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웨스 앤더슨

크라이테리온판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BD 관련 정보

크라이테리온판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BD 관련 정보 웨스 앤더슨 감독이 만든 양질의 미스터리 영화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이하 GBH)을, 디스크 제작의 명가 크라이테리온이 Blu-ray(이하 BD)화 하여 발매했기에 간단히 소개해 봅니다. 올해 4월 28일 발매, 정가 40달러/ 크라이테리온 공홈 혹은 미국 아마존의 판매가는 28달러 남짓. 본 작품의 BD는 이미 2014년에 배급사 20세기 폭스(현재는 디즈니 산하)가 발매했습니다. 한국에도 같은 해에 멋진 한정판 등이 발매된 바 있고. 그 후 6년 가량이 지나 발매된 크라이테리온의 GBH BD는 구 폭스판 BD와 비교할 때 아래와 같은 차이점이 있습니다. 1. 리마스터 일신 이번 크라이테리온판은 크라이테리온과 친분이 깊은 웨스 앤더슨 감독이 감수에 적극 참여하여, 35mm 오리

웨스 엔더슨의 신작, "The French Dispatch" 예고편 입니다.

웨스 엔더슨의 신작, "The French Dispatch" 예.. 솔직히 이 영화 촬영 시작에 관한 이야기를 못 들은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글 작성 시점으로 근시일 내로 들었었죠. 이렇게 빨리 나올 거라고는 정말 상상도 못 하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웨스 앤더슨의 영화를 무척 좋아하는 사람이다 보니 이 정보가 무척 반감더군요. 오랜만에 웨스 앤더슨 이야기를 보게 될 거라고 해서 기대를 하게 된 면이 상당히 많았으니 말입니다. 게다가 실사 영화라는 점에서 기대가 되는 면도 있습니다. 이번에도 상당한 군상극이 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기대하는 그 느낌을 정확히 짚었네요.

웨스 엔더슨 감독의 신작, "The French Dispatch" 스틸컷 입니다.

웨스 엔더슨 감독의 신작, "The French Dispatc..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기대하는 작품이죠. 이미지가 정말 웨스 엔더슨이 만든 거라는걸 확실히 보여주고 있네요.

[개들의 섬] 웨스 앤더슨 감독의 상상력이 돋보였다

감독;웨스 앤더슨출연;브라이언 크랜스톤, 코유 랜킨, 리브 슈라이버 웨스 앤더슨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개들의 섬> 이 영화를 개봉일 오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개들의 섬;웨스 앤더슨 감독의 상상력이 돋보이긴 했다> 웨스 앤더슨 감독이 연출을 맡은 애니메이션 <개들의 섬> 이 영화를 개봉첫날 오후꺼로 봤습니다 아무래도 웨스 앤더슨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한 가운데 영화를 보니 웨스 앤더슨 감독의 감각을 영화를 통해서 만날수 있었습니다 일본을 배경으로 했고 일본어 대사도 나오는 것이 좀 그렇게 다가올수도 있곘지만 영화 속 나오는 개들의 개성이 각자마자 잘 담

로얄 테넌바움, 2001

로얄 테넌바움, 2001 이야기를 펼치는 방식에서부터 시각적인 미장센까지. 자기만의 스타일이 너무나도 확고한 감독들이 있다. 타란티노나 팀 버튼 같은 감독들이 그렇지. 그 둘의 영화들은 감독 크레딧 가리고 봐도 아마 첫 씬에서부터 그들의 손길이 느껴질 것이다. 근데 웨스 앤더슨은? 첫 씬이 아니라 아마 첫 쇼트에서부터 웨스 앤더슨 냄새날 듯. 웨스 앤더슨의 초기작이라고 할 수 있을텐데, 이미 감독의 스타일이 완성되었음을 느낄 수 있다. 물론 이 전에도 두 편 정도의 장편이 더 있긴 하지만. 어쨌거나 그만큼 웨스 앤더슨이라는 감독의 자아가 짙게 투영된 작품인데, 그러면서 또 재밌는 건 재능을 점차 검증해나가던 시기였던지라 이후 나올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같은 느낌과 좀 다른 부분들도 있다는 것. 세트가 아니라 야

시네마 올림포스

시네마 올림포스 예전에 알폰소 쿠아론으로 영화인들의 천국 드립 친 적 있었는데 심심해서 더 선별해보았다. 제우스 (주신) : 스티븐 스필버그개인적으로 좋아하기도 하고, 솔직히 아직까진 그럭저럭 원탑이라고 본다. 블록버스터와 아카데믹한 영화들을 넘나드는 올타임 레전드. 헤라 (가정의 신) : 고레에다 히로카즈성별이 바뀌긴 했지만 가족 영화계의 최고시다. 포세이돈 (바다의 신) : 제임스 카메론한결같이 물과 바다에 미친 남자. 아테나 (전쟁의 여신) : 캐서린 비글로우여자는 액션 영화 감독 못한다고 대체 누가 그랬냐. 박력왕. 아레스 (전쟁의 남신) : 잭 스나이더무식한데 어쨌든 강한 경우. 아폴론 (태양의 신) : 폴 토마스 앤더슨솔직히 영화감독들 중에 제일 잘생김. 재능도 짱. 헤파이스

