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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레이놀즈

R.I.P.D., 2013

R.I.P.D., 2013 보스턴 경찰 소속 주인공이 파트너에게 총 맞아 억울한 죽음을 당한 후, 이승에서 저승으로 불려가서도 악령들 체포하고 때려잡는 R.I.P.D.로써 활동하게 된다는 영화.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영화는 역시 <맨 인 블랙> 시리즈이겠지만, 조금 더 깊이 생각해보니 죽음으로도 은퇴를 치르지 못하고 영원불멸하게 굴려지며 혹사 당해야할 국가 공무원의 입장이 왠지 모르게 씁쓸해지는 영화다. 하여간 높으신 분들은 죽어서도 안 놔주고 굴리네 중간에 옆길로 새긴 했지만, 아닌 게 아니라 정말 <맨 인 블랙>이 자꾸 생각나는 영화다. 우리가 모르는 감춰진 세계가 있고, 그 세계의 질서를 무너뜨리려는 존재들이 있으며, 그런 존재들을 체포하고 사냥하기 위해 갖가지 비밀 무기와 장비들을 보유한 거대 조직이

[분노의 질주: 홉스&쇼] 가족의 질주

[분노의 질주: 홉스&쇼] 가족의 질주 용아맥으로 보고온 분노의 질주 스핀오프, 홉스앤쇼입니다. 분노의 질주를 후반부터 보긴 했지만 괜찮기도하고 점차 액션배우들이 많이 붙어 좋았는데 뒷이야기를 들어보니 드웨인 존슨과 빈 디젤이 갈라서서 이렇게 시리즈가 갈라설 것 같다는게 참 ㅜㅜ 그래도 팝콘영화로는 잘 나와서 마음에 듭니다. 여름 가족영화로 손색이 없는ㅋㅋ 게다가 존 윅, 아토믹 블론드, 데드풀2 감독이라 그런지 액션도 괜찮고 바네사 커비까지 비중과 매력이 잘 드러나게 연출해서 꽤나 좋네요. 까메오로 나온 데드풀...라이언 레이놀즈까지 진짴ㅋㅋㅋ 외국인들이 많았는데 특유의 양키센스까지 더해져 빵빵터졌습니닼ㅋㅋㅋㅋ 우리버전으론 쓰기 힘들겠지만;; 후반에 너무 가족으로 가는게 약간 아쉽긴 하지만 팝콘영화로서의 미덕은

[데드풀2] 19금 드립을 만날수 있는 그들의 가족(?)영화

감독;데이빗 레이치출연;라이언 레이놀즈, 조슈 브롤린, 재지 비츠 라이언 레이놀즈씨가 개봉전 내한한 영화 <데드풀2> 이 영화를 개봉 첫주말 오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데드풀2;확실히 가족영화이긴 가족영화였다> 이 영화의 주연배우 라이언 레이놀즈씨가 개봉전 내한한 영화 <데드풀2> 이 영화를 개봉 첫주말 오후꺼로 봤습니다. 데드풀 1편을 본 사람으로써 2편은 어떨까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본 가운데 영화를 보니 19금 드립이 난무한 가족영화라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를 보기 전 사전 지식을 어느정도 알고 있는 분들이라면 더 재미있게 볼수 있는 내용들이 있었구요 또

명탐정 피카츄

명탐정 피카츄 만화든 애니메이션이든 게임이든. '포켓몬스터'를 떠올렸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구조는 누가 뭐래도 배틀물로써의 이미지다. 꼬맹이 한 명이 여기저기 쏘다니면서 파티 만들어 포켓몬끼리 쌈 붙이는. 때문에 이 실사화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 그런 의문이 들었다. 대체 왜 '명탐정 피카츄'인 걸까- 하는. 근데 영화를 막상 보니 왜 그런지 알겠더라. 일단 실사화가 그런 방향을 진행되었다면 이야기 자체의 전형성도 문제지만 진행 자체가 지지부진 했을 거다. 한 시즌짜리 TV 시리즈면 또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이건 90분여의 런닝타임 안에서 다 쇼부 봐야하는 '영화'인 거잖아. 또 한 가지 문제는, 이 콘텐츠를 실사로 옮겼을 경우 가해질만한 비판점들 역시 명확 했다는 점. 안 그래도 원작 보고 동물학대 쇼라 분분한데,

명탐정 피카츄 (Pokemon Detective Pikachu.2019)

명탐정 피카츄 (Pokemon Detective Pikachu.20.. 2016년에 ‘크리처스’에서 개발, ‘닌텐도’에서 3DS용으로 발매한 동명의 시네마틱 어드벤처 게임을 원작으로 삼아, 2019년에 미국, 일본 합작으로 ‘레전더리 엔터테인먼트’에서 ‘롭 레터먼’ 감독이 실사 영화로 만든 작품. ‘데드풀’의 ‘라이언 레이놀즈’가 주연 및 피카츄 성우를 맡았다. 내용은 어린 시절 어머니를 여의고 아버지 ‘헨리 굿윈’이 도시로 일하러 가서 외할머니 손에 자란 ‘팀 굿맨’이 21살이 되어 보험회사에서 일하게 됐는데. 어느날 아버지의 비보를 접하고 도시에 가서 아버지가 살던 방을 정리하던 중. 아버지의 파트너 포켓몬인 ‘피카츄’를 만났으나, 그 피카츄는 기억을 잃은 상태였고, 기억의 실마리를 갖고 있는 아버지지가 어쩌면 살아있을지도 모른다는 추론을 하게 되어, 피카츄

