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튜브 홍보]일본여행 브이로그, 교토 여행

2년쯤 전에 다녀온 일본여행에서, 소니액션캠을 들고 교토 기요미즈데라 (청수사) 쪽으로 걸어가며 찍은 영상입니다. 당시에는 포스팅 거리가 넘치고, 여행 영상도 쌓여서 올리지 못했었는데, 올해는 아시다시피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해외를 거의 안 나가다 보니, 자연스럽게 예전 영상을 다시 찾아보고 유튜브용 영상도 만들고 하는 것 같아요. 손으로 그냥 들고 찍다보니 많이 흔들립니다. 양해 부탁드리고, 제가 운영하는 채널otaru tv 유튜브 채널 구독도 해 주시기를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유튜브 홍보]일본여행 브이로그, 교토 여행

2년쯤 전에 다녀온 일본여행에서, 소니액션캠을 들고 교토 기요미즈데라 (청수사) 쪽으로 걸어가며 찍은 영상입니다. 당시에는 포스팅 거리가 넘치고, 여행 영상도 쌓여서 올리지 못했었는데, 올해는 아시다시피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해외를 거의 안 나가다 보니, 자연스럽게 예전 영상을 다시 찾아보고 유튜브용 영상도 만들고 하는 것 같아요. 손으로 그냥 들고 찍다보니 많이 흔들립니다. 양해 부탁드리고, 제가 운영하는 채널otaru tv 유튜브 채널 구독도 해 주시기를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라스트 사무라이, 2003

라스트 사무라이, 2003 예전에 봤을 때의 기억으로는 '톰 크루즈의 그저 그런 일뽕 영화' 정도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보니 과거 사무라이 영화의 테를 두른 수정주의 서부극이더라고. 물론 지극히 서양인 관점의 오리엔탈리즘 영화라는 단점도 있지만, 어쨌거나 처음 봤을 때보다는 재밌게 봤다. 라스트 스포일러! 배경이 일본일 뿐, 미국의 반성적인 태도를 견지하고 있는 영화다. 개척이라는 핑계로 인디언들을 몰아낸 개국의 역사에 대해서도 코멘트 하고 있고, 후반부 일본인 vs 일본인의 구도는 미국 남북 전쟁을 떠올리게도 만드니까. 일단 주인공인 '네이든'부터가 인디언들과의 전투로 인해 PTSD를 앓고 있는 전직 군인으로써 묘사된다. 명령과 복종이라는 굴레 때문에 원주민들을 학살하고 심지어는 같은 동료와 부하들까지

아라시 ㅋㅋㅋ 일본 똥줄타네

미국 진출 전혀 염두에 안두고 열도에서 벌어먹을 생각만 하고 있던 애들 급하게 영어 노래 부르게 시키니까 ㅋㅋㅋㅋ 나도 아라시 참 좋아하는 편인데 이번에 BTS 관련해서 마츠준 발언한거 보니까 정떨어짐 ㅋㅋㅋ 노래도 별로네 확실히 미국 진출할 정도의 수준은 안되는거 같으니까 그냥 열도에서 일본에서 인기 있을 법한 노래나 냈으면 좋겠다. 사실상 거의 시장 독점 수준이라서 아무노래나 내도 일본 오리콘 차트는 맨날 1위 하는데 굳이 미국 진출 할 필요 있나 ㅋㅋㅋ 어차피 못할거면서 트러블 메이커는 노래 참 좋았는데 그런거나 열도 내에서 부르면 나 같은 오타쿠는 들어주니까 일본에서나 활동해라 ㅋㅋㅋ 추하다 아라시 그리고 오노 사토시 쟤는 올해까지만 하고 잠정 탈퇴 하기로 했던거 같은데 ㅋ

넷슨 닛케이 255에 편입 됨

넷슨 닛케이 255에 편입 됨 개지렸네

[오스트리아]17년도 교환학생 여행기(7)

[오스트리아]17년도 교환학생 여행기(7) >링크: 17년도 오스트리아 여행기 上 17년도 오스트리아 여행기 下 편입니다. 헬덴 광장에서 동남쪽으로 이동하면 쇼핑 거리인 케른트너 거리(Kärntner Straße)입니다.>링크: [오스트리아]빈 Shiki Sushi의 스시와 사시미 후기Shiki Sushi 라는 일식당이 있는 거리입니다. 스시를 주문하면 연어만 주구장창 나오는 유럽에서 처음 발견한 흰살생선 회라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자세한 후기는 예전 게시글에 있습니다.>링크: [오스트리아]빈 메르디앙 호텔 레스토랑의 비즈니스 런치 후기케른트너 거리를 기준으로 남서쪽에는 메르디앙 호텔이, 동남쪽에는 리츠칼튼이 있습니다.메르디앙 호텔의 비즈니스 런치가 가격 대비 성능이 괜찮았던 기억이 있습니다.>링크: [오스트리아]빈 리츠칼튼

