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여행 도중이지만 이벤트를 안 뛸 순 없잖아?

여행 도중이지만 이벤트를 안 뛸 순 없잖아? 앗 아앗 여사님......아름다우세요...............(옆의 굼바누나는 역대급으로 기묘하게 나온 건 안비밀) 지금 일본 칸사이 여행 중입니다. 오늘이 3일차네요. 평소같았으면 이벤트를 귀국때까지 미뤘겠지만 녹턴이잖아! 안 달릴 수가 없잖아! 유닛 인선도 나쁘지 않아!........이벤트 버전 녹턴은 솔직히 별로였지만. 뭐 어쨌든, 이동하면서는 스태미너(포션) 녹이면서 원기옥을 모았고 숙소 도착해서 본격적으로 달렸습니다. 녹턴 마스터 26렙 26레벨 수준에 알맞은 난이도가 아닌가 합니다. 쿨곡다운 롱노트 패턴에 어렵진 않지만 은근히 귀찮은 플릭까지. 정말 표준

[170419] 스카우트 티켓을 사버렸습니다.

[170419] 스카우트 티켓을 사버렸습니다. 갑작스러운 스카우트 티켓 판매로 이내 ' 살까? 말까? ' 하다가 ' 사자! ' 하고 과금을 했습니다. 네 근데 하필 엔화가 아니라 달러로 계산되서 오지게 비쌉니다. . . 그래서 누굴 데리고 올까 고민하던 차 그나마 비쥬얼 쪽이 콤보 2 (페스돌 유이,한정 미리아) , 스코어 2 (통상 시키,치에리)로 구성되어서 쿨 비쥬얼 중 누굴 데려올까 했는데.. 트타프리를 완성하고 싶은 나머지.. 카렌을 데려왔습니다. 다음 기회가 있다면 린도 데리고 오고 싶습니다. 하지만 페스때 뽑을거라 정신승리하고 있기 때문에 6월에 데려옵니다 네. 그리고 빠른 친애도작 + 레벨링/특훈을 하고 어빌리티 합산 확인하러 갔습니다.

[데레스테] 재화 이벤트 시작

[데레스테] 재화 이벤트 시작 4월 후반부 재화 이벤트 시작입니다 이번에도 주얼을 얻기 위해 in10000을 목표로 생각 중입니다만... 전용곡인 녹턴을 처음 들었는데 그렇게 와닿진 않네요- 지난번 이벤트곡인 '앤서'가 너무 좋았나...? 커버곡보다는 데레스테 전용곡쪽이 대부분 퀄리티가 좋은 느낌? 이번 녹턴은 참가 멤버부터 완전 쿨 속성이라서 각자 제자리에 꽂아넣기만 해도 속성은 맞출 수 있는데... 어째 이벤트 보상 아이돌인 미즈키와 료만 SSR이 없는 관계로 -ㅅ-;; 각 어필치별로 팀을 짜보았는데 말이죠 보컬... 댄스... 비주얼- 마지막 한 자리가 SR 시부린이라는 점이 아쉽네요 쿨 비주얼 한 명만 더 있었으면 완성인데! 이럴 줄 알았으면 이번 스카우트로

[데레스테]녹턴 이벤트 시작

[데레스테]녹턴 이벤트 시작 오랜만에 1회 풀콤해보네요.정말 물26렙입니다. 25렙 해도 될 정도네요.어짜피 페스 카나데도 없고 쟁쟁한 핵과금러들한테 치여서 은트로피도 못받을 것 같습니다만풀콤 노가다나 해서 110만까지는 어떻게 찍어보려면 찍을 수 있을 것 같긴 합니다. 응????이게 1회입니다.역대 마플에서 처음쳐서 저정도 나온적이 없는데, 확실히 쉽긴 한가봅니다.문제는 저 나이스 2개와 미스 1개를 없애려면 엄청난 노오오오오오오오오력이 필요하다는... orz그냥 적당히 하다가 안되겠다싶으면 포기하는게 정신건강에 나아보입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녹턴은 그렇게 좋아하는 곡은 아니었는데, 이번에 이벤트로 나와보고 알았어요.녹턴(카에데ver)은 명곡이었어요.5명이 부르는데 1명이 부른 것만 못해요... -

