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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 앤더슨

[개들의 섬] 웨스 앤더슨 감독의 상상력이 돋보였다

감독;웨스 앤더슨출연;브라이언 크랜스톤, 코유 랜킨, 리브 슈라이버 웨스 앤더슨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개들의 섬> 이 영화를 개봉일 오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개들의 섬;웨스 앤더슨 감독의 상상력이 돋보이긴 했다> 웨스 앤더슨 감독이 연출을 맡은 애니메이션 <개들의 섬> 이 영화를 개봉첫날 오후꺼로 봤습니다 아무래도 웨스 앤더슨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한 가운데 영화를 보니 웨스 앤더슨 감독의 감각을 영화를 통해서 만날수 있었습니다 일본을 배경으로 했고 일본어 대사도 나오는 것이 좀 그렇게 다가올수도 있곘지만 영화 속 나오는 개들의 개성이 각자마자 잘 담

로얄 테넌바움, 2001

로얄 테넌바움, 2001 이야기를 펼치는 방식에서부터 시각적인 미장센까지. 자기만의 스타일이 너무나도 확고한 감독들이 있다. 타란티노나 팀 버튼 같은 감독들이 그렇지. 그 둘의 영화들은 감독 크레딧 가리고 봐도 아마 첫 씬에서부터 그들의 손길이 느껴질 것이다. 근데 웨스 앤더슨은? 첫 씬이 아니라 아마 첫 쇼트에서부터 웨스 앤더슨 냄새날 듯. 웨스 앤더슨의 초기작이라고 할 수 있을텐데, 이미 감독의 스타일이 완성되었음을 느낄 수 있다. 물론 이 전에도 두 편 정도의 장편이 더 있긴 하지만. 어쨌거나 그만큼 웨스 앤더슨이라는 감독의 자아가 짙게 투영된 작품인데, 그러면서 또 재밌는 건 재능을 점차 검증해나가던 시기였던지라 이후 나올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같은 느낌과 좀 다른 부분들도 있다는 것. 세트가 아니라 야

시네마 올림포스

시네마 올림포스 예전에 알폰소 쿠아론으로 영화인들의 천국 드립 친 적 있었는데 심심해서 더 선별해보았다. 제우스 (주신) : 스티븐 스필버그개인적으로 좋아하기도 하고, 솔직히 아직까진 그럭저럭 원탑이라고 본다. 블록버스터와 아카데믹한 영화들을 넘나드는 올타임 레전드. 헤라 (가정의 신) : 고레에다 히로카즈성별이 바뀌긴 했지만 가족 영화계의 최고시다. 포세이돈 (바다의 신) : 제임스 카메론한결같이 물과 바다에 미친 남자. 아테나 (전쟁의 여신) : 캐서린 비글로우여자는 액션 영화 감독 못한다고 대체 누가 그랬냐. 박력왕. 아레스 (전쟁의 남신) : 잭 스나이더무식한데 어쨌든 강한 경우. 아폴론 (태양의 신) : 폴 토마스 앤더슨솔직히 영화감독들 중에 제일 잘생김. 재능도 짱. 헤파이스

"개들의 섬"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개들의 섬"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물건도 결국 구매 했습니다. 사실은 좀 기다렸다 살까 했는데, 제가 웨스 앤더슨 영화를 무척 좋아해서 말이죠. 저는 풀슬립으로 샀습니다. 실물로 봤을 때는 랜티큘러도 예쁘긴 했는데, 이게 더 강렬해서 말이죠. 아웃케이스 특성상 매우 심플합니다. 서플먼트는 주로 홍보물 재활용 입니다. 웨스 앤더슨 영화들이 거의 다 이렇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스틸북을 매우 싫어합니다. 사실 그래서 넘어가서 일반판 사려 했으나......하루라도 더 빨리 보고 싶어서요;;; 뒷면 역시 매우 심플합니다. 디스크는 정말 무시무시하게 심플합니다. 요새 폭스 기조가 이렇더라구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영화 속 포스터 이미지를 썼더군요.

[다즐링 주식회사] 떠나 보내는 법

[다즐링 주식회사] 떠나 보내는 법 웨스 앤더슨 특별전을 통해 볼 수 있었던 작품으로 비교적 초기의 느낌을 즐길 수 있었네요. 특유의 연출감각에 대한 기시감은 있지만 과감한 지금정도는 아니라 ㅎㅎ 영화는 아버지의 장례식에 어머니가 안오면서 인도에서 봉사활동중인 그녀를 찾아 떠나는 삼형제의 이야기로 어른이 되며 서먹해진 형제들이 변화되어가는 모습을 그린 로드무비입니다. 미완의 장례식부터 단계를 밟아가는 장면들은 각자의 떠나보내는 법을 보여주면서 좋았던 작품입니다. 어찌되었든 웨스 앤더슨답게 따스하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머니 역의 안젤리카 휴스턴 설마했는데 바로 다음 날 사라질 줄이얔ㅋ 오웬 윌슨의 고약한(?) 버릇이 남성적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어 아버지에게서 왔나했더니