"개들의 섬"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개들의 섬"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물건도 결국 구매 했습니다. 사실은 좀 기다렸다 살까 했는데, 제가 웨스 앤더슨 영화를 무척 좋아해서 말이죠. 저는 풀슬립으로 샀습니다. 실물로 봤을 때는 랜티큘러도 예쁘긴 했는데, 이게 더 강렬해서 말이죠. 아웃케이스 특성상 매우 심플합니다. 서플먼트는 주로 홍보물 재활용 입니다. 웨스 앤더슨 영화들이 거의 다 이렇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스틸북을 매우 싫어합니다. 사실 그래서 넘어가서 일반판 사려 했으나......하루라도 더 빨리 보고 싶어서요;;; 뒷면 역시 매우 심플합니다. 디스크는 정말 무시무시하게 심플합니다. 요새 폭스 기조가 이렇더라구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영화 속 포스터 이미지를 썼더군요.

[다즐링 주식회사] 떠나 보내는 법

[다즐링 주식회사] 떠나 보내는 법 웨스 앤더슨 특별전을 통해 볼 수 있었던 작품으로 비교적 초기의 느낌을 즐길 수 있었네요. 특유의 연출감각에 대한 기시감은 있지만 과감한 지금정도는 아니라 ㅎㅎ 영화는 아버지의 장례식에 어머니가 안오면서 인도에서 봉사활동중인 그녀를 찾아 떠나는 삼형제의 이야기로 어른이 되며 서먹해진 형제들이 변화되어가는 모습을 그린 로드무비입니다. 미완의 장례식부터 단계를 밟아가는 장면들은 각자의 떠나보내는 법을 보여주면서 좋았던 작품입니다. 어찌되었든 웨스 앤더슨답게 따스하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머니 역의 안젤리카 휴스턴 설마했는데 바로 다음 날 사라질 줄이얔ㅋ 오웬 윌슨의 고약한(?) 버릇이 남성적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어 아버지에게서 왔나했더니

[판타스틱 미스터 폭스] 우리는 자랑스러운 동물이다

[판타스틱 미스터 폭스] 우리는 자랑스러운 동.. 문라이즈 킹덤으로 입덕해서 전의 작품들은 보지 못했는데 다행히도 웨스 앤더슨 특별전으로 보게 된 작품입니다. 역시나 평이 좋아서 기대했는데 개들의 섬에서 보여준 스톱모션 애니메이션도 좋았는데 역시나 10년전 작품인데도 이정도라니 대단하네요. ㅜㅜ 게다가 스파츠가 나오는 듯?? 동화적 애니메이션은 뭔가 시대를 타지 않는 느낌이라 또 잘 어울려 마음에 들었고 그러면서도 감독 특유의 날카로움과 시선이 담겨있어 기대했던 동화적인 분위기와는 다른게 흥미로웠습니다. 감독의 팬이라면 당연하지만 전체관람가이면서도 가볍지 않은 내용이라 누구에게나 추천드릴만한 작품이네요. 극장에서 볼 수 있어 좋았던~ 다만 약간 후반부는 전체관람자답게 끝내서 약간만 더 써줬으면~ 싶은 아쉬움은 살짝

개들의 섬 - 흥겨운 리듬감, ‘7인의 사무라이’의 ‘개판’

개들의 섬 - 흥겨운 리듬감, ‘7인의 사무라이’의 ..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퍼펫의 분절적 연기 승화시킨 리듬감 ‘개들의 섬’은 압도적 디테일과 더불어 흥겨운 리듬감이 돋보입니다. 스톱 애니메이션의 태생적 한계인 퍼펫의 분절적 연기를 마치 절도 있는 춤처럼 승화시켰습니다. 태고를 활용한 일본 전통 풍의 배경 음악과 절묘한 조화를 이룹니다. 리듬감은 웨스 앤더슨의 전매특허인 강박적 미장센과 속도감 넘치는 편집에 더욱 힘을 실어줍니다. 단순하면서도 전형적 서사에도 불구하고 지루함을 느끼지 못하게 합니다. ‘7인의 사무라이’ 의식 구로사와 아키라의 걸작 ‘7인의 사무라이’의 배경 음악 삽입에서 드러나듯 웨스 앤더슨은 ‘7인의 사무라이’를 강하게 의식하며 ‘개들의 섬’을 연출했습니다. 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그들과 연대해 강력

포스트: 44개 | 1 / 4


Links
  • Privacy Policy
  • Terms of Use
  • XHTML
  • CSS
  • 2019.49-55-gc265717
  • 시가총액: 77,687,600
    • 게임 : $24,088,500.00
    • 영화 : $20,806,700.00
    • 에니메이션 : $11,346,200.00
    • 여행 : $7,729,700.00
    • 방송연예 : $6,356,800.00
    • 스포츠 : $6,189,800.00
    • IT : $1,061,800.00
    • 자동차 : $67,800.00
    • 쇼핑 : $36,400.00
인기 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