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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

그리핀 5년 $173밀. 커리 5년 $201밀

그리핀 5년 $173밀.  커리 5년 $201밀 요즘 컨트랙트 액수가 눈이 핑핑 돈다. @[email protected] 커리는 뭐 증명이 되고도 남은 SSS랭크 플레이어니 리그사상 최고액수를 받는게 그렇다 쳐도, 그리핀은 클리퍼스 팬인 내가 봐도 "뭐 이리 많이 받아??" 소리가 나온다. 물론 그를 붙잡으려면 그렇게 줄 수 밖에 없는게 현실이긴 하고, 그리핀까지 보내버리면 당장 다음 시즌이 암울해질테니 구단측으로는 다 공중분해하고 새로 판 짜는것 보다는 이쪽이 당연한 선택지였겠지. 걱정되는건 그리핀의 발가락 부상. 피지컬이 최고장점인 그리핀인만큼 고질적 부상포인트가 되어버리지 않을까 걱정이다. 그런 리스크 때문에 그리핀은 5년계약 원했던거고. 기회 왔을 때 뽑아 먹을 수 있는만큼 뽑아 드시는게 인지상정 부상 리스크를 끌어안고 맥스 컨트랙트 주며 붙잡는 것

크리스 폴

크리스 폴 나 이제부터 저기 가서 놀래염 그동안 고마웠다, 크리스 폴. 다른 사람은 배신 때리고 튄다고 욕할지 모르지만 내가 보기엔 넌 할만큼 했다. 네 미래 네가 결정하겠다는데 누가 뭐라겠는가. 걍 자유계약으로 튀었어도 됐을텐데 옵트인+트레이드로 모두에게 윈-윈 결과를 가져다 준 것만으로도 떠나면서 지킬 의리는 다 지켰다고 본다. 휴스턴 새 집에서 좋은 결과 내길. ---- 크리스 폴이 휴스턴으로 갔다. 몇 년째 저주처럼 계속되는 클리퍼스의 플옵실패에 이번 오프시즌에는 공중분해 되겠구나 이미 예상하고 있었던지라 별로 놀랍진 않다. 도리어 클리퍼스랑 재계약을 했다면 더 놀랐겠지. 아, 난 분명 산왕으로 갈 줄 알았는데 휴스턴으로 간 건 좀 놀랐다. 하든과 호흡이 잘 맞겠냐 걱정하는

[클리퍼스] The Curse is real

[클리퍼스] The Curse is real 어제 플옵 1라운드 3차전에서 클리퍼스는 유타 재즈를 111-106으로 꺾고 시리즈 스코어 2-1로 앞서가게 되었지만......... 발가락 부상으로 블레이크 그리핀 아웃 포 시즌. OTL 매년마다 이 패턴, 이젠 지겹다. 시즌초에 "오오오오 클리퍼스 ㅈㄴ 잘한다~" 하고 다른 사람들이 설레발 칠 때도 "작년에도 시작은 ㅈㄴ 좋았어......" 하고 너무 기대하지 않는 나 자신이 있었는데, 슬픈 예감은 틀린적이 없다는 노래가사는 이번에도 진실로 증명이 되었다. 여튼 어케저케 1라운드를 통과한다 하더라도 2라운드에선 골스랑 맞붙을텐데, 언제나 그랬듯이 올해도 크리스 폴은 2라운드가 상한선 되겠다. 진짜 공중분해 말고는 답이 없는 건가................

"아들아, 그동안 1년에 꼴랑 $3밀로 먹고 살기 힘들었지?"

"아들아, 그동안 1년에 꼴랑 $3밀로 먹고 살기 힘.. "옛다, 용돈 인상이다. 1년에 $12밀 정도 된단다. 그래도 내 예쁜 아들인데 그 커리인지 카레인지 하는 듣보보다는 더 많이 벌어야지." orz ---추가--- ESPN.com에 뜬 기사에서 병아리도련님 왈: "It was tough," Rivers told Shelburne of his decision to re-sign. "But after heavy thinking, I decided I wanted to come back. I'm happy with my decision." "힘든 결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심각하게 고민한 결과, 클리퍼스로 다시 돌아오기로 결심했습니다. 제 결정에 만족합니다." 퍽이나 힘든 결정이었겠다.

가지가지로 한다

며칠 전 클리퍼스가 토론토 원정갔을때 레스토랑에서 블레이크 그리핀이 클리퍼스 스태프 한 명이랑 싸움 붙어서 냅다 패고, 그 결과로 그리핀은 오른손에 금이 간 거 같다나. 이번 시즌은 골스와 산왕의 벽을 넘을 희망이 거의 파워볼 수준이니 그닥 기대 안 하며 보고 있는데, 진짜 가지가지로 논다.