프로포즈, 2009

프로포즈, 2009 만들기 어려운 장르엔 뭐가 있을까? 당장 떠오르는 건 SF나 판타지, 전쟁 영화 정도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들은 사실 자본력과 기술력만 적당히 갖춰주면 그 이후부터는 술술 풀릴 가능성이 훨씬 더 클 것이다. 그럼 호러? 호러 역시 클리셰와 신선한 아이디어를 적당히 버무리는 것이 중요해 만들기 쉽지 않은 장르인 것은 맞다. 하지만 호러 장르는 팬층이 두텁되 넓진 못하다. 때문에 만들기 가장 어려운 장르라는 타이틀의 주인은 의외로 로맨틱 코미디 차지일 것이다. 호러를 싫어하고 안 보는 사람들은 많지만, 로맨틱 코미디는 선호도를 떠나 그냥 보게 된다.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들도 TV 케이블 채널 돌리다가 몇 번 봤을 것이고, 하다못해 데이트 나가서 자신의 연인과 함께 억지로 본 적 역시 있을 것이다. 장

명탐정 피카츄 - '포켓몬go'를 영화로 보는 느낌

명탐정 피카츄 - '포켓몬go'를 영화로 보는 느낌 시사회로 먼저 보게 되었습니다. 내용누설 없습니다. 느낌만 말할게요. 라이언 레이놀즈의 목소리를 가진 피카츄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던 영화입니다. 소재가 포켓몬 이지만 '영화'니까, 영화로서의 기대치를 들고 갔는데 정말 내용에 몰입이 전혀 안되더라구요. 문득 '지금 내가 너무 깐깐하게 보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중간에 마음을 고쳐 먹었습니다. 그냥 만화를 그대로 영화로 만들었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른 영화랑 비교 하기 보다는 스스로 정신연령을 낮추고 포켓몬을 좋아하던 어릴적으로 돌아가서 본다고 생각하면 좋을거 같네요. 포켓몬과 사람이 공존하는 세상이 배경인데 포켓몬들 그래픽은 그냥 게임 그래픽 같습니다. 포켓몬고 의 그래픽을 고품질로 바꾼 느낌이라고 할까요. 디자인의 재해석

화끈한 양념 무첨가 버전 [데드풀 2: 순한맛] 예고편

화끈한 양념 무첨가 버전 [데드풀 2: 순한맛] 예고편 F 워드와 잔혹한 양념을 빼버리고 올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서 북미 한정 개봉했던 [데드풀 2]의 순화 버전 [원스 어폰 어 데드풀]이 [데드풀 2: 순한맛]이라는 타이틀로 1월 3일 국내 개봉합니다. 폭력적인 대사와 F워드를 과감하게 가족 친화적인 대사로 수정한 버전으로 데드풀이 그의 새로운 사이드킥으로 점찍은 미드 [케빈은 12살]로 국내에도 친숙한 프레드 세베지에게 강제로 동화를 읽어주는 형식으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프레드 세베지는 이미 성인이 됐지만 데드풀은 그건 중요치 않으며 아이들의 순수한 동심을 지켜줄꺼라 믿고 있다고 합니다. 남들이 질색팔색해도 역시 제멋대로인 데드풀.. 그런데 밉지가 않아...

세이프 하우스 (2012)

세이프 하우스 (2012) 초짜 스파이가 음모에 휘말리다 전문가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액션영화. 저번에 리뷰했던 [트레이닝 데이]와 비슷한 맥락이지만 좀 달랐습니다. 생각해보니, 덴젤워싱턴이 맡은 캐릭터가 성격이 제대로 삐뚤어진 고참이라는 점에서는 비슷하게 느껴집니다. 다만, [트레이닝데이]가 중간의 비리를 읽어내는 작품이라면 [세이프 하우스]는 국가의 비리를 이야기하는 작품입니다. 국가의 비리를 이야기하지만,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서 무작정 죽이는 컨텐츠에서 보편적으로 소비되는 '탐욕의 비리'가 아닙니다. 첩보전에서 유리한 고지를 마련하기 위해 멀쩡한 사람도 죽이는 국가의 매정함에 대한 비리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한낱 루키인 웨스턴(라이언 레이놀즈)이 휘말려들고, 그가 폰( pawn)으로서

6 언더그라운드

6 언더그라운드 마이클베이의 새 영화. 라이언 레이놀즈 등장, 데드풀 각본가 둘 (이쯤 되면 사단아냐?), Mélanie Laurent Ben Hardy Mélanie Laurent 코리 호킨스 데이브 프랭코 Adria Arjona 공동 주연. 장르는 액션. 플롯 공개된 바 없음. 그럼 티저 보시죠. 네, 정보가 저게 답니다. 이번 [6언더그라운드]의 각본가이자, 데드풀 각본가인 Rhett Reese와 Paul Wernick의 필모 살펴보니 [라이프(2017)]에도 참여한 경력이 있더군요. [라이프]에서 로리가 끔찍하게 살해되었던 이유가 있었어요. 얘네들은 낄낄대며 레이놀즈는 첨에 끔찍하게 죽이잨ㅋㅋㅋ 이러면서 각본 짰을 것이 분명해. 레이놀즈 : 이거 뭐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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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가총액: 75,202,800
    • 게임 : $23,400,600.00
    • 영화 : $19,683,700.00
    • 에니메이션 : $11,134,800.00
    • 여행 : $7,588,400.00
    • 방송연예 : $6,212,900.00
    • 스포츠 : $6,106,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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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핑 : $35,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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