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임달화

포스트: 20 개

귀파사(鬼巴士.1995)

귀파사(鬼巴士.1995) 1995년에 ‘당위성’ 감독이 만든 홍콩산 호러 영화. ‘임달화’가 주연을 맡았다. 내용은 면도칼을 사용해 지갑을 터는 소매치기 ‘마이클’이 버스 사고로 연인 ‘친링’을 잃었는데, 그 사건으로 인해 사고 난 버스와 같은 노선의 다른 버스가 죽은 귀신들이 탑승해 계속 사고가 발생하자, 버스 회사에서 귀신을 보고 물리칠 수 있는 능력을 소유한 ‘대협’을 새로운 버스 기사로 임명하고. 대협의 노력으로 대부분의 귀신은 성불하지만 몇몇 귀신이 계속 남은 상태에서 친링의 귀신이 그에게 도움을 청해 마이클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과거 회상은 마이클과 친링 커플 생전의 이야기를 다루었고, 현재는 마이클이 폭력 조직의 위협을 받고 친구인 앤디, 레오를 잃고 자신의 목숨까지 위협 받는 상황에서

익사일

익사일 세간의 호평을 받았던 것처럼, 분명 매혹적인 장면들이 있다. 특히 중반부 야매 진료소에서 벌어지는 총격전은 장예모의 <영웅>의 형형색색 천 사이에서 벌어졌던 검무를 건파이트 버전으로 옮겨온 듯하다. 우아하고 아름다우며, 일종의 격조까지도 느껴지는 절경. 근데 그럼 뭐하냐고. 그냥 영화 전체가 쓰잘데기 없는 이야기 하고 있는 건데. 애초에 영화가 이끌어나가고자 하는 이야기가 없다고 할 수도 있을 정도로 진행이 즉흥적으로 보이고, 인물들 간의 관계 역시도 뜬구름 잡는 듯 실체 없는 설명들 뿐. 심지어 후반부 호텔 실내에서 벌어지는 공멸의 총격전 역시도 쉽게 동의할 수 없는 허세 가득한 묘사가 영화를 거북하게 만든다. 동전 던지기나 깡통 차기, 주먹 보다 더 많이 나가는 총알 세례, 하모니카 연

마궁매영(魔宫魅影.2016)

마궁매영(魔宫魅影.2016) 2016년에 엽위민 감독이 만든 멜로 드라마 영화. 내용은 중화민국 시대 때 현직 중국군 장군 ‘구밍샨’의 아들인 ‘구웨이방’이 13년 전 화재로 서커스 단원이 떼몰살 당한 이후 귀신이 출몰한다고 알려진 낡은 극장에서 밤의 여가수란 제목의 공포 영화를 만들기로 하면서 신인 배우 ‘멩시판’을 기용해 촬영에 들어갔다가 기이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다. 일단 이 작품은 작품 내적이나 외적으로 공포 영화를 자처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멜로 드라마에 가깝다. 주요 무대가 귀신이 나오는 극장이긴 하나, 사실 진짜 귀신이 등장한 것은 아니도 모든 게 사람의 소행이며, 작중의 시간으로 13년 전 벌어진 극장 화재 참사와 관련된 사람들이 엮이는 이야기다. 원수의 가문이라 태생적으로 이루어질 수

장혁, 임달화, 곽건화, 레이자의 "真相禁区"스틸컷입니다.

장혁, 임달화, 곽건화, 레이자의 "真相禁区"스.. 오랜만에 홍콩 영화 이야기 입니다. 장혁도 나온다는 점에서는 약간 묘하게 다가오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일단 영화가 폭력이 난무하는 영화가 될 거라는 기대를......

[어둠속의 이야기-미리야] 3편의 이야기 완성도가 틀리다

감독;임달화, 프룻 첸, 이지의주연;양가휘, 진혜림, 임달화홍콩 배우 임달화씨가 첫번쨰 에피소드의 연출과 주연을 맡은 옴니버스 호러영화<어둠속의 이야기;미리야>이 영화를 BIFAN 상영할때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얘기해보겠습니다<어둠속의 이야기;미리야-3편의 질적 차이가 느껴지다...>배우 임달화씨가 첫번쨰 에피소드의 연출과 주연을 맡은 옴니버스 호러영화<어둠속의 이야기;미리야>이 영화를 BIFAN 상영했을때 봤습니다아무래도 배우 임달화씨가 연출에 참여헀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 했던 가운데그가 연출을 맡은 첫번쨰 에피소드 <장물>을 보니 확실히 나쁘지는 않게만들었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나름 무섭기도 했구요또한 두번째 에피

150810 月 : 영화, 스패로우 Cultured Bird, The Sparrow, 2008

150810 月 : 영화, 스패로우 Cultured Bird, The Spa.. 두기봉 감독, 임달화, 임희뢰 주연 "무슨 새죠?""참새""얘도 소매치기 인가요?" - 스패로우가 무슨 뜻이야?= 참새. 영어단어야. 영화 '스패로우'는 '문작'이라는 제목으로도 알려져 있어. '문작'은 소매치기를 일컫는 홍콩의 속어야. 영화 속에 실제로 참새가 중요한 모티브로 등장하기도 해. - 이 영화 왜 봤어?= 요즘 홍콩영화들을 쭈욱 다시 보는 중인데 문득 최근의 홍콩영화들이 궁금해졌어. - 그중에서도 특히 '스패로우'를 고른 이유는?= 두기봉 감독에 대한 호기심. 임달화에 대한 호기심. 임달화는 최동훈 감독의 '도둑들'(2012)을 통해 다시금 주목하게된 중국 배우인데, 알고보니 엄청난 필모그래피를 가진 명배우더라고. 얼굴 정도는 알고 있었지만 중국의 안성기 급인지는 몰랐어. 내가 어