스티브 발머, 코난 오브라이언 쇼에서 클리퍼스 새 로고 공개

스티브 발머, 코난 오브라이언 쇼에서 클리퍼스 새.. 두 달 쯤 전에 유출되었던 (내 포스팅 날짜를 보니 딱 두 달 전이구나ㅋ) 로고 디자인이 클리퍼스의 새로운 로고로 구단주 스티브 발머가 코난 오브라이언 토크쇼에서 공개했다. 전에도 썼다시피 밋밋한 느낌이 많이 들긴 하지만 그래도 종전 로고보다는 낫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이다. 밋밋하다 못해 개성이 하나도 없다는 지적도 있고, 클리퍼스 만큼이나 우승이랑 인연이 없는듯한 모 야구팀의 로고와 비슷하다는 지적도 많이 보이는데 (뭐 나도 그렇게 생각했.......), 난 뭐 다 괜찮다. 어차피 로고가 좋다고 팀성적이 좋아지는건 아니니까. 동영상에서 코난이 쓴 모자 디자인은 꽤 맘에 든다. 종전 디자인에서 가장 맘에 안 들었던 부분이 모자나 티셔츠 같은데에 붙여놓으면 꽤 싼티나는 디자인이었거든;;;;

클리퍼스, Lance Stephenson 영입

어제 클리퍼스가 맷 반스와 스펜서 호스를 보내고 랜스 스티븐슨을 데리고 왔다. 여기저기서 "저 골치덩어리를 대체 왜????"라고 하던데......... 닭감독이랑 크리스 폴이 저 골치덩어리 선수를 잘 다스리고 인디아나 시절때 모습으로 어느 정도 되돌릴 수 있다면 진짜 대박 트레이드가 될 가능성도 있다. 스펜서 호스는 클리퍼스랑 전.혀. 맞질 않았고, 맷 반스는 꾸준한 활약을 보여줬지만 슬슬 유통기한이 다 되어가고 있었고 원채 다득점형 선수는 아니었지만 득점력이 진짜 떨어졌다. 스티븐슨 데리고 오기 위해 포기해야하는 선수들이 그렇게 아깝진 않단 얘기지. 거기다 스티븐슨은 아직 24살 밖에 안 되었고. 또한 스티븐슨의 계약이 1년 후면 팀옵션이 되기에 만약 안 풀리면 걍 놔줄수도 있다. 문

[NBA] 클리퍼스-휴스턴 7차전

1쿼터 막 끝났는데..... 싹수가 노랗다. 다른것보다도 벤치녀석들의 수비움직임이 무지 굼뜨다. 저래갖고는 휴스턴 공격 못 막지. 닭감독이 크리스 폴이랑 블레이크 그리핀 체력분배 땜시 벤치를 좀더 믿어주려는듯 한데, 그닥 믿음이 안 간다. ----- 클리퍼스 3점슛 성공률 = 25.0% (3-12)휴스턴 3점슛 성공률 = 55.6% (5-9) 지겹다 이 패턴. 정규시즌에 3점성공률 리그 3위였던 팀이 플옵에서 몇 번째 3점슛 셧다운 당하는거냐. 클리퍼스 공격이 안 돌아가고 있다는건 크리스 폴이 아직도 어시스트가 없다는 것만 보면 알 수 있다. ----- 48-33, 15점차로 한참 뒤쳐진 가운데 그리핀은 벌써부터 지쳐보인다. 인사이드에서도 수비에게 힘에 밀리는거 같다. 희망을

[NBA] 클리퍼스-휴스턴 6차전

집으로 오면서 라디오중계를 들을 때만 해도 6-9점차 정도로 앞서가고 있었는데 어느새 휴스턴을 쫓아가는 입장이 되어있다. 일단 휴스턴의 수비가 5차전의 에너지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1-4차전 때와는 완전 다른 모습으로 적극적으로 패싱레인을 차단하며 클리퍼스의 공격리듬을 잘 끊고 있다.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건 J.J. 레딕. 전반전이 거의 끝나가는데 아직도 야투가 없다. 자유투로 2득점한게 땡. ----- 드디어 레딕 3점슛!! 60-58로 역전. ----- 좀전에 여기 ESPN 어나운서도 그랬지만, 휴스턴은 잘 하고 있으면서 왜 디안드레에게 햌작전을 펼쳤는지 모르겠다. 덕분에 닭감독에게 드와이트에게 햌작전을 펼칠 대의명분(푸훕)이 생겼고, 그건 클리퍼스의 추격에 실마리가 되

[NBA] 클리퍼스-휴스턴 5차전

공수양면에서 꽤 삽질을 많이 한 첫 쿼터였는데 점수는 겨우 5점차다. 만족스러운 결과는 아니지만 충분히 만회할 수 있다. 휴스턴은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팀 답게 강하게 나온다. 인사이드 돌파가 더 날카롭고 수비로테이션이 훨씬 좋다. 불안요소라면 디안드레랑 빅베이비가 둘 다 파울 둘이라는 점. 나중에 치명적인 파울트러블로 연결되진 않았으면 좋겠다. ----- 하든의 만세 모션에 디안드레가 제대로 걸려들면서 세 번째 파울을 먹었다. 이건 안 좋다. ----- 크리스 폴의 움직임을 보면 햄스트링 부상 땜시 좀 조심조심하는 모습도 보이지만 한번 움직였다 하면 "역시 크리스 폴!" 소리가 나오는 움직임을 보여준다. 재발하지 않기 위해 조심할 뿐, 당장 영향을 느끼지는 않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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