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왓 이프...? SE01

왓 이프...? SE01 MCU의 첫 애니메이션 시리즈. 분명 흥미로운 기획이지만 품고 있던 그 가능성을 모조리 구현해냈냐고 묻는다면 글쎄... 애니메이션이란 포맷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었겠지만, 실사 영화 시리즈들에 비해 조금 유치하게 느껴지는 부분들이 있다. 더불어 때로는 설명까지 부족하게 느껴져 약간 날림으로 만든 것이 아닌가- 싶어지는 면면도 있고. 그럼에도 확실히 좀비화 에피소드나, 시즌 피날레까지 이어지는 인피니티 울트론 에피소드 등은 재미지다. 원작에서의 그 권위와 아우라에 비해 실사 영화 시리즈에서는 다소 푸대접 받은 듯한 느낌이 강한 울트론 같은 경우엔 확실히 캐릭터 자체가 재밌어졌다. 다만 나머지 경우에는 그닥 재밌는지 모르겠음. 파티광이 된 토르 같은 경우에는 뒤늦게 발현된 그의 개그 감각 덕분

아케인 SE01

아케인 SE01 이건 <위쳐> 보다 더 하다. <위쳐>는 원작 소설까진 못 읽어봤지만, 그래도 CD 프로젝트 레드가 만든 게임의 3편은 재밌게 했던 경험이 있었거든. 그 상황에 비하면 <아케인>의 처지는 더하면 더 했지, 결코 덜하지 않았다. 원작이 되는 게임, 내 나이대의 동성 친구들은 누구나 다 해봤던데. 근데 나는 진짜 단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었걸랑. 고로 세계관이나 인물들 설정도 모르고, 앞으로의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지 역시 전혀 알 수가 없었다. 하지만 오히려 그런 상황이었기 때문에, <아케인>이 증명 해낸 것도 있다. 단순하고 어찌보면 당연한 명제이지만, <위쳐> 드라마를 포함해 너무나도 많은 리메이크작들이 간과하는 바로 그것. 원작에 기대는 것보다 중

"극장판 주술회전 0" 예고편 입니다.

"극장판 주술회전 0"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주술회전 이야기를 하게 되면 저는 참 미묘한 상황에 빠지기는 합니다. 안 본 사람중 하나이니 말입니다. 옛날 오덕중 하나이자, 요새는 그냥 옛날에 애니 좀 좋아했던 아저씨 정도로 머무르는 상황이니 말이죠. 이래저래 많은 이야기가 있기는 하지만, 솔직히 최근 애니중에 맘 편하게 본게 손으로 꼽을 정도라는 점에서도 좀 아쉽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최근 기조가 제 취향에서는 좀 멀어져 있는 것도 있긴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주술회전 본격 연재 이전 프리퀄격 단편을 극장판으로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작화가 정말 좋긴 하네요.

"극장판 주술회전 0" 예고편 입니다.

"극장판 주술회전 0"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주술회전 이야기를 하게 되면 저는 참 미묘한 상황에 빠지기는 합니다. 안 본 사람중 하나이니 말입니다. 옛날 오덕중 하나이자, 요새는 그냥 옛날에 애니 좀 좋아했던 아저씨 정도로 머무르는 상황이니 말이죠. 이래저래 많은 이야기가 있기는 하지만, 솔직히 최근 애니중에 맘 편하게 본게 손으로 꼽을 정도라는 점에서도 좀 아쉽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최근 기조가 제 취향에서는 좀 멀어져 있는 것도 있긴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주술회전 본격 연재 이전 프리퀄격 단편을 극장판으로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작화가 정말 좋긴 하네요.

"극장판 주술회전 0" 포스터들 입니다.

"극장판 주술회전 0"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저는 주술회전 잘 모릅니다. 그런 고로, 이 포스팅은 땜빵입니다. 포스터 이미지들은 이쁘긴 하네요.

"극장판 주술회전 0" 포스터들 입니다.

"극장판 주술회전 0"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저는 주술회전 잘 모릅니다. 그런 고로, 이 포스팅은 땜빵입니다. 포스터 이미지들은 이쁘긴 하네요.

[SWITCH] 진 여신전생 5 (真・女神転生V.2021)

[SWITCH] 진 여신전생 5 (真・女神転生V.2021) 2021년에 ‘アトラス(아틀라스)’에서 개발, ‘セガ(세가)’에서 닌텐도 스위치용으로 발매한 롤플레잉 게임. 진 여신전생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일본의 고등학생인 주인공(디폴트 네임없음)이 어떤 사건을 계기로 이세계 ‘다아트’에 빠지게 됐고. 그곳에서 만들어진 신인 ‘아오가미’와 만나 합체하여 ‘나호비노’라는 마인으로 재탄생한 뒤, 다아트가 실은 마계화된 도쿄라는 사실을 알고서 ‘왕좌’에 올라 새로운 세상을 창세하기 위해 싸우는 이야기다. 게임 기본 조작 방식이 액션 RPG 감각에 가까워서 일반 이동 이외에도 고속 이동을 지원하고, 경사진 곳에서 내려갈 때는 슬라이딩하듯이 내려갈 수도 있다. 노란색 주사위처럼 생긴 오브젝트를 파괴해 각종 아이템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연극판 포스터들 입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연극판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일본도 상상력이 바닥인지, 이제는 연극으로도 이런걸 하네요. 출연이 하시모토 간나에, 가미시라이시 모네 입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연극판 포스터들 입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연극판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일본도 상상력이 바닥인지, 이제는 연극으로도 이런걸 하네요. 출연이 하시모토 간나에, 가미시라이시 모네 입니다.

