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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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집에(Home Alone, 1990)를 다시 보니
이맘때면 어김없이 찾아온다는 케빈형(올해부터는 눈의여왕 엘사가 강적으로 등장)애플에서 몇해전에 공짜 선물로 돌린 아이튠즈 디지털 다운로드 버전이 있어서 보게 되었습니다. 영화 내용이야 그저 그런데, 지금 다시 보니... 케빈형네는 정말 부자였습니다. (불쌍한) 도둑님들이 목표로 삼을만 합니다. 우선 케빈네가 비행기 탈때 보니 좌석이 넓어서 비지니스 타고가나? 잘사네...이랬는데 곧 저를 부끄럽게 만드는데...그건... 퍼스트 클래스 ...였습니다. 15명이 퍼스트 클래스로 시카고에서 파리로 간다...비행기표로만 지금 기준 1억은 가뿐히 넘었을 것 같군요.심지어 케빈 엄마는 비행기 자리가 없다고 하니 아예 비행기 대절은 안되냐고 합니다.더구나 롤렉스에 각종 다이아몬드를 기초로 한 장신구 도배

미니언즈 (Minions, 2015)
2015년에 카일 발다, 피에르 꼬팽 감독이 만든 슈퍼 배드 시리즈의 외전 작품. 내용은 인류가 탄생하기 훨씬 오래 전부터 이 세상에 존재해온 미니언들은 슈퍼 악당을 보스로 섬기겠다는 일생일대의 목표를 세우고 오랜 세월 동안 방랑을 하다가 툰드라 지역의 동굴에 정착을 해서 평화롭게 살았지만, 평화에 지처갈 때쯤 케빈이 나서서 그들 종족의 꿈을 이룩하기 위해 슈퍼 악당 보스 찾기 원정을 떠날 것을 결심하고 스튜어트, 밥과 함께 3인 파티를 이루어 동굴 밖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슈퍼 배드 시리즈의 스핀오프작으로, 본편의 주인공 그루를 따르는 미니언들이 주역으로 나온다. 미니언 떼거지는 거의 개그 조연에 가깝고, 실제 주인공은 케빈, 스튜어트, 밥 등의 보스 찾

하우스 오브 카드, '케빈 스페이시' 정치 드라마
영국의 정치인이자 작가인 마이클 돕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1990년 영국 BBC에서 제작, 방영된 동명 미니시리즈를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한 정치 스릴러 드라마.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 '케빈 스페이시' 주연과 과 , 과 등 스릴러 장르에 일가견 있는 '데이빗 핀처' 연출작으로 오바마가 챙겨본다는 그 미드 일명 '하오키'다. '에미상' 3관왕과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을 받은 화제의 작품이자, 미국 워싱턴 정계에서 펼쳐지는 권력과 야망을 보여주며 치밀한 스토리와 주연들의 열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다수당 부총무인 상원의원 '프란시스 언더우드'의 정치적 파워게임을 보여주는 게 주요 관

영화 '케빈에 대하여'
1. 엄마가 된다는것의 무게를 잔혹하고 냉정하게 그려낸 영화. 소름끼치도록 잘 만들어진 영화. 2. 빨간색의 의미 영화 초반부의 토마토 축제의 빨강은 정렬적이고 젊음이 있고 또한 자유로움을 상징한다. 그 속에서 행복해 하던 주인공의 표정변화는이영화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함축하고 있다. 집에 퍼부어진 빨간 페인트는 케빈의 존재를 받아들이지 못한 그녀의 죄에 대한 벌이다. 영화 내내 그 페인트를 지워가지만 결코 지워지지 않는다. 페인트를 지워간다는 의미는 점점 케빈의 존재를 받아들이고 책임진다는 것을 표현하고 있다. 빨간색은 이 영화를 이해하는데 굉장히 중요한 요소이다. 시간의 흐름이 과거와 현재를 오고 가지만 결코 빨간색은 사라지지 않는다. 그러나 담담히 엄마의 무게를 감당하는 주인공의 심리적인 변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