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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

"닥터 스트레인지 인 더 멀티버스 오브 매드니스"에 빠지는 캐스팅이 나오네요.

"닥터 스트레인지 인 더 멀티버스 오브 매드니스"에 .. 솔직히 저 제목은 입력 할 때 마다 고역입니다. 사실 그래서 복사해서 붙여넣기로 처리 해버리고 있죠;;; 어쨌거나, 닥터 스트레인지는 이제 원년 멤버중 가장 초기 멤버 일부가 빠져 나간 상황에서 핵심 인물로 이야기 되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캡틴 마블은 우주 전역을 떠돌아 다니는 경찰 역할이니 핵심이라고 하기에는 문제가 있기는 할 테니 말이죠. 어쨌거나, 이 영화 관련해서는 정말 여러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 소식은 감독 하차에 이어 미묘하긴 하네요. 무려 레이첼 맥아담스가 이 영화에서 빠지거든요. 사실 커리어로 보면 그냥 옆에 있는 여자친구 역할 하는 것 보다는 많이 하긴 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러브 앤 썬더 방향으로 가기에는 미묘한 상황이다

"닥터 스트레인지 인 더 멀티버스 오브 매드니스" 새 감독 이야기가 나왔네요.

"닥터 스트레인지 인 더 멀티버스 오브 매드니스" 새.. 닥터 스트레인지 1편의 감독이었던 스콧 데릭슨은 묘한 필모의 감독이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 전의 블록버스터가 하필 지구가 멈추는 날 리메이크였죠. 이 영화 덕분에 닥터 스트레인지가 잘 안 나올 거라는 걱정도 했고 말입니다. 그래도 어느 정도 볼만한 결과를 만드는 데에는 성공을 거둬서 기대를 했었습니다. 게다가 이번에는 감독의 본류인 공포물 테이스트가 닥터 스트레인지에 가미된다고 하여 기대를 한 면도 있었죠. 하지만 결국 하차 하고 말았습니다. 창작 견해차라고 하더군요. 그런데......샘 레이미가 들어올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각본을 전면 재수정 한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걱정이긴 한데, 호러 테이스트 살리는 데에 이 양반도 상당한 내공을 가지긴 해서 기대가 되

"닥터 스트레인지 인 멀티버스 오브 매드니스"에 들어가는 사람 있고, 나가는 사람 있네요.

"닥터 스트레인지 인 멀티버스 오브 매드니스"에 들.. 솔직히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 좀 기대를 했었습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공포를 제대로 가져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 기대를 걸게 만든게 감독인 스콧 데릭슨 덕분이었습니다. 의외로 공포영화쪽에서 잘 하는 양반이거든요. 하지만 결국 "창작 견해차"로 인해서 제작자로 물러나 앉았습니다. 다만 배우 한 명이 들어와서 좀 묘하게 기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작품의 악당인 나이트메어인데, 원작에서는 남자였습니다만, 이번에는 여성으로 바뀌게 되더군요. 에바 그린으로 말입니다. 다크 섀도우즈라는 비스무레한 악몽이 있습니다만, 오히려 마블에서는 잘 해 주리라는 기대가 큽니다.

마블에 페미와 PC가 심하게 묻기 시작했다.

마블에 페미와 PC가 심하게 묻기 시작했다. 스칼렛 요한슨 : "레이첼 와이즈는 이 위대한 여성들과 작업하는건 놀라운 일이라 말했어요. 그러면서 남자 한 두명쯤은 더 넣어도 되겠지 라고 했죠 (웃음) 저는 역시 MCU(Marvel Cinematic Universe)의 미래는 '여성'이라고 느꼈어요" 아이언맨과 캡틴아메리카가 떠난 마블에 성소수자 슈퍼히어로들이 대거 등장한다는 뉴스기사 페이크뉴스가 아니라 실제로 정말 그러함. 뭐 이상할 것도 없는데 마블 영화 수장인 케빈 파이기를 비롯해서 주연배우들이 페미니스트니까.. 닥터스트레인지역 로키역 두 배우 모두 페미니스트임을 공개적으로 선언했던 전과가 있음. 아이언맨역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또한 미 대선 때 힐러리 지지한다면서 페미니즘 옹호했었고.. 토르

"닥터 스트레인지 2" 일정이 나왔더군요.

"닥터 스트레인지 2" 일정이 나왔더군요. 마블은 현재 가장 확고한 프렌차이츠 블록버스터의 위치를 차지한 상태입니다. 다만, 동시에 그동안 가장 핵심을 이끌어 왔던 캐릭터들이 죽거나 은퇴한 것으로 나오기도 했죠. 덕분에 상황이 미묘하게 흘러간 지점들이 몇 가지 있기도 합니다. 사실상 연속해서 나오는 다른 히어로들에게 공이 넘어간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그 핵심에 설 것으로 보이는 캐릭터가 둘인데, 하나는 캡틴 마블이고, 다른 하나는 닥터 스트레인지 입니다. 어쨌거나, 닥터 스트레인지가 일단 확정이 되었고, 새 각본가를 기용해서 2021년 개봉한다는 목표를 잡았더군요. 감독은 여전히 스콧 데릭슨이긴 합니다.

