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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링프랑] 제니스타 캐스트 오프

[달링프랑] 제니스타 캐스트 오프 달링 인 더 프랑키스 만화판 최신 연재분에서 제니스타의 스탬피드 모드가 그려지더니…… 탈의(캐스트 오프)까지 자연스럽게 달성했다!? 확실하게 원작 애니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있음. 그렌라간 만화판에서도 애니 본편에 없었던 오리지널 합체야 본편의 보완이 있었지요.

브레스 오브 파이어5

브레스 오브 파이어5 이것들이 RPG를 만들랬더니 서바이벌 호러를 만들어놨어요. 게임을 하면서 내내 아무데나 툭툭 튀어나오는 괴물들 땜에 비명을 지르며 플레이 했다고요! 어엉ㅇ엉. 이 깜놀 노하우는 바이오하자드와 록맨대쉬부터 이어져 온 노하우에요. 근데 그걸 RPG에 써먹었죠. 음산한 필드배경과 음산한 BGM과 어두운 톤의 스토리와 분위기가 뒤섞여서 사람 긴장타게 하는데 거기에 괴물들이 갑툭튀해요. 그리고 그냥 갑툭튀하는 게 문제가 아닙니다. 괴물에게 닿으면 선제공격을 당하는데, 캐릭터가 지독하게 약해요. 그래서 선제를 허용했을 시에, 잘못하면 발립니다. 거기에 가끔가다 저렙 던전에 오버레벨의 적들이 등장하거든요? 물론 그 녀석들이 사람 긴장타게 만들긴 합니다. 그리고 고기나 함정같은 걸로 다른 데로 유인시켜

앞으로 거대로봇물과 마법소녀물이 가게 될 길은 무엇인가?

앞으로 거대로봇물과 마법소녀물이 가게 될 길은 무.. 거대로봇물과 마법소녀물, 사양길로 접어들게 되나 네이버 블로그 거대로봇물과 마법소녀물의 교점을 가졌던 내가 아는 한 첫번째이자 마지막 본격적인 시도. 어쩌면 양 장르를 쇠퇴의 길로 들어서게 만든 원인은 아이러니하게도 둘 다 "환상적인 소재" 즉 판타지였기때문일지도 모른다. 그런데 이런 의문이 들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럼 현대 일본 아니메의 주축을 차지하는 라노베 계열 원작의 아니메 그 외의 오리지널 계획의 아니메들도 적쟎게 진짜 "판타지" 계열의 애니메이션들이 존재해 왔는데 어떻게거대로봇물과 마법소녀물만 쇠퇴의 길을 걷기 시작했을까 하는 점이다. 개인적으로 기억하는 라노베 기반 판타지 아니메의 대표격 그 점이 기묘한 점일지도 모르겠다. 어째서 라노베의 판타지는 대중 정확히는 현 오타쿠층에게 먹히고마

프리큐어 시리즈에 마징가 시리즈 있다.

프리큐어 시리즈에 마징가 시리즈 있다. 큐어 러블리 : 펀칭 펀치, 눈광선 마징가 Z: 로켓펀치, 광자력 빔 큐어 피스 : 피스 썬더 그레이트 마징가 : 썬더 브레이크 큐어 밀키 : 밀키 쇼크 그렌다이저 : 스페이스 썬더 그렇습니다! 프리큐어란 여자아이의 탈을 쓴 슈퍼 로봇이었던 것입니다. (그러고 보니 큐어 블로섬...트란잠을.... 초거대 사이즈화.... 그건 천원돌파?!) 이대로 거대망치를 쓴다든가 드라이버로 공간을 왜곡한다든가, 무기들이 날아다니며 빔을 쏜다든가, 포메이션에 따라 전투 방식이 바뀐다든가 그러면 됩니다.

이들 중 고르시오

이들 중 고르시오 페스툼 가우나 인베이더 조오오오오온다아아아아아! 안티스파이럴 사도 라담 어쨌든 이것들 가운데 하나 고르세요. 방금 전에 창궁의 파프너 엑소더스 애플에서 재방하는거 봐서 이러는 거 아닙니다.(......)

그렌라간 블루레이!

