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선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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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28일 토요일 나고야 5
이곳에서 나와서 다른것들을 먹어보고자 한다. 한참 다녀보는데 한 선술집에서 우리가 한국인인걸 보더니 영어를 못한다고 한국어도 못한다고 미안하다고 하고 내보낸다.. 헐...친절함으로 가득한 민족 아니였던가?? 제길 ㅠ.ㅠ 그뒤로 내 기분은 좀 상했었고 다른곳에 들어가서도 계산문제로 정확하지 못한데 대화가 안통해서 약간의 트러블을 경험하게 된다.. 마지막 한곳을 더 가기로 했었는데 그로인해 내 기분은 완전 개 다운 ㅠ.ㅠ 비가 내린다. 숙소 근처를 해매다 들어간 가게가 있는데 간신히 영어로 대화 가능~ 마지막 오더 타임..그래서 자기 본점이 두블럭 떨어져있는데 거기선 새벽 2시 30분까지 영업한다고 한다. 그곳에 가서 이것저것 먹기로 하고 뛰어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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