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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레이놀즈

"Dragon's Lair"를 영화화 한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Dragon's Lair"를 영화화 한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솔직히 저는 용의 굴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타이밍게임에 관해서 그다지 좋지 않은 기억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작품의 영화화라니, 좀 신기하긴 합니다. 제작자이자 주연으로는 라이언 레이놀즈가 나온다고 합니다. 배급은 넷플릭스가 하는 것 같더군요. 일단 저는 궁금하긴 합니다. 이래저래 매우 궁금한 지점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Free Guy"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Free Guy"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 반, 걱정 반 입니다. 아무래도 라이언 레이놀즈가 가장 잘 아흔 낮품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한데, 아무래도 영확 가져가는 방향이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그 방향이 묘하게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솔직히 좀 피곤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일단 국내에서는 제대로 개봉할 것 같아서 일단 보려고는 하는데, 또 모르죠. 뭐가 사이에 있을지 모르니 말입니다. 솔직히 게임 베이스 영화는 뭐랄까......이상하긴 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센스는 좋네요.

라이언 레이놀즈의 신작, "Free Guy"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라이언 레이놀즈의 신작, "Free Guy" 포스터와 예고.. 개인적으로 라이언 레이놀즈는 과거와는 이제 확연히 다른 배우라는 느낌이 듭니다. 아무래도 제가 데드풀 이전에 기억했던 이미지는 시시껍질한(?) 그저 그런 로맨틱 코미디물에 잘 나오는 허우대만 멀쩡한 양반이라는 것이었죠. 하지만 데드풀을 거치고, 여러 작품이 나오면서, 구강 액션과 피지컬 액션을 모두 다루는 배우 라는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희한하게도 과거 다이하드로 가져간 브루스 윌리스 느낌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도 주변은 아주 작살나나 보네요. 그럼 영상 갑니다. 코미디와 액션에 미친자, 그 이름은 라이언 레이놀즈 이어라......

라이언 레이놀즈 + 타이카 와이티티, "Free Guy" 포스터와 출연진 소개 영상입니다.

라이언 레이놀즈 + 타이카 와이티티, "Free Guy" .. 개인적으로 라이언 레이놀즈 나오는 영화는 이제는 그냥 편하게 보려고 합니다. 그린 랜턴과 울버린을 빼면 그래도 기본은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얼마 전 저스트 프렌드 라는 코미디 영화를 봤는데, 의외로 재미있더라구요. 게다가 이 영화의 경우에는 타이카 와이티티 역시 같이 나오는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가 대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매우 궁금한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두 사람 모두 코미디에 일가견이 있으니 말이죠. 두 사람 외에도 기묘한 이야기에서 봤던 양반도 나오는 것 같더군요. 그럼 영상 갑니다. 중간에 두 사람이 같이 나오는 것을 본 것 같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그린 랜턴 이야기 입니다;;;

[6언더그라운드] 마이클 베이 백반

[6언더그라운드] 마이클 베이 백반 감독에 마이클 베이가 떡~하니 박혔다?? 이건 알고 봤으니 모든 책임은 본인이 져야 ㅎㅎ 마이클 베이 백반답게 여기저기 팡팡 터지고 시원하게 밀어버리는 장면이 많아 넷플릭스이면서도 꽤나 화려한게 좋았습니다. 스토리야 마이클 베이인데~ 부모님도 이거 본거 다시 보는거 아니냐고 하실만큼 여러가지 소스를 짬뽕해서 저렴하지만 양념 팍팍 쳐서 백반으로 만들어 놓은거랔ㅋㅋ 90년대 더록 시대풍같은 느낌도 나고 뭔가 아련하니 화면은 빵빵 터지는데 추억놀이 같았네요. 다시 그 시절은 안오겠지.... 아니 안와야지;; 어쨌든 뻥뻥!! 미드 타이런트를 좋아했었는데 3시즌에서 너무...맛이 가버려서 이렇게나마 실현(?)되는 것도 괜찮았네요.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6 언더그라운드

6 언더그라운드 일단, 마이클 베이에게 악감정은 없는 편이다. 지금 그의 이미지를 망친 건 다섯편이나 나온 로봇 병정 놀이 때문이라고 보는데, 그건 기존 마이클 베이 팬들한테나 그 원작의 팬들한테나 모두 피곤한 경험이었거든. 그 외에도 그에겐 <아마겟돈>이나 <진주만> 같은 그냥 저냥한 영화들이 있지만, 어쨌거나 <나쁜 녀석들>과 <더 록>을 무시할 수는 없는 거잖아. 그러니까 나로서는,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떠나 새로운 영화로 돌아온 마이클 베이가 여간 반가운 게 아니었다. 게다가 요즘 오리지널 콘텐츠들로 잘 먹고 잘 사는 중인 넷플릭스와의 협업이니 누가 기대를 안 해. 그랬었는데... 결국 영화 다 보고 느낀 것. 마이클 베이 이 양반은 옆에서 강력하게 통제해줄

"6 언더그라운드" 포스터들 입니다.