소녀전선. 애니로 흑역사 양산하는 스타.manhwa

소녀전선. 애니로 흑역사 양산하는 스타.manhwa 출처 : 우리 찐타 맞습니다. 이렇게 스스로 흑역사를 만들어요! 심지어 더 터트려요!!!

딜리셔스 파티 프리큐어 - 공식 예고편, 줄거리, 캐릭터 소개 공개

딜리셔스 파티 프리큐어 - 공식 예고편, 줄거리, .. - 예고편 - 줄거리 이 세계의 요리를 담당하는맛있고 행복한 세계・쿠킹덤. 어느 날, 쿠킹덤이 소중하게 지켜온모든 요리를 만드는 방법을 쓰여진 레시피봉이괴도 분돌단에게 도둑 맞았으니, 아아 큰일이다! 모든 요리를 독차지하려는 분돌단이다음으로 노리는 것은 요리 요정[레시피]...!! 레시피봉을 찾으러 인간계의 오이시나 타운에 왔다.에너지 요정들의 힘을 빌려서엉뚱하게도 보통의 여자아이 3명이 프리큐어로 변신! 레시피봉을 되찾고, 모두의 맛있는 미소를 지키기 위해분돌단에 맞서다! - 캐릭터 소개 - 나고미 유이 / 큐어 프레셔스(성우 : 히시카와 하나)느긋하고 곧고 건강한 중학교 2학년. 집은 정식 가게를 하고 있는 외동딸이다.운동 신경이 뛰어나고 힘이 좋다. 금방 배가 고파진다."딜리셔스마일"

딜리셔스 파티 프리큐어 - 공식 예고편, 줄거리, 캐릭터 소개 공개

딜리셔스 파티 프리큐어 - 공식 예고편, 줄거리, .. - 예고편 - 줄거리 이 세계의 요리를 담당하는맛있고 행복한 세계・쿠킹덤. 어느 날, 쿠킹덤이 소중하게 지켜온모든 요리를 만드는 방법을 쓰여진 레시피봉이괴도 분돌단에게 도둑 맞았으니, 아아 큰일이다! 모든 요리를 독차지하려는 분돌단이다음으로 노리는 것은 요리 요정[레시피]...!! 레시피봉을 찾으러 인간계의 오이시나 타운에 왔다.에너지 요정들의 힘을 빌려서엉뚱하게도 보통의 여자아이 3명이 프리큐어로 변신! 레시피봉을 되찾고, 모두의 맛있는 미소를 지키기 위해분돌단에 맞서다! - 캐릭터 소개 - 나고미 유이 / 큐어 프레셔스(성우 : 히시카와 하나)느긋하고 곧고 건강한 중학교 2학년. 집은 정식 가게를 하고 있는 외동딸이다.운동 신경이 뛰어나고 힘이 좋다. 금방 배가 고파진다."딜리셔스마일"

"Dragon Ball Super: Super Hero" 예고편 입니다.

"Dragon Ball Super: Super Hero"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드래곤볼 시리즈를 안 좋아합니다. 한 번도 제대로 본 적이 없다고 이야기 하니까 사람들이 다 인생의 즐거움을 아직 남겨놨다는 식으로 이야기 했다고 하는데, 솔직히 저는 드래곤볼 시리즈가 왜 재미있는가에 관해서 아직까지도 의문을 가지고 있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정말 취향에 맞지 않다 보니 안 보고 싶은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해서 포스팅 하는건 다 땜빵이라 보시면 됩니다. 포스팅감이 부족한 시즌이 다가오다 보니, 아무래도 안 할 수는 없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나쁘지않아 보이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미묘하긴 하네요.

"Dragon Ball Super: Super Hero" 예고편 입니다.

"Dragon Ball Super: Super Hero"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드래곤볼 시리즈를 안 좋아합니다. 한 번도 제대로 본 적이 없다고 이야기 하니까 사람들이 다 인생의 즐거움을 아직 남겨놨다는 식으로 이야기 했다고 하는데, 솔직히 저는 드래곤볼 시리즈가 왜 재미있는가에 관해서 아직까지도 의문을 가지고 있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정말 취향에 맞지 않다 보니 안 보고 싶은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해서 포스팅 하는건 다 땜빵이라 보시면 됩니다. 포스팅감이 부족한 시즌이 다가오다 보니, 아무래도 안 할 수는 없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나쁘지않아 보이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미묘하긴 하네요.

[씽2게더] 다시 한번 뻔뻔하게

[씽2게더] 다시 한번 뻔뻔하게 씽을 너무 좋게 봤던지라 씽2는 당연히 보려 했지만 그래도 뭔가 모를 불안감은 좀 있었는데 너무 잘 나왔네요~ 연초에 보기 딱 좋을만한 내용과 함께 다시 한번 거의 풀 뮤지컬로 가득 차 있는지라 ㅠㅠ)b 2022년의 첫 관람인데 대박이었던~ 시리즈로서 앞으로도 기대되고 더 나와줬으면 싶은 작품이네요. 그리고 이번에도 새롭게 추가된 캐릭터들의 노래가 와...ㅜㅜ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애니입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은 어린이용이라는 편견처럼 어린이 뮤지컬로 성공한 씽 1의 팀이지만 대도시에 진출하기 위한 2편의 내용은 짐작대로지만 그래도 음악과 함께니 참 좋네요~ 딱 뮤지컬에 어울리기도 하고 ㅎㅎ 크리스탈 회장 역의 바비 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