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이터널스" 길가메시 스페셜 영상 입니다.

    "이터널스" 길가메시 스페셜 영상 입니다. 이 영화에 고나해서 꽤 많은 기대를 걸고 있으면서도, 어딘가 걱정이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마블 영화가 재미는 어느 정도 보장 되지만, 그렇다고 아주 단단하다고 말 하기에는 미묘한 구석이 너무 많은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이죠.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나마 감독이 매우 다르다 보니 어느 정도 기대를 하는 면이 생긴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간 마블 영화들을 생각 해보면 감독이 다르다고 해서 완전히 결이 다른 영화가 나오는 경우가 많지 않아서 말이죠. 그래도 마동석 나온다고 하니 한 번 지켜봐야죠. 그럼 영상 갑니다. 아무리 봐도 범죄도시.......

    "장르만 로맨스" 라는 작품의 스틸컷 입니다.

    "장르만 로맨스" 라는 작품의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하네요. 분위기 참 묘하긴 하네요.

    [라스트 듀얼] 말하는 트로피와 갑옷 마리오네트

    [라스트 듀얼] 말하는 트로피와 갑옷 마리오네트 여성이 인간이 아니라 가문과 남편의 재산이었던 중세 프랑스의 실화를 기반으로, 리들리 스콧 감독이 연출한 결투 영화인데 쟁쟁한 배우들과 함께 각자의 시선으로 그려낸게 꽤 괜찮았는데 라쇼몽이 언급될 정도로 평이 좋아 기대가 워낙 높았었던지라 좋아서 좀 아쉽게 느껴집니다. 각본도 분업했다는데 그래서 일지도... 진실과 사실 사이에서 갑옷을 입은 마리오네트들과 말하는 트로피들의 슬픈 인형극을 보는 것 같아 쌉싸름한 영화였습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막과 2막은 카루주(맷 데이먼)와 자크(아담 드라이버)의 인연부터 각자의 시선에 따른 사실 다툼으로 진행되는데 진실을 내세우면서 서로가 다른 기억을 다루는게 재밌습니다. 아예 다르지는 않지만 자크가 입이 무겁

    "레지던트 이블 : 웰컴 투 라쿤 시티" 대만 예고편 입니다.

    "레지던트 이블 : 웰컴 투 라쿤 시티" 대만 예고편 입.. 이 작품은 공개 이야기가 나오더니, 의외로 정말 진행 속도가 상당히 빠른 상황입니다. 솔직히 벌써붙러 예고편이 나오리라고는 생각을 전혀 안 했었죠. 카우보이 비밥도 그렇고 한 번 들어가면 정말 계속 밀어붙인다는 생각이 들 정도죠. 나름대로 기대를 하는 상황이다 보니, 그리고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극장판을 드디어 벗어나, 원류이 더 가까운 면을 보여주다 보니 아무래도 기대를 학게 되는 상황이기도 해서 아무래도 기대를 하게 되더군요. 뭐, 영화가 어떻게 될지는 지켜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대만판 예고편은 좀 독특하긴 하네요.

    "미션 임파서블 7" 촬영장 사진입니다.

    "미션 임파서블 7"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거의 나올 때가 되어가는 듯 합니다. 그리고 오늘은.....레베카 퍼거슨 본인이 올린 사진들 입니다. 이 영화, 여러가지 의미로 궁금하고 기대 됩니다.

    [2021.10.14] 내가 해 본 심리테스트 - 오징어게임 MBTI 성향테스트

    [2021.10.14] 내가 해 본 심리테스트 - 오징어게임.. 이번에 오징어게임이라는 영화의 MBTI 성향테스트라는 걸 듣고 저도 한 번 해봤습니다. 결과는... '압둘알리'로 나왔네요? 확실히 저와 맞는 부분이 있네요. 머리도 좋은 건 아닌 데다가 타인을 구하는 데 약간 망설임이 있지만... ※ 오징어게임 MBTI 성향테스트 해보고 싶다면 여기에 들어가 보세요!- https://googlewph.com/3686 P.S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저도 오징어게임 영화 한번 보고 싶습니다!

    베놈 2 : 렛 데어 비 카니지 - 액션 영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베놈 2 : 렛 데어 비 카니지 - 액션 영화, 그 이상도 그.. 이 영화를 추가하면서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전작을 그렇게 재미있게 본 케이스가 아니라서 말입니다. 전작이 가져가는 이야기가 분명히 있기는 했는데,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미묘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죠. 게다가 이 영화의 탄생에 관한 여러 이야기들을 생각 해보면 정말 손이 안 가는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번에는 그냥 뺄까 했는데, 그래도 이런 저런 변화점이 생겨서 (사실 그 변화란 것도 미묘하긴 합니다만) 일단 지켜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호빗 시리즈, 반지의 제왕 시리즈, 혹성찰출 시리즈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게 되면 항상 중요하게 다뤄지는 캐릭터가 있습니다. 호빗과 반지의 제왕 에서는 골룸이

    "Jackass Forever"가 나옵니다.

    "Jackass Forever"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잭애스 시리즈는 그다지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제가 이 시리즈를 거의 안 본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저는 사람들이 바보짓 하는게 그다지 마음에 안 들어서 말이죠. 워낙에 강렬하긴 한데, 솔지깋 제 취향에는 너무 미묘한 것이 사실이긴 했습니다. 그래서 이후에 정말 많은 시리즈가 나오는 것도 그다지 마음에 안 드는 것도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가 죽지도 않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포스터부터 보통은 아니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아주 별......