[오스트리아]17년도 교환학생 여행기(6)

[오스트리아]17년도 교환학생 여행기(6) 프라하 다음에는 빈에 갔습니다. >링크: [오스트리아] 빈 레반테 팔리아멘트 호텔과 자허토르테 후기레반테 팔리아멘트 호텔을 이용했습니다. 소규모 부티크 호텔입니다. 자세한 후기는 예전 게시글에 있습니다.호텔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면 폭스가르텐(Volksgarten)입니다. 시민 공원입니다.조경이 예뻤습니다. 건너편에 호프부르크 궁전(The Hofburg)도 보입니다.동쪽으로 조금 더 이동하면 호프부르크 궁전입니다. 합스부르크 왕궁이었던 건물이고, 현재 용도는 박물관입니다.프라하에서도 마차가 있었는데 빈에도 있습니다. 유럽 전역에서 영업하는 관광 상품인 것 같습니다. 몇 번 봤는데도 여전히 신기했습니다. 폭스가르텐과 호프부르크 궁전에서 조금 남쪽으로 이동하면 헬덴 광장(Heldenplatz)입니다.왕궁 바

[체코]17년도 교환학생 여행기(5)

[체코]17년도 교환학생 여행기(5) >링크: 17년도 프라하 여행기 上17년도 프라하 여행기 下 편입니다.구시가 광장에서 조금 남쪽으로 이동하면 에스타테 극장(The Estates Theatre)입니다. 모차르트가 돈 조반니를 초연한 극장이라고도 합니다.극장 인근에는 생 갈렌 교회(Church of St. Gallen)도 있습니다. 특이하게도 건물이 노란색입니다.다른 각도에서 찍어 보았습니다. 외벽의 장식과 탑 끄트머리의 금박이 예뻤습니다.남쪽으로 조금 더 이동하면 하벨 마켓(하벨 시장, Havelské tržiště)과 번화가인 나 프리코페(Na Příkopě) 거리입니다.초입에는 하벨 마켓이라고 적힌 표지판이 있습니다.길을 따라 상점들이 도열해 있었습니다. 노천 시장이라서 걸어가면서 구경할 수 있습니다.쇼핑 지구로 유명한 나 프리코페

[체코]17년도 교환학생 여행기(4)

[체코]17년도 교환학생 여행기(4) 베를린 다음에는 프라하에 갔습니다. >링크: [체코]프라하 힐튼 호텔과 바 Zest 후기>링크: [체코]프라하 힐튼 Cafe & Bistro 의 팬케이크 후기힐튼 호텔을 이용했습니다. 사진은 조식 사진입니다. 호텔 후기는 예전 게시글에 있습니다.근처에 강이 있었습니다. 경치가 좋았습니다.호텔에서 서쪽으로 이동해서 화약탑(Powder Tower)에 도착했습니다. 구시가지와 신시가지를 구분하는 랜드마크입니다.해가 진 후에 찍은 사진입니다. 어두운 색이라서 밤에 보니까 더 멋졌습니다.화약탑 인근에 시민회관(Municipal House)도 있습니다. 건물 모양도 화려하고 외벽에 그림도 있어서 극장처럼 생긴 건물이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시민회관이었습니다.마찬가지로 밤에 보니까 화려하고 멋있었습

[독일]17년도 교환학생 여행기(3)

[독일]17년도 교환학생 여행기(3) >링크: 17년도 베를린 여행기 上 17년도 베를린 여행기 下 편입니다. 젠다르멘 광장에서 남서쪽으로 이동하면 베를린 장벽(Teil der Berliner Mauer)이 있는 포츠담 광장(Postdamer platz)입니다.베를린 장벽의 일부가 보존되어 있는 광장입니다. 건너편에는 Vapiano 라는 파스타집도 있습니다.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하기 편할 것 같았습니다.사람들이 낙서한 흔적이 남아 있어서 알록달록합니다. 베를린 장벽에 대해 설명하는 표지판도 붙어 있었습니다.장벽 단면입니다. 아주 두껍습니다. 광장 절반이 벽으로 막혀 있었을텐데 상상이 가지 않았습니다.포츠담 광장 인근에 있는 베를린 몰(Mall of Berlin)입니다. 아울렛처럼 넓고 입점한 매장 수도 많습니다.베를린에서 가장 큰

