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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데이먼

포스트: 131 개

서버비콘 - 다양한 이야기를 삼키다 오히려 흐름이 없어진 영화

서버비콘 - 다양한 이야기를 삼키다 오히려 흐름이 .. 이번주도 리뷰가 나갑니다. 사실 이 주간에는 여화가 한 편만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었던 상황인데, 결국에는 이 작품이 추가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사실 이 작품은 걱정되는 지점들이 몇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그 문제는 그냥 무시하고 영화를 보기로 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궁금했던 것도 있어서 말이죠. 감독이나 배우 역시 어느 정도 이야기를 할만한 지점이 있는 상황이다 보니 더더욱 영화를 피해갈 수 없더군요. 그러 리뷰 시작합니다. 조지 클루니가 직접적으로 감독을 했다는 이야기는 그렇게 강하게 다가오는 이야기는 이제는 아니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최근에도 배우중에 감독으로 데뷔해서 감독작을 줄줄이 뽑아내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같이 아주 성공적인

다운사이징 (2017) / 알렉산더 페인

출처: IMP Awards 북유럽에서 생체 크기를 그대로 줄일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하고 인류는 지원자를 받아 작게 줄인 사람들이 사는 사회를 만든다. 작게 줄은 사람은 쓰는 자원이 적으므로 현재 가지고 있는 돈을 부자처럼 쓸 수 있는 원리. 재무 문제로 고민하던 폴(맷 데이먼)과 오드리(크리스틴 위그) 부부는 [다운사이징]을 결정하지만 시술 후 깨어난 폴은 오드리가 중도 포기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히어로 영화 [앤트맨]이나 코미디 영화 [아이가 줄었어요]와 동일한 아이디어를 사회 수준으로 상상한 SF 코미디. 보통 사람의 모험과 우발적인 상황이 평범한 일상에 아주 조금 파문을 그리는 이야기에 능한 작가의 신작으로 독특한 아이디어를 축으로 가볍게 다듬었다. 영화 초반부는 [다운사이징]에 대한

"다운사이징"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다운사이징"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그렇게 좋다는 생각은 안 듭니다. 너무 관념적인 데에 빠진 작품이랄까요. 일단 4K 블루레이도 같이 나오네요. Special Feature (한국어 자막 지원) - Working with Alexander (12:19) - The Cast(11:26) - A Visual Journey (13:58) - A Matter of Perspective (9:01) - That Smile (6:22) - A Global Concern (6:35) 아무래도 멋지게 나오긴 하네요.

레인메이커, 97년 맷데이먼이 법대 갓 졸업한 신출내기 변호사를 연기하다.

레인메이커, 97년 맷데이먼이 법대 갓 졸업한 신출내.. 레인메이커란 탁월한 세일즈 실력을 선보이는 존재를 칭하는 말이다. 1997년 영화로 법대를 갓 졸업한 신출내기 변호사 루디를 맷 데이먼이 연기했다. 90년대의 맷 데이먼을 작품을 통해 보는 것은 언제나 즐겁다. 맷 데이먼의 목소리에 반해서 좋아하기 시작했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영화 내내 달콤(?)한 목소리를 원 없이 들어서 더 좋은 영화. 존 그리샴의 소설이(레인메이커) 원작이기 때문에뻔한 플롯(권선징악)이지만, 원래 '법'을 다루는 영화들 태반이 그러하니까 넘어간다. 뻔하지만, 맷 데이먼의 풋풋함이 애송이 변호사와 딱 맞아 떨어지잖아. 내용 자체가 변호사 딱지도 못 뗀 놈이 소송 의뢰 받고, 준비하는 도중에 변호사 시험 쳐서 합격하고, 그런데 거물 변호사와 보험 회사를 상대로 쾌거를 이

영화 블루레이 감상 - 굿 윌 헌팅(본편 자막 재수정판)

영화 블루레이 감상 - 굿 윌 헌팅(본편 자막 재수.. 2017년 11월 7일에 발매(정발 재출시, 발매사는 아라 미디어)된 '굿 윌 헌팅' (1Disc 렌티큘러 초회한정판) BD는, (별도 동봉된)렌티큘러 타입 시트나 소책자 같은 동봉품도 괜찮지만 개인적으론 다른 무엇보다 '본편 자막 재수정판'이라는 문구에 흥미를 갖고 구입해본 타이틀입니다. 구체적으로 짚어 보자면 1. 개인적으로 좋아하고 아끼는 영화지만, 2012년에 나온 정발 BD + DVD 합본 한정판은 DVD = 자막 씽크 안 맞음(리콜은 함), BD = 자막이 오타도 거슬리고 전반적인 번역 품질도 영... 이래서 (DVD 리콜 후) 홧김에 팔아버려서 땡 > 2. 2015년에 나온 재판(일반판)도 자막 상태는 달라진 게 없다 하여 패스 > 3. 결국 정발 굿 윌 헌팅 소장은 물건너 가나부다...