그렌라간 블루레이! 그렌라간 블루레이를 사려고 했는데... 몇 번이고 취소당하고 사기를 거의 포기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그렌라간 블루레이가!! 손에 들어왔다. 부클릿이나 콘티북이나 코어드릴 따위 없는, 온리 영상뿐인 일반판이지만, 그래도 괜찮아.ㅠㅠ 일반판은 안 나올 줄 알고 그때 못 구해서 더는 가망 없는 건가 싶었는데…. 모레로 다가온 매년 있는 생일의 셀프 선물로 냉큼 샀다. 이제 다시 타이틀 수집에 재미가 붙을 것 같아…. 당장 다음 차례로 돈데크만이 나오는 시간탐험대 박스세트를 노리고 있음. 오랜만에 보는 요코 누님이시다. 다른 애들 다 필요없고 요코 짱이시다. 요코 만만세다. 근데 막상 샀어도 볼 시간이…. 장난감 만들 시간도 모자란데 ㅜㅡ 그래도 일단은 샀다는 것

달링 인더 프랑키스 최종화

달링 인더 프랑키스 최종화 과연 이것과 비교해서 달링프라는 무엇이 문제였을까요? 이것도 가다가 폭발적으로 스케일이 커지기는 했어요. 하긴 달링프라보다는 개연성은 있었어요. (로제놈의 예언이라든가...) 그런데 터무니없이 거대한 스케일은 어찌 보면 황당 했지요. 그런데 달링프라보다는 훨씬 평도 좋고 좋아하는 사람도 많아요. 이유가 뭘까요? 개인적으로는 뜬금없는 스케일 확대도 스케일 확대지만 마지막의 등장인물들의 역할 문제가 크지 않나 싶어요. 대그렌단은 그래도 마지막까지 죽건 살건 안티스파이럴과의 최종전에 모두 한몫 했지만 여기서는 제로투와 히로 달랑 둘이서 모든 걸 끝냈잖아요? 하긴 뷔름은 남았다니 끝난 것도 아니지만... 무슨 손잡고 응원하는 것도 보니 너무 싱겁기만 하구요. 하기야 킬라킬도 마지막은 류코와 라교 일대일

아예 이런 결론이 나와버린다면?

아예 이런 결론이 나와버린다면? 달링 인더 프랑키스 톱을 노려라 건버스터 신세기 에반게리온 천원돌파 그렌라간 이 넷이 트리거-가이낙스-스튜디오 카라 공식으로 단일 세계관을 가진 애니메이션들이다! 라고 어거지로 설정되면 어떻게 될까요? 신세기 에반게리온(코믹스판 결말)->달링 인 더 프랑키스->톱을 노려라 건버스터->천원 돌파 그렌라간 이런 시계선으로 어거지로 짜맞출 수도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여기에 나디아, 그남자 그여자, 프리크리, 팬티 앤 스타킹 위드 가터벨트, 킬라킬 등도 어 거지로 역사의 일부로 넣는 겁니다. 그야말로 GTKEU라고 불릴 수 있지 않겠습니까? (GAINAX, TRIGGER, KHARA Extended Universe)

달링 인더 프랑키스 23화

달링 인더 프랑키스 23화 역시나.... 짜자잔! 짜자잔! 체인지 진 스트렐리치아 아파스!! 사실 이렇게 나갈 생각이었다면 나쁘지는 않아요. 문제는 이렇게 나가기 위한 이런저런 절차를 무시해서 그렇지... 거대로봇물이면 거대로봇물답게 전투씬이 이야기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그게 이야기와 등장인물들의 감정,인격에 영향을 줘야 하는데 이런 식이면 완전 그냥 로봇물이 아닌 디스 토피아 배경의 청춘물로 만들어도 이상할 게 없지 않나? 최소한 로봇물 다움은 지켜줬어 야 하지 않았나? 그동안 별 전투 스토리 없이 설렁설렁 넘기다가 막판에 가서야 반전 터지는 건 대체 무슨 심보인지.... 이럴 거면 좀 길게 만들어서 분할 시즌제로 만들지.... 도대체 제작진은 가이낙스에서 그렇게 로봇물 많이 만들어 놓고 왜 이런 미숙한 구성을 하는

달링 인더 프랑키스 21화

달링 인더 프랑키스 21화 그러니까 진짜 규룡들은 공룡제국이었구나 ㅜㅜ 뷔름들 정체는 이거였구나. 단 얘네보다는 더 과격함 그러고 보니 정신체만 남아서 우주 전체를 집어삼키고 있다는 것은 왠지 겟타선 생각도 나는데? (역시 공룡제국과 겟타로보?!) 그러니까 겟타로보에 그렌라간(지하로 숨어든 규룡들), 메카설정은 에반게리온 이런 식 으로 짜집기한 게 달링 인더 프랑키스인 건가? 이거 제작사가 제작사니 어쩔 수 없다 쳐도 이런 틀에 지나치게 고착해 있으면 안되는 것 아 닐까? 다른 요소의 도입도 생각해 봐도 되지 않을까? 예를 들어 선라이즈의 건담 적인 면모라든가....(인간 대 인간의 대립이라든가...) 그 외에 일단은 슈로대 출전을 대놓고 노리고 있는 것 같다. 크로스오버는 당연히 그렌라간, 에반게 리온, 진겟타로보 세계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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