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필하모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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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링컨센터
10월 16일.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홈 그라운드, 에버리 피셔 홀(Avery Fisher Hall)에서의 마우리치오 폴리니와 뉴욕필의 콘서트를 보았다. 링컨 센터는 센트럴파크 서쪽, 콜럼버스 서클 북쪽, 66번가에 위치해있다. 지하철 레드라인을 타고 66번가에서 내리면 바로 링컨 센터를 찾을 수 있다. 링컨센터 바로 옆에는 줄리어드 스쿨 음대가 위치해있다. 내가 오기 두 달 전부터 '애버리 피셔 홀'은 David Geffen Hall 로 이름이 바뀌어 앞으로는 줄곧 그 유명했던 '애버리 피셔 홀'이 '데이비드 게펜 홀'로 불릴 것이라고 한다. 실제로 건물이 리노베이션 되는것은 2019년부터라지만 이미 이름은 바뀌어 있었다. 지금은 많이 저평가되고 있지만 그래도 한때 세계 3대 오케스트라였다고

미국 뉴욕 링컨센터 New York Philharmonic 2012.12.14
지하철 1.2.3의 업타운으로 가서 잘 찾아서 4코스 링컨센터에서 하차. 지하철 역이랑 링컨센터가 연결이 되어 있어서 바로 들어갈 수 있었다. 좋쿠로. 지하철 역의 링컨센터 표지판. 저분의 친절한 안내로 나도 금방 표를 찾을 수 있었다. 미리 예약을 해서 금방 받게 된 좌석표. 감사감사!! 평일 오전인데 사람이 이렇게 많을 줄이야...정말 깜놀깜놀.. 시작 전 이곳 저곳을 구경하면서 오늘의 피아니스트 다니엘 하링. 시간이 되어서 표를 다시 확인 하고 가방도 확인하고 3층으로 고고. 3층 32문 EE11번 자리. 예약하면서 1층에 할까 3층에 할까 정말 왔다갔가 우유부단하다는 소리들으면서 고민했는데, 너 덕분에 잘 결정한 3층!! 완전 너무 좋았어.!!!! 고마워 고마워 ^^ 11시에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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