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콜린 퍼스

포스트: 70 개

샘 멘데스 신작! "1917" 예고편 입니다.

샘 멘데스 신작! "1917" 예고편 입니다. 샘 멘데스는 참 묘한 감독입니다. 가장 좋아하는 007 작품이 스카이폴이기는 한데, 사실 그 이후에 나온 스펙터는 평가는 그럭저럭이어서 말이죠. 다만 저는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하지만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사실 로드 투 퍼디션 이라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묘한 느낌이 있는 영화였거든요. 개인적으로 정말 고생해서 구매한 블루레이이기도 해서 말이죠. 007 시리즈 이후에 뭘 할 것인가 했는데, 전쟁 영화로 갔네요. 일단 포스터부터 뭔가 심상치는 않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강렬하네요.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2012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2012 냉전 시대 첩보물의 대가 존 르카레 소설을 원작으로 토마스 알프레드슨이 연출한 영화. 근데 다시 봐도 진짜 믿기지 않는 캐스팅이다. 게리 올드만을 중심으로 두고 콜린 퍼스랑 토비 존스, 키어런 하인즈. 심지어 존 허트도. 여기에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톰 하디. 그리고 마크 스크롱. 아, <킹스맨> 이전부터 마크 스트롱을 참 좋아했었다. 리들리 스콧이 연출한 <로빈 후드>에서 진짜 멋있었는데. 하여튼 캐스팅은 진짜 두고두고 우려먹을 만한 캐스팅임. 첩보물임에도 멋진 차를 타고 총격전을 벌이는 종류의 영화가 아니라는 점이 멋지다. 낳을 때부터 입고 나온 듯 각 캐릭터에게 딱 맞는 복장이 좋고, 또 그들이 액션 순발력으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사무실 책상 앞에 앉아 무언가를 골똘히 생각하는

메리 포핀스 리턴즈 - 아이들의 순수함과 어른들의 감성을 모두 담는 데에 성공한 영화

메리 포핀스 리턴즈 - 아이들의 순수함과 어른들의 .. 이 작품은 기대작 입니다. 덕분에 이 주간에 원래 한 편 보려던게 두 편으로 불어나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사실 그렇기 때문에 좀 미묘하기도 합니다. 2월에 영화가 정말 많이 몰린다는 생각이 슬슬 들기 시작했기 때문이죠. 솔직히 그렇기 때문에 이 글을 쓰고 있는 상황이 정말 처량하기도 합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뭔가 다른 일을 하고, 영화 둘을 연달아 본 다음, 점심 먹는 둥 마는 둥 하고 또 다시 나갔다 와서 쉬지 않고 이 글을 쓰고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거든요;;;;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작품을 다시 영화화 한다고 했을 때, 처음 생각한 것은 그냥 리메이크 이겠거니 였었습니다. 아무래도 원래 작품이 워낙에 대단한 작품인데다가, 너무 오래된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세이빙

영화 메리 포핀스 리턴즈

영화 메리 포핀스 리턴즈 지난주 토요일에 메가박스 하남스타필드에서 영화 <메리 포핀스 리턴즈(Mary Poppins Returns)>의 시사회가 열렸다. 영화 상영에 앞서서 1층 데블스도어 인근에 위치한 광장 데블스 아트리움에서 오후 4시부터 약 30분에 걸쳐서 김태진의 사회로 쇼케이스가 진행되었다. 쇼케이스는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의 군무로 시작되었고 더빙판에 참여한 한지상, 정선아 배우가 참석하여 토크를 진행한 후 OST 넘버 독창으로 마무리되었다. 1층의 무대 주변은 인파로 넘쳐서 2층으로 자리를 옮겼으나 현명한 선택이 아니었다. 유리 난간에 차단되고 넓은 공간으로 인해 울리기 때문인지 소리가 제대로 전달되지가 않았다. 소리까지 담으려면 이렇게 위로 탁 트인 공간에서는 1층을 고수

쿠르스크

쿠르스크 잠수함 타고 훈련 나갔다가 선내 폭발로 바다 속에 갇힌 생존자들. 그리고 그 생존자들을 구하기 위해 육지에서 발을 동동 구르는 사람들의 이야기. 러시아를 배경으로 한 실화라곤 하지만 이 시놉시스 보고 굳이 다른 나라를 떠올릴 필요도 없을 것 같다. 사회는 시스템으로 돌아간다. 아니, 사회는 곧 시스템이다. 그리고 이 세상 모든 것은 정치적인 것이다. 개인과 개인이 함께 점심 메뉴 뭐 먹을지 고민하는 것도 정치적인 것인데, 하물며 나라와 나라 사이의 문제는 오죽할까. 때문에 어느 정도 이해되는 측면이 있다. 러시아 입장에서야 구해야할 생존자들이 원자로로 굴러가는 핵잠수함 선원들이라는 것도 한 몫 했을 것이다. 일단 기밀이니까. 그 기밀에 타국의 군대나 구조대가 접근하는 문제인데 예민할 수 밖에 없지. 더