[판타스틱 미스터 폭스] 우리는 자랑스러운 동물이다

[판타스틱 미스터 폭스] 우리는 자랑스러운 동.. 문라이즈 킹덤으로 입덕해서 전의 작품들은 보지 못했는데 다행히도 웨스 앤더슨 특별전으로 보게 된 작품입니다. 역시나 평이 좋아서 기대했는데 개들의 섬에서 보여준 스톱모션 애니메이션도 좋았는데 역시나 10년전 작품인데도 이정도라니 대단하네요. ㅜㅜ 게다가 스파츠가 나오는 듯?? 동화적 애니메이션은 뭔가 시대를 타지 않는 느낌이라 또 잘 어울려 마음에 들었고 그러면서도 감독 특유의 날카로움과 시선이 담겨있어 기대했던 동화적인 분위기와는 다른게 흥미로웠습니다. 감독의 팬이라면 당연하지만 전체관람가이면서도 가볍지 않은 내용이라 누구에게나 추천드릴만한 작품이네요. 극장에서 볼 수 있어 좋았던~ 다만 약간 후반부는 전체관람자답게 끝내서 약간만 더 써줬으면~ 싶은 아쉬움은 살짝

개들의 섬 - 흥겨운 리듬감, ‘7인의 사무라이’의 ‘개판’

개들의 섬 - 흥겨운 리듬감, ‘7인의 사무라이’의 ..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퍼펫의 분절적 연기 승화시킨 리듬감 ‘개들의 섬’은 압도적 디테일과 더불어 흥겨운 리듬감이 돋보입니다. 스톱 애니메이션의 태생적 한계인 퍼펫의 분절적 연기를 마치 절도 있는 춤처럼 승화시켰습니다. 태고를 활용한 일본 전통 풍의 배경 음악과 절묘한 조화를 이룹니다. 리듬감은 웨스 앤더슨의 전매특허인 강박적 미장센과 속도감 넘치는 편집에 더욱 힘을 실어줍니다. 단순하면서도 전형적 서사에도 불구하고 지루함을 느끼지 못하게 합니다. ‘7인의 사무라이’ 의식 구로사와 아키라의 걸작 ‘7인의 사무라이’의 배경 음악 삽입에서 드러나듯 웨스 앤더슨은 ‘7인의 사무라이’를 강하게 의식하며 ‘개들의 섬’을 연출했습니다. 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그들과 연대해 강력

개들의 섬

개들의 섬 사실 그 압도될만큼 명백한 미장센 때문에 그렇지, 웨스 앤더슨이 진짜 뛰어난 부분은 다름 아닌 편집이다. 미장센은 그냥 예쁘고 깔끔하지, 하지만 정작 큰 유머들의 대부분은 모두 그 묘한 타이밍의 편집에서 나오거든. 이번 영화 역시 그걸 잘한다. 물론 여전히 압도될만큼 명백한 미장센과 함께. 스포는 크게 없을 지도? 우리나라 입장에서야 '왜색'이라는 단어를 쓰며 일본의 문화나 정신이 지나치게 강조되는 영화에 반감이 들 수 밖에 없다. 이해해야지, 뭐. 다만 어쨌든 이 영화는 서양인들이 서양인들의 자본을 통해 만든 서양인들의 영화이니만큼, 역사적으로 왜곡되거나 서양인들의 시각에서 본 전형적인 오리엔탈리즘만 배제되어 있다면 크게 문제될 것은 없을 거라 생각한다. 당장 나부터가 일본 서브컬쳐들을 좋아

<개들의 섬> 웨스 앤더슨의 비쥬얼 아트 신작

<개들의 섬> 웨스 앤더슨의 비쥬얼 아트 신작 2009년 <판타스틱 Mr. 폭스>에 이어 두 번째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으로 찾아온 웨스 앤더슨 감독의 신작 <개들의 섬>을 관람하고 왔다. 일본 애니메이션에 관심이 많던 감독이 내놓은 이번 작품은 일본 신사가 첫 장면으로 나오면서 고양이 선호가 강한 일본의 정서를 소재로 이용하여 상징성 강한 독특한 디스토피아적 잔혹 동화를 펼쳐 보였다. ​또한 그의 작품 특징 중 하나인 좌우대칭이나 정면구도 화면이 매 장면 액자의 그림을 보는 듯하게 이어짐과 동시에 약간은 유연해진 사선 각도도 혼합되면서 비쥬얼의 독창성을 이어나갔다. ​거기에 약간은 고전적인 효과를 주는 매끄럽지 않은 인형들의 스톱모션 기법은 어른들이 봐도 흥미진진하게 보여졌으며 비범하고 강렬하며 다소 혐오스럽기까지한 배경

[개들의 섬] 덕 중의 덕은 양덕

[개들의 섬] 덕 중의 덕은 양덕 애정하는 감독인 웨스 앤더슨의 신작으로 작품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이런걸?! 싶었던 영화입니다. 스톱모션인데 일본풍에 귀여운 스타일도 아니고 과연 어떻게 그려냈을지 기대반 걱정반이었지만 훌륭하게 그려내서 마음에 드는 작품이네요. 추천할만 합니다. 물론 스톱모션, 일본풍 등 넘어야할 취향이 많기는 하지만 특유의 미장센과 연출력은 역시나~ 싶네요. 내용도 스타일도 모두 좋아서 ㅜㅜ)b 개빠들이여 대동단결하라!!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토리 상으로는 개와 고양이의 전쟁이라는 큰 틀에서 많이 써먹은 소재지만 고양이를 전면에 내세우지는 않고 인간을 대리인으로 써서 영리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물론 그래도 고양이의 묘사가 아무래도 좀 ㅋㅋ 소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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