MCU와 함께한 순간들

<아이언맨> : 고등학생 때 봤었다. 아마 전주 메가박스였을 것. 첫 관람 하자마자 너무 재밌어서 주위 사람들에게 무지하게 추천서 쏴댔고, 그래서 극장 가 한 번 더 봄. 막판에 닉 퓨리가 어떤 인물인지와 '어벤져스'라는 개념이 무엇인지를 아메리칸 코믹스 잘 모르던 지인들에게 설명하느라 잔뜩 흥분 했었던 기억. <인크레더블 헐크> : 역시 고등학생 때 봤었고, 역시 전주 메가박스였으며, 역시 아메리칸 코믹스를 잘 모르던 친구와 함께 봐서 이것저것 설명해주느라 기분 좋은 진땀을 뺐던 기억이 난다. <아이언맨 2> : 잔뜩 기대했었는데 전작과 다른 퀄리티 때문에 실망했었다. 고등학교 친구들 끌고 가서 봤던 영화인데 그래서인지 더 실망했었음. 더불어 역시 재밌게 잘 나올거라 생

나와바리 교환

나와바리 교환 아메리칸 코믹스에 한참 심취해있던 어릴 적, 수퍼맨과 배트맨이 한 도시의 한 다방에서 만나 함께 커피를 홀짝일 수도 있다는 걸 알게 되었을 무렵. 누구나 한 번쯤 한 생각이겠지만 나도 그런 생각을 했다. 아니, 수퍼맨이랑 배트맨이랑 날 잡고 한 번 동네 바꿔서 놀면 안 되나? 조커나 허수아비나 심지어 베인까지도 크립톤 외계종자가 멀리서 히트비전 저격으로 한 방 쏴주면 죄다 요단강을 건널텐데. 렉스 루터도 마찬가지지. 맨날 크립토나이트로 깔짝대던 거 박쥐협한텐 절대 안 통할테니 말이다. 약속 장소에 렉스 루터 말고 둠스데이가 오면? 물론 우린 그렇게 되면 안 되는 현실적인 이유도 알고, 코믹스의 작가진들도 우리들의 그런 생각을 모르는게 아닌지라 각종 설정과 묘사로 변명해왔다는 것 역시 안다. 그래도 재밌

스콧 데릭슨이 다시 "닥터 스트레인지"를 맡는군요.

스콧 데릭슨이 다시 "닥터 스트레인지"를 맡는군요. 스콧 데릭슨이 처음 닥터 스트레인지를 한다고 했을 때, 아무래도 저는 걱정이 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공포 영화는 잘 하는 감독인 것은 인정합니다. 살인 소설 이라는 매우 괜찮은 작품도 했었으니 말이죠. (물론 2편은 해괴했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그 사이에 만든 지구가 멈추는 날 같은 경우에는 정말 인간적으로 너무 재미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좀 걱정이 많이 되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나름 좋게 나와서 다행이었죠. 그리고 결국 2편 감독으로도 확정 되었습니다. 개봉은 2021년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MCU's last shots

MCU's last shots !쿠키 제외!하고 마블 영화들의 마지막 쇼트들. MCU에게 있어서는 '빛이 있으라!'와도 같았던 선언. '제가 아이언맨입니다' 자기애 + 허세 쩌는 엔딩 갑자기 2000년대로 내던져진 본인의 처지에 쇼크 먹기도 전에 마지막까지 다른 사람 생각하는 엔딩. 자신을 찾아나선 제인을 바라보는 것으로 엔딩. 이렇게 공처가였냐... 근데 왜 헤어진 거냐...그나저나 시리즈 첫 편에서 캡틴과 토르가 각각 사랑하는 연인을 떠올리는 것으로 마지막을 장식했다면, 역시 토니는 자기애로 마무리했네. 참으면 병납니다. 해탈! 분노를 다스리는 자! 자기애 + 허세 쩌는 엔딩 2 (+ 원수 엿먹이기) 어벤져스 타워. 팀업 영화의 가장 마지막 쇼트 역시도 결국은 스타크 차지라는

[블루레이] ‘닥터 스트레인지’ 스틸북 한정판

[블루레이] ‘닥터 스트레인지’ 스틸북 한정판 뒤늦게 입수한 ‘닥터 스트레인지’ 스틸북 한정판입니다. 비닐 포장을 벗기기 전의 앞과 뒤. 플라스틱 오링 케이스가 스틸북을 감싸고 있습니다. 스틸북의 겉면. 발매 당시에는 호불호가 갈린 디자인입니다. 하지만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개봉 이후 더욱 주목받게 된 아가모토의 눈, 즉 타임 스톤입니다. 스틸북의 내부. 왼쪽에는 포스터와 엽서, 오른쪽 상단에는 2D 디스크, 하단에는 3D 디스크가 수납되어 있습니다. 내용물을 걷어낸 스틸북의 내부. 6종의 캐릭터 엽서. 양면 인쇄된 접지 포스터의 앞과 뒤. 닥터 스트레인지 4DX - DC 연상 요소, 의외로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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