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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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 (Now You See Me)
. . 개인적으로 마술에 흥미를 가졌던 적이 많았고, 실제 마술을 배워보려 했었던 적도 있었다.(누구든 그런 경험 한 번쯤은 있지 않을까 싶지만) 마술은 그 구조와 원리가 어쨌든 환상적이고, 멋진 것임에는 틀림이 없다. . 그리고, 이 영화는 마술이 멋지다는 것을 가장 멋지게 보여준다. 가까이 볼 수록 점점 더 볼 수 없어진다는 영화 속 대사처럼, 우리가 볼 수 없는 것들은 너무 가까이 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 ★★★★☆

나우 유 씨 미 - 멀리서 보면 알 순 있는데 그게 좋지는...
평가를 보면 이래저래 여러 말이 많지만 큰 인기를 끌며 스크린을 지키고 있는 '나우 유 씨 미'를 보고 왔습니다. 어차피 영어 제목이라 띄어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붙이니까 나'우유'씨미로 보여 부득이하게 그냥 띄어썼습니다. 근데 대체 왜 영어 제목을 그냥 가져다 쓴 거지... 마술용어를 쓰던가 아니면 아예 마술사기단으로 하던가... 나우 유 씨 미는 그닥 마음에 들지 않네요. 내용이야 뭐, 마술사들이 도둑질한다는 것 뿐이지요. 별 거 없습니다. 주역은 마술사 네 명인데 다들 한데 뭉쳐 마술하고 도둑질하기 바빠서 딱히 각자의 개성이 드러나지 않습니다. 마술사 개개인의 특기 마술이 다 다르게 설정되어 있기는 한데 그것도 큰 의미는 없더군요. 좀 더 각자의 마술을 부각시키는 쪽으로 나아갔
![[나우 유 씨 미] 헐리우드판 홍길동전](https://img.zoomtrend.com/2013/09/06/c0014543_52294b21db888.jpg)
[나우 유 씨 미] 헐리우드판 홍길동전
왠지 모르게 포스터에 끌려 봤던 나우 유 씨 미입니다. 기대를 적게 하고 봐서 그런지 전통적인 헐리우드 영화지만 괜찮게 만족하면서 볼 수 있었네요. 마술이란게 강도라던지 현실과 겹치면 아무래도 그림이 잘 그려지지 않았는데 여기서는 끝을 아예 마술을 넘어 마법까지 넘보는 묘한 느낌으로 처리해버려서 개인적으로 괜찮게 진행했다고 봅니다. 물론 현실적으로는 모건 프리먼이 다 설명해주긴 하지만요. ㅋ 복선도 상당히 잘 숨겨놨지 않나 싶고 잘 짜놔서 적당한 킬링타임용으로 괜찮게 보실만하지 않나 싶습니다. 좋아하는 배우가 있다면 추천드릴만 하네요. ㅎㅎ 돈을 뿌린다는, 그리고 그 속에 감춰진 스토리를 보면 한국인으로서는 홍길동전이 바로 떠오르는건 어쩔 수가 없을겁니다. 이하부터는 내

Now you see me!
이달에 보고 싶었던 영화 나우 유씨미와 엘슘. 관상, 몬스터 유니버스티. 근데 엘슘은 평이 안 좋아서 이것을 봐야하나 하고 있음.그래서 일단 나우유씨미 봤다.예고만 봐도 이거슨 오션스일레븐의 마술버전이구나 싶었다. 근데 왜 통쾌함이 별로 안 느껴지는 거지? 기막힌 안배에 이야 하면서 감탄하게 되지 않는거지?눈을 홀려버리는 화려한 효과에 볼때는 뭔가 있어보이지만 실제론 그렇게 쫀쫀한 맛은 없는 영화다.캐스팅도 화려하고 스케일도 큰 도둑질이었지만 실체가 없어 허무한 그야말로 일루젼. 제시 아이젠버그는 소셜 네트워크에서 처음 봤는데(그 전에 봤을 수도 있지만 기억은 안 남) 묘하게 이미지가 제이미 벨이랑 벤 휘쇼랑 겹치는 느낌. 벤 휘쇼는 그렇게 까불락 거리는 캐릭터는 아닌거 같지만 007에서 봤을땐 또 그렇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