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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전둥

포스트: 8 개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那些年, 我們一起追的女孩, You Are the Apple of My Eye, 2011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那些年, 我們一.. 그죠... 유쾌하고 예쁘고 잔잔한 영화입니다. 보고 나니 뭔가...긴 여운이 남네요. ... 인생은 유치한 거죠. 유치한거 좋아합니다. 점점 더 유치해지기 어려워지지만 계속 유치하게 살고 싶네요. 그 시절 그 사람에게 못 했던 말은 왜 그리 많고 다시 하고 싶은 말은 또 왜 이리 많을까요. 유치하지만 진지하게 서로 많은 생각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 모두.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 첫사랑의 씁쓸함을 넘어서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 첫사랑의 씁쓸함을 ..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 첫사랑의 씁쓸함을 넘어서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원제는 「You Are the Apple of My Eye」이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사랑스러운 사람이라는 뜻이다. 지성과 이보영이 결혼식에서 사용하기도 해 화제가 된 문구이기도 하다. 영화는 바로 그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사랑스러운 그 시절 우리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우리의 그 시절은 새하얀 백지였다. 우리는 그 종이에 볼펜으로 무엇이든 쓰고 그릴 수 있다. 한번 채우기 시작하면 되돌릴 수 없기에 무엇이든 할 수 있었지만 아무것이나 할 수 없었다. 한 글자 한 글자 써내려 갈 때마다 수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오히려 너무나 소중했기에 서투를 수밖에 없었다. 그 시절 우리들은 모두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2011

색드립이 과하다하여 어어언제부터 적어뒀는데 이제야 보게 되었다. 감독: 구파도 출연: 가진동, 진영희 -역시 잊어버릴까봐 써두는 줄거리 공부에 관심없고 장난치기만 좋아하는 남학생 커징텅과 모범학생 션자이가 서로 티격대다가 좋아하게 되는 이야기 진연희, 전에 영화 '청설'에서 청각장애인으로 나왔었지 지인짜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서도 미모 포텐 퐉 어느 학교에나 꼭 한 명씩 있는 그런 참한 처자로 나온다 커징텅.. 처음에 자전거 타고 슝 달리면서 나올 때는 음 그냥 개구지게 생긴 젊은이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매력 ㅠㅠb 둘이서 사귀지는 않지만 티격티격대면서 서로 은근히 챙겨주면서 (요즘엔 이런 걸 '썸탄다'고 표현하지만 내가 싫어하는 표현...) 설렘... 막 설레.... 커징텅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_ (2012.9.9)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_ (2012.9.9)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那些年,我們一起追的女孩, 2011)드라마, 로맨스 | 107 분 | 15세 이상 | 대만 | 2012.08.22 개봉감독 | 구파도출연 | 가진동, 진연희, 장호전, 학소문, 채창헌제작/배급사 | (주)미로비젼 보는내내 우리나라 영화 [클래식]이 생각났다.[클래식]을 훨씬 어렸을 때,지금보다 훨씬 말랑한 감성을 가지고 있을때 봐서 그런지그정도의 감동을 받진 못했지만. 사실 [클레식]처럼 진지하게 사랑을 이야기하진 않는다.오히려 바보같은 첫사랑을 할때 경험했던우리들의 추억에 대한 이야기라고 하는 것이 더 맞을 것 같다. 클리셰덩어리로 추억을 미화했다고도 할 수 있겠지만주인공 커징턴의 매력과 범상치 않은 결말은 충분히 즐거웠다고 생각함. +주인공역의 가진동이라는 배우

아는 사람 있을까 모르겠지만...

아는 사람 있을까 모르겠지만... 사실 별건 아닌데, 문득 티비 보다 떠올라서. 원데이 아큐브 모이스트 CF 메인모델이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남자주인공, 가진동. 의외의 곳에서 익숙한 얼굴이 보이면 괜히 길에서 아는 사람 만난 것처럼 반가움. 가진동은 날 모르겠지만...

또 하나의 추억여행 ... 그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

또 하나의 추억여행 ... 그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 FC서을 홈경기를 관람하러 상암 월드컵 경기장을 방문했다가 CGV에서 우연히 보게된 포스터 '아...이거 왠지 봐야 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바로 '그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그녀...' 대만영화라는 왠지 모를 신비감 이제껏 좋은 느낌은 주던 대만영화들 나의 기대감은 UP <한국 개봉시 포스터와 대만 포스터> 대만판 건축학 개론이라는 말을 들었다. 또 하나의 추억여행 90년대 중반 어느 고등학교.. 사랑에 눈을 뜨기 시작한 소년들의 풋풋한 추억... 아름다운 첫사랑을 담아낸 이야기영화의 그시절은 바로 나의 그시절 동시대의 감정이입 그시절 추억들이 떠오르는되는 부분도 많았고 시종일관 유쾌한 주인공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영화라 가벼운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아련한 마무리로 전체적으로

그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You're the apple of my eye)(2011)

그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You're the appl.. 그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You're the apple of my eye 구파도 감독. 2012년 8월 22일 한국 개봉. 영화 속 주인공 여학생 션자이(진연희 분)는 내 고등학교 동창 친구와 매우 비슷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다. 뚜렷한 이목구비에 깨끗하고 수수한 스타일, 옷차림은 여성스럽지만 새침한 성격의 소녀. 그 아이를 좋아했던 남자애도 많았는데, 그 중 한 명은 몇 날 며칠을 친구의 학원이 끝나기를 기다려 말없이 캔커피를 주고 갔던 기억이 난다. 영화에서는 다섯 명의 팔팔한 청춘 남학생들이 션자이를 좋아한다. 그야말로 션자이는 고등학교 시절 '첫사랑 이미지의 형상화'다. 대부분의 첫사랑 소재 영화가 그렇듯이 이 영화 역시 남학생의 시점이 주다. 하지만 첫사랑을 하는 여고생의 시점 또한 놓치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2012)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2012)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2012.8) (那些年,我們一起追的女孩 You Are the Apple of My Eye, 2011) 구파도 감독, 가진동(커징텅), 진연희(션자이) 주연 결론부터 말하자면 재미있다. 첫사랑을 소재로 한 잔잔한 순정물일 것 같은데 예상대로 그런 내용이면서도 시작부터 끝까지 코믹한 장면이 계속된다. 코믹물이냐하면 그건 아닌데 주인공과 친구들이 하는 저속하고 유치한 바보짓이 실제 남고생들 하는 짓이랑 너무 똑같이 리얼해서 어이없기도 하고 웃기다. 짤막하게 지나가는 대사나 배경에 웃기는 장면도 많아 놓치기도 쉽지만 발견하면 폭소하게 된다. 즐겁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한 첫사랑의 추억. 안타깝기도 했지만 지금은 웃으면서 돌이킬 수 있는 그런 추억의 이야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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