    캐치 미 이프 유 캔(2002)

    디카프리오의 얼굴이 가장 큰 몰입요소였다. 작중 시기는 1960년대 중후반인데 이 당시에는 지금처럼 체계화된 정보들이 많지 않았기에 사기가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2주동안 공부하고 본 변호사 시험을 통과할 정도의 두뇌였기에 가능했다고도 생각한다.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다가 아버지의 사업실패(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음)로 집안이 어려워져 결국 가정이 찢어지게 되었고 그건 어린 10대의 프랭크에겐 버틸 수 있는 시련이 아니었을 것이다. 결국 체포된 뒤에도 FBI에 협력하는 조건으로 풀려나 도망자의 삶을 끝내고 새로운 삶을 살게 된 것도 좋은 마무리였다고 생각한다. 아버지는 자신이 모르는 사이에 돌아가셨고, 어머니는 새 가정을 꾸려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점은 안타까웠지만 말이다.

    "프로스트 VS 닉슨" DVD를 샀습니다.

    "프로스트 VS 닉슨" DVD를 샀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타이틀은 한동안 잊고 살았던 타이틀 입니다. 하지만 결국 사들였죠.  표지는 일단 포스터 이미지를 약간 변형한 케이스 입니다. 뭐, 애초에 많은 사람이 아는 영화였으니까요.  의외로 음성해설도 있습니다.  디스크는 오히려 심플하니 좋더군요.  이 영화가 정말 잘 나오긴 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무척 좋게 본 영화인데다,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산 타이틀이다 보니 너무 반갑게 다가왔습니다.

    용과 주근깨 공주

    용과 주근깨 공주 <용과 주근깨 공주>는 얼핏, 호소다 마모루의 총합처럼 보인다. 그가 지금까지 만들어온 영화들 속에서 우리가 이미 한 번쯤은 봤던 것들이 <용과 주근깨 공주>에서는 익숙하게 재조립 되기 때문이다. 천변만화하는 구름의 이미지, 덥지만 건조하게 느껴지는 여름, 개와 함께하는 시골살이, 왁자지껄 대가족 혹은 유사가족, 부모의 부재, 수줍은 짝사랑, 모두의 부러움을 받는 완성형 미인 선배 혹은 친구, 0과 1로 이루어진 거대한 디지털 세계, 수인, 여고생 주인공, 누군가를 구하기 위해 힘써 달려나가는 이미지 등등. 장편 기준 가장 오래된 연출작 <디지몬 어드벤처 - 우리들의 워 게임!>부터, 가장 최근작인 <미래의 미라이>에 이르기까지. 그 모든 작품들에서 숱하게 반복

    [다함께 여름!] 최악을 면하는 방법

    [다함께 여름!] 최악을 면하는 방법 À l'abordage!가 뭔가 했더니 승선하라! 정도의 뜻으로 보이는데 프랑스 영화답게 급진적인 면이 있지만 그럼에도 이렇게 행동을 독려하는 작품이 나올 정도면 세계적인 추세긴 한가 봅니다. 그래서 공감되는~ 힐링이자면 힐링이지만 각자의 시간과 관계를 확실히 진행시키며 청춘이라 가능한 질풍노도의 여름을 보여줘 재밌었네요. ㅎㅎ 시놉만 보면 좀 뻔해 보여 고민되었는데 추천할만합니다. 할까 말까 할 때는 확인하는게 최악을 면한다는 할머니의 말에 따라 달린 영화인데 좋았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 초반에 세 얼간이(?)가 모였을 때는 너무 좀 무례하고 비호감이라 야옹이가 불쌍하고 좀 그랬던;; 몸 좋은 선남선녀 펠릭스(에릭 낭트

    "존 윅" 프리퀄 관련 이야기가 나왔네요.

    "존 윅" 프리퀄 관련 이야기가 나왔네요. 존 윅은 그 하나만으로도 브랜드로 확대 되어가고 있습니다. 사실, 존 윅이 이렇게 크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못 했는데 말이죠. 이번에 주로 다루는 것은 1편의 40년전 이야기라고 합니다. 윈스턴이 나온다곤 하는데, 본인이 아니라, 물론 젊은 윈스턴 입니다. 킬러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알버트 휴지스가 이 시리즈의 두 개 에피소드를 연출하고, 90분짜리 길이에, 편당 예산은 2천만 달러라고 하더군요.

    "Memoria"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Memoria"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묘하기는 합니다. 감독이 아파찻퐁 위라세타꾼 이더군요. 엉클 분미 라는 영화가 유명하다고 하는데, 저는 해당 작품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평가가 시네마 아트라는 평이어서 말이죠. 제가 이 쪽에 정말 약하다는 점 때문에 다루기 싫은 면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작품에 관해서 역시 매우 걱정되는 거싱 사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이 영화를 보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틸다 스윈튼이 이름을 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도 상당히 독특한 영화라는 풍문이 들리던데, 좀 상황을 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긴 합니다. 사실, 보고도 뭔지 잘 모르겠어서요;;;

    "인디아나 존스 5" 또 다른 캐스팅이 나왔습니다요.

    "인디아나 존스 5" 또 다른 캐스팅이 나왔습니다요. 인디아나 존스는 이 글을 쓰는 현재 촬영이 진행 되고 있습니다. 물론 중간에 한 번 촬영이 중단 되었습니다. 해리슨 포드가 다쳐서 말이죠. 물론 이 양반의 경이로운 회복력을 생각 해보면 걱정이 아주 크지 않은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예전에도 이런 저런 부상에서 회복하는 것을 보면 말이죠.......심지어는 인간이 아니다 싶을 정도의 회복력을 보여주기도 했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새로운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약간 재미있게도, 이번에 추가된 배우는 안토니오 반데라스 입니다. 무슨 역할일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설픈 배우보다는 훨씬 나을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