[독일]17년도 교환학생 여행기(2)

[독일]17년도 교환학생 여행기(2) 헬싱키 다음에는 베를린에 갔습니다.>링크: [독일]베를린 파크인 알렉산더플라츠와 Gregory's 프레첼 후기파크 인 바이 래디슨 알렉산더플라츠 호텔을 이용했습니다. 이름대로 알렉산더플라츠(Alexanderplatz) 한가운데에 있었습니다.호텔 바로 옆에 있는 갤러리아 백화점 사진입니다. 호텔 앞에서 프레첼을 사먹고 텔레비전탑(TV타워, Berliner Fernsehturm)을 구경하러 갔습니다. 소금 대신 참깨가 뿌려져 있어서 짜지 않고 맛있었습니다.호텔 바로 앞이었습니다. 정말 높았습니다. 둥근 부분은 전망대라고 합니다.텔레비전탑 아래쪽 광장 사진입니다. 지붕이 특이하게 생겼습니다. 탁 트여서 경치도 좋고 구경거리도 많았습니다.넓은 광장 한복판에는 분수대도 있었습니다. 백화점도 있고 건물도 많고 유

[핀란드]17년도 교환학생 여행기(1)

[핀란드]17년도 교환학생 여행기(1) 17년도 하반기 여행 사진들을 발견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여행을 가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누락되었던 사진들을 찾은 김에 추가로 여행기를 쓰기로 했습니다. 스웨덴 사진들은 갯수가 적어서 이전 게시글에 추가했습니다. 따라서 핀란드부터 시작합니다.>링크: [스웨덴]우메오 시내 Vasaplan에서 스테이크와 케이크-O'Learys, Espresso House>링크: [스웨덴]스톡홀름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호텔과 조식 후기>링크: [스웨덴]스톡홀름 여행과 식사 >링크: [핀란드]헬싱키 힐튼 스트랜드 호텔과 바 BRO 후기헬싱키 힐튼 호텔을 이용했습니다. 헬싱키 대성당, 마켓광장 등 주요 관광지까지 도보로 이동가능해서 편했습니다.거리 사진입니다. 건물들이 예쁘게 생겨서 찍어 보았습니다.원로

[애니 / 왓챠] 즐겁게 놀아보세 _ 2020.10.16

[애니 / 왓챠] 즐겁게 놀아보세 _ 2020.10.16 동명의 만화를 애니화.원작을 못봐서 만화는 뭐라 못하겠는데...애니는 훌륭하다 훌륭해. 성우가 다 했다는 평가가 많던데... 동감. 오프닝과 앤딩의 갭은 역대급이라고 할만함. 가볍게 볼만한 애니로 비슷한 느낌이라고 하면...백스트리트걸즈 조폭아이돌(넷플릭스) #, 디트로이트 메탈시티 같은 애니가 생각난다. 조폭아이들은 너무 막 만든 느낌이 들어서... DMC 쪽의 느낌이 더 많이 남.전후의 갭이 큰 것도 비슷한 느낌이 나는 요인 중 하나. 재밌어서 한번에 쭉 몰아서 봄에피소드가 짧아서 부담도 없다. 보고 나니까 DMC가 다시 보고 싶네.

반푼이 정비일지

반푼이 정비일지 오래간만에 등장한 진동승 무려 5년? 정도??? 아니.. 6년인가.. 오늘은 그동안에 미뤄왔던 정비를 실시하려고 기분좋게 진동승을분해하기 시작했습니다. 뒷시트 까고 CDI콘넥터 보니까 진동승의 진동에 CDI배선의 피복이 갈려나갔습니다...이 얼마나 무식한 바이크인지 하지만 우리에겐 글루건심이 있습니다...글루건이 없어도 라이터만 있으면 만사 OK[..........] 뭐든지 새것이 최고!콘넥터 색상이 싱싱한... 전전주인이 설치한 LED바 배선이 거슬려서... 배선도 잘라버립니다...그리고 뒷처리는 귀찮으니까... 역시 글루건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시동을 터트렸는데?????????????????????? 어라?어라라라? 시동이 걸리다가, 열을 받으니

티파 코스프레녀 - 마리코

티파 코스프레녀 - 마리코 이름 : 마리코거주지 : 아이치현소속사 : 레아프로(レアプロ)혼혈 : 일본 + 스페인 + 브라질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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