흑사회 - 선함 속에 욕망을 감춘 사람들

흑사회 - 선함 속에 욕망을 감춘 사람들 이 영화가 다시 극장에 걸립니다. 사실 보는 시점이 시점인지라, 제가 아무리 리뷰를 써도 극장에서 볼 수 있는 방법은 현재로서는 거의 없다고 보시는 것이 맞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시간 나는 때에 작품을 봤기 때문인데, 이 문제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아쉽다는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일단 이 영화 역시 그래도 일단 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 워낙에 걸출한 영화이다 보니 그냥 넘어가기에는 아까워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제가 이 영화에 관해서 리뷰를 할 필요가 있는가 하는 생각을 하기는 했습니다. 워낙에 유명한 영화인데다, 속편까지도 전부 고른 지지를 받고 있는 정말 얼마 안 되는 영화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번에 부천에서 임달화 라는 배우를 이야기

감시자들, 감시와 추적의 묘미를 살린 스릴러

감시자들, 감시와 추적의 묘미를 살린 스릴러 흔적조차 없는 놈의 모든 것을 기억하라! 범죄 대상에 대한 감시만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경찰 내 특수조직 감시반. 동물적인 직감과 본능으로 범죄를 쫓는 감시 전문가 ‘황반장’(설경구)이 이끄는 감시반에 탁월한 기억력과 관찰력을 지닌 신참 ‘하윤주’(한효주)가 합류한다. 그리고 얼마 후 감시반의 철저한 포위망마저 무용지물로 만든 범죄가 벌어진다. 단 3분만에 한 치의 실수도 없이 벌어진 무장강도사건. 얼굴도, 단서도 남기지 않은 그들의 존재에 모든 시선이 꽂힌다. 철저하게 짜여진 계획 하에 움직이며 1초의 오차도 용납하지 않는 범죄 조직의 리더 ‘제임스’(정우성). 자신의 존재를 절대 드러내지 않는 그는 감시반의 추적이 조여올수록 더욱 치밀하게 범죄를 이어간다. 더 이상의 범죄를 막기 위해 반드시 놈의

[나이트폴] 장가휘의 연기력이 눈길을 끌게 해준 영화

감독;주현량 주연;임달화,장가휘<도둑들>로 우리에게 다시 이름을 제대로 알린 임달화가 주연을 맡은홍콩 영화 <나이트폴>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 예매해서 보았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나이트폴;장가휘의 연기력에 다시한번 눈길이 가게 해준 영화><도둑들>로 우리에게 이름을 다시 알린 임달화가 주연을 맡은 홍콩영화 <나이트폴>지난 3월 홍콩 개봉당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였으며 <도둑들>이 1300만가까운 성적을 거두면서 개봉하지 않았을까 생각해보게 되는 가운데 이 영화를개봉후에 보고서 느낄수 있는 것은 임달화도 임달화이지만 장가휘의 연기력에눈길을 끌게 한 영화가 아닐까라는 것이다..살인사건이 일

[도둑들] 까리~한데~!!

[도둑들] 까리~한데~!! 볼까 말까하다 CGV에서 4000포인트면 영화 한편 볼 수 있다길레 질렀던 도둑들입니다. 올해 말까지라니 괜찮은 듯~~ 전지현을 위한 영화라길레 무슨 소린가 했더니 정말 그렇더군요. 해피엔딩 좋아하는데 해피엔딩(?)이기도 하고 기대를 많이 안해서인지 아주 마음에 들었던 도둑들입니다. 오션스 일레븐 스타일이지만 기본적인걸 꽤 잘 풀어내고 연출도 괜찮아 좋더군요. 분장부분만 좀 더 심혈을 기울였으면~ 하는 아쉬움만 빼면 오락영화지만 수작이 아닐까 싶네요. 그러다보니 쌈마이스러운 표현이지만 까리하다는 생각이 내내 들더군요. ㅎㅎ 영화포토에 특이하게(?) 영화가 아니라 잡지에서 찍은 듯한 포토가 있길레 짜집기한 포토티켓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중국

포스트: 20개 | 1 / 2


Links
  • Privacy Policy
  • Terms of Use
  • XHTML
  • CSS
  • 2019.42-31-g8a81858
  • 시가총액: 75,226,000
    • 게임 : $23,406,700.00
    • 영화 : $19,693,900.00
    • 에니메이션 : $11,137,900.00
    • 여행 : $7,592,600.00
    • 방송연예 : $6,214,100.00
    • 스포츠 : $6,108,100.00
    • IT : $971,700.00
    • 자동차 : $65,200.00
    • 쇼핑 : $35,800.00
인기 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