : $22,909,900.00
    • 영화 : $19,024,800.00
    • 에니메이션 : $10,983,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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