[데레스테]이로써 5개의 쓰알이 모였습니다

[데레스테]이로써 5개의 쓰알이 모였습니다 2016년 8월 4일 첫 쓰알 여름색의 남풍 - 닛타 믜나믜 ...처음으로 얻은 쓰알이었지만 스킬 때문에 이걸 편성하는 편성표에는 반드시 힐러 한 명이 추가로 들어갑니다. 2016년 9월 3일 데레스테 1주년 기념으로 한 스카우트 티켓으로 얻은 두번째 쓰알 스테이지 오브 매직 - 시부야 린 현재 제 대표편성의 센터입니다. 아주 좋습니다 사랑합니다 반남! 이후 쓰알은 안 나오는 듯 했지만... 2017년 2월 18일 세 번째 쓰알이자 빠-쑝 첫 쓰알 마음 한 다발 - 아이바 유미 으어엉... 드디어 빠-쑝에 첫 쓰알이 왔습니다! 아아... 2017년 2월 28일, 네 번째 쓰알이자 처음 얻는 무성우 쓰알임과 동시에 세 번째 쿠-르 쓰알 넥스트☆페이지 - 아라키 히나

[데레스테] 첫 과금

[데레스테] 첫 과금 스카우트 티켓 질렀습니다. 이걸 캐릭터 뽑나 아니면 덱보충을 해야 하나라고 고민하다가 그냥 덱파워 보충을 위해 아야메로 뽑았습니다. 왠지 이걸로 애정캐라던지 뽑으면 나중에 가챠로 다시 뽑으면 정말 형용할 수 없는 기분이 될 거 같아서... 뭐 아야메를 싫어한다는 건 아니지만 위시리스트 짜자면 그렇게 고순위는 아닌지라 어쨌든 댄스덱 보강 했네요. 댄스SSR 1장만 더 나와주면 고맙겠다는. 데레스테 처음으로 과금 시작했는데 목표는 절대 스카우트 티켓+의상에만 투입하는 겁니다. 프야매 때 뻘짓이 아직도 뼈에 사무치는 지라 뭔가 새로운 컨테츠가 나오지 않는 이상 저 두 상황이 아니면 돈 안쓰리라 굳게 다짐하고 있습니다.

[데레스테] 아카네가 미오를 찾습니다

[데레스테] 아카네가 미오를 찾습니다 아카네 통상은 하필 달고 오는 스킬이 컨센트레이션 -ㅁ- 부작용을 동반한다는 점은 같지만 콤보와 스코어링에 큰 메리트가 있는 오버로드와 다르게 이 컨센트레이션은 콤보를 어이없게 끊어버린다는 점에서 그닥 반갑지 않은 스킬이란 말이죠 여기에 도움이 되는 것은 노트 속성을 강제로 퍼펙트로 맞춰주는 판정 강화- 그걸 달고 있는게 마침 통상 미오라는 점에서 대놓고 포지티브 패션 조합을 쓰라는 계시인듯(...) 근데 이쪽도 완전한 해결책은 못 되는 것이 아카네 스킬 주기는 7초인데 미오는 15초 주기라서 스킬을 MAX로 올려도 몇몇 구간에서는 커버가 불가능할 거 같네요 거기에 더해 타카모리 아이코는 특기가 보컬 아니면 댄스라서 아카네의 비주얼 특기와 갈라지는(...) 뭐지 이 일

아! 드디어!

아! 드디어! 그렇게 노래를 불렀던 녹턴이!! 드디어!!!!!!!!!!! 이번 유닛도 뭐 당연하다면 당연히 5인이고, 곡주인인 미즈키, 카에데는 확정인 상황에서 하위보상으로 마츠나가 료가 뽑혔습니다. 녹턴의 곡 이미지를 생각해보면 뭐 괜찮은 인선인데, 난 료 성우가 노래를 잘 부른다고는 생각하질 않아......... 료 쓰알 리절트 대사 들으면서도 음이탈 나는 것 같아 묘하게 거슬리는데 그걸 노래로? 료 솔로곡도 샘플 들어봤지만 잘 부른다는 느낌은 절대 안 들었고. 뭐 그냥 곡과 캐릭터의 이미지 조합으로만 가자........... 서머카니마냥 만담콤비 안 데려온 게 어디야. 어쨌든 3명은 정해졌

[데레스테]야 이놈들아...

[데레스테]야 이놈들아... 왜 하필이면 지금이냐...한달도 안되서 패스 때문에 가진게 없다고 ㅠㅠ 20연차 돌리고 장렬히 전사했습니다... ㅠㅠ다음 스카우트를 노리자... ㅂㄷㅂㄷ 결제창이 눈앞에서 아른거렸는데친구의 일침 맞고 정신차림!

포스트: 2851개 | 121 / 285


Links
  • Privacy Policy
  • Terms of Use
  • XHTML
  • CSS
  • 2019.46
  • 시가총액: 75,483,600
    • 게임 : $23,477,400.00
    • 영화 : $19,787,900.00
    • 에니메이션 : $11,153,600.00
    • 여행 : $7,615,600.00
    • 방송연예 : $6,229,200.00
    • 스포츠 : $6,122,900.00
    • IT : $982,300.00
    • 자동차 : $65,700.00
    • 쇼핑 : $35,800.00
인기 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