"6 언더그라운드" 포스터들 입니다. 이 작품도 공개 예정입니다. 좀 재미있는게, 마이클 베이와 라이언 레이놀즈가 한국에 온다고 하더군요. 그나저나, 국내 포스터는 싸 보이는 듯 하면서도 잘 맞네요. 모든게 터진다니 말입니다.

마이클 베이의 [6 언더그라운드] 트래블로그 국내 예고편

마이클 베이의 [6 언더그라운드] 트래블로그 국내 .. 폭발의 제왕 마이클 베이와 위트 넘치는 데드풀 그 자체인 라이언 레이놀즈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넷플릭스의 12월 기대작 [6 언더그라운드]의 새롭게 공개된 트래블로그 영상입니다. 영상을 보니 라이언 레이놀즈식 구강 액션과 마이클 베이식 화끈한 액션과 빼어난 영상이 조화를 이룬 작품 같아 기대됩니다. 라이언 레이놀즈, 멜라니 로랑, 데이브 프랑코, 아드리아 아르요나, 벤 하디, 코레이 호킨스 주연렛 리즈, 폴 워닉 콤비가 각본을 맡았습니다. 사망처리되어 추적이 불가능한 6명의 요원들이 일반 요원들이 할 수 없는 불가능한 임무를 수행한다는 이야기.영화의 분위기는 [데드풀]과 [미션 임파서블]을 합친 느낌이라고. 12월 13일 넷플릭스 공개

R.I.P.D., 2013

R.I.P.D., 2013 보스턴 경찰 소속 주인공이 파트너에게 총 맞아 억울한 죽음을 당한 후, 이승에서 저승으로 불려가서도 악령들 체포하고 때려잡는 R.I.P.D.로써 활동하게 된다는 영화.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영화는 역시 <맨 인 블랙> 시리즈이겠지만, 조금 더 깊이 생각해보니 죽음으로도 은퇴를 치르지 못하고 영원불멸하게 굴려지며 혹사 당해야할 국가 공무원의 입장이 왠지 모르게 씁쓸해지는 영화다. 하여간 높으신 분들은 죽어서도 안 놔주고 굴리네 중간에 옆길로 새긴 했지만, 아닌 게 아니라 정말 <맨 인 블랙>이 자꾸 생각나는 영화다. 우리가 모르는 감춰진 세계가 있고, 그 세계의 질서를 무너뜨리려는 존재들이 있으며, 그런 존재들을 체포하고 사냥하기 위해 갖가지 비밀 무기와 장비들을 보유한 거대 조직이

[분노의 질주: 홉스&쇼] 가족의 질주

[분노의 질주: 홉스&쇼] 가족의 질주 용아맥으로 보고온 분노의 질주 스핀오프, 홉스앤쇼입니다. 분노의 질주를 후반부터 보긴 했지만 괜찮기도하고 점차 액션배우들이 많이 붙어 좋았는데 뒷이야기를 들어보니 드웨인 존슨과 빈 디젤이 갈라서서 이렇게 시리즈가 갈라설 것 같다는게 참 ㅜㅜ 그래도 팝콘영화로는 잘 나와서 마음에 듭니다. 여름 가족영화로 손색이 없는ㅋㅋ 게다가 존 윅, 아토믹 블론드, 데드풀2 감독이라 그런지 액션도 괜찮고 바네사 커비까지 비중과 매력이 잘 드러나게 연출해서 꽤나 좋네요. 까메오로 나온 데드풀...라이언 레이놀즈까지 진짴ㅋㅋㅋ 외국인들이 많았는데 특유의 양키센스까지 더해져 빵빵터졌습니닼ㅋㅋㅋㅋ 우리버전으론 쓰기 힘들겠지만;; 후반에 너무 가족으로 가는게 약간 아쉽긴 하지만 팝콘영화로서의 미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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