[다운사이징] 초식남 조련법

[다운사이징] 초식남 조련법 다운사이징 기술에 대한 페이크다큐같은 느낌으로 흥미로웠던 영화입니다. 물론 이것저것 건드리다 좀 평범해진 감이 없지않아 있긴 하지만;; 초반 던져둔 떡밥을 제대로 활용하든지 했으면 좋았을텐데 결론이~ 이리저리 좀 애매한 감이 있지만 뭐 그래도 로맨스 영화 기미도 보이고 그럭저럭~ 추천하긴 좀 애매하네요. 그 와중에 의미를 찾자면 초식남 조련의 측면에서는 좀 재밌었네욬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폴 사프라넥 역에 맷 데이먼, 오드리 사프라넥 역에 크리스틴 위그 폴은 의대를 다녔지만 부유한 친구들과 달리 잘 안풀린 케이스로 나오죠. 하지만 그는 직장에서 인정받고 인품있는 재활닥터(?)로서 잘 살고 있습니다. 문제는 오드리의 물욕이 점점 상승하며 그걸

영화 다운사이징

영화 다운사이징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다운사이징(Downsizing)을 관람했다. 맷 데이먼(Matt Damon) 주연의 이 영화의 예고편을 봤을 때에는 코미디영화일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뚜껑을 열어 보니 개그는 온데간데없고 인류의 종말을 전제로 하는 철학영화였다. 맷이 연기하는 주인공 폴 사프라넥은 더 넓은 집을 원하는 아내를 위하여 부부가 함께 다운사이징 시술을 받기로 결심한다. 다운사이징이란 인구과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개발된 기술로 인간의 몸을 약 100분의 1 사이즈로 축소시키는 기술이다. 몸이 줄어드는 만큼 먹는 것과 쓰는 것의 비용도 줄어들게 되니 다운사이징 전에 갖고 있는 재산의 가치가 다운사이징 후에는 약 100배로 커지게 된다. 다운사이징 시술을 마치고 깨어난 폴의 곁에는 아내

다운사이징 보고왔어요

닐 보려고 우리 아저띠 스크린으로 큰 화면으로 나오는 거 보려고!!!!! 한 5분 나왔나요? 물론 좋았죠 그걸 뺀 나머지가 최악이었지만. 부국제 티켓팅이 절 살렸네요 시간들여 돈들여 봤으면 얼마나 아까울 뻔 했게요?ㅜㅜ 근데 우리 닐 발음은 역시~!!! 크bbb

다운사이징

다운사이징 알렉산더 페인 영화길래 애초부터 <애들이 줄었어요>나 <앤트맨>스러운 아기자기한 모험물을 기대한 것까지는 아니었다. 대신 포스터 카피라이트부터 예고편 대사들까지 죄다 비트코인 마냥 환율을 강조 하길래 난 또 미국의 정치 경제 구조를 웃프게 돌려까는 영화일 줄 알았지. 근데 대체 이 영화 어디까지 가는 거냐. 나름의 작은 스포. 거인일 때의 경제 관념이 소인이 되고나서는 달라진다는 설정이 영화 내내 누적되고 많이 강조된다. 그래서 그런 상상도 했다. 다들 일할 필요가 없이 너무 누리기만 할테니 거기서 오는 사회주의적 현상의 폐해를 허허실실로 다루는 영화일 것이라고. 하지만 이야기가 조금씩 진행되면서, 영화는 조금씩 다른 길로 가기 시작한다. 아내가 다운사이징 시술에 참여하

다운사이징 - 뻔함, 느릿함 반대편에 선 세밀함

다운사이징 - 뻔함, 느릿함 반대편에 선 세밀함 새로운 해 들어오고 나서 영화가 좀 줄어들였습니다. 워낙에 자그마한 화제작이 몰리는 시즌이다 보니 솔직히 전쟁이 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좀 헐렁하게 가는 분위기라서 놀라기도 했죠.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들이 줄줄이 포진한 시즌이기도 해서 아무래도 힘들게 지나갈 거라는 생각을 했는데, 일단 그래도 좀 덜하게 넘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그만큼 마음이 편안하게 나오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알렉산더 페인은 제게는 약간 묘하게 다가오는 감독입니다. 그렇게 평가가 좋았던 작뤂인 일렉션과 사이드웨이 모두 보기는 했는데, 제 취향과는 거리가 좀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두 편 모두 나름대로의 방향이 있는 작품이기는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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