[쿠르스크] 탄산 필수 영화

[쿠르스크] 탄산 필수 영화 콜린 퍼스를 내세웠지만 한국 관객용 페이크에 가깝고 천안함과 세월호가 아무래도 생각나는 작품입니다. 러시아를 배경으로한 실화인데 프랑스와 벨기에에서 제작했다보니 대부분 영어로 진행되는데 실제 스토리는 되도록이면 모르고 가는게 낫겠더군요. 핵잠수함에서 일어난 사고이다보니 안보와 장병들의 생존에서 저울질하는 군의 부조리를 답답하게 그리고 있는데 분량을 좀 줄였으면 어땠을지~ 블랙코미디같은 고난의 행군를 보내고 있는 러시아를 그리고 있는데다 감정적으로 힘든 영화이기에 추천하기엔 쉽지 않은 작품입니다. 2000년이라 비교적 최근의 사건이기도 하고 참... 레아 세이두와 마티아스 쇼에나에츠는 참 멋드러지게 나오더군요. 없는 살림에도 끈끈한 우정도...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

러브액츄얼리

러브액츄얼리 [블루레이] 러브액츄얼리 [무삭제 풀슬립 일반판] Love Actually사랑을 하는 또는 사랑을 했었던 그리고 막 사랑이 피어나는 사람들의 이야기러브액츄얼리입니다. 각각 연인들이 어떻게 만나고 어떻게 사랑하는지를 보여줍니다.서로 좋아하거나 짝사랑을 하고 또 사랑에 실패하는 과정들을 옴니버스 방식으로 전개되는데 챕터 별이 아닌 그냥 이야기 별로 진행됩니다. 이 작품이 왜 19금인가 했더니 연기자 커플로 나오는 배우역으로 나오는 사람들이 벗고 나와서 그렇군요. 유명한 스케치북에 글자 써서 고백하는 남자는 처음에는 남자친구를 사랑하는 게이인줄 알았었는데 그게 아니어서 웃었던 기억도 납니다.사랑에 대해 따뜻하게 보여 주지만은 않은 영화라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킹스스피치, 말더듬이왕... 세상을 감동시킬 위대한 도전을 시작하다

킹스스피치, 말더듬이왕... 세상을 감동시킬 위대.. 킹스 스피치(The King's Speech, 2010) 세기의 스캔들을 일으키고, 사랑을 위해 왕위를 포기한 형 대신 왕위에 오른 남자.국왕이 된 요크 공작에겐 치명적인 콤플렉스가 있었는데,이 콤플렉스를 치료하기 위해 괴짜 치료사를 만나고, 우여곡절 끝에 언어 치료가 성공하는 이야기인데, 이걸 보게 된 건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이기 때문이다.아, 물론 콜린 퍼스씨의 팬인 게 한몫 거들긴 했다. 요크 공작(조지 6세) - 콜린 퍼스.라이오넬 로그 - 제프리 러쉬. 뭔가 화면을 보면서 익숙한 영상미를 느꼈는데, 감독이 톰 후퍼였다. 레미제라블과 대니쉬걸을 보았기 때문에 더 그런 느낌을 받았는지도 모르겠다. 정말 내가 좋아하는 영상 테크닉이 다 들어가 있다.

킹스맨2 골든 서클 | 콜린 퍼스 인터뷰 ' 이 시리즈는 내게 좋은 의미의 도피'

킹스맨2 골든 서클 | 콜린 퍼스 인터뷰 ' 이 시리즈는.. 킹스맨 시리즈는 좋은 의미의 '도피' 콜린 퍼스 전화 인터뷰 2015년에 개봉된 킹스맨의 속편 킹스맨2 : 골든 서클이 1월 5일에 일본에서 개봉됐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매튜 본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이 영화는 괴멸한 런던의 스파이 조직 킹스맨의 에그시 (태런 에저튼) 와 멀린 (마크 스트롱)이 미국의 동맹 스파이 기관 스테이츠맨과 함께 새로운 적 골든 서클에 맞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킹스맨의 에이스 에이전트 해리 하트를 연기한 콜린 퍼스와의 전화 인터뷰를 진행했다. 전작에서 죽었다고 생각했던 해리가 부활한 것에 대한 생각과 줄리안 무어의 출연에 대한 뒷이야기, 그리고 킹스맨 시리즈에 대한 생각 등을 들어보았다. 「다른 접근이 주어질 수 있었던 것은 좋았다.

킹스맨: 골든 서클 (2017) / 매튜 본

출처: IMP Awards 정식으로 [킹스맨] 요원이 된 에그시(태런 에저튼)는 전편에서 구한 여자친구도 생기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지만 본부가 공격을 당해 멀린(마크 스트롱)과 자신만 살아남는다. 비상사태에 친척에 해당하는 미국의 스테이츠맨을 찾은 에그시는 배후에 마약조직 ‘골든 서클’이 있다는 것을 알아낸다. 사설 첩보 조직을 배경으로 하는 코미디 액션 활극. 기발한 감각으로 B급 소재를 다듬은 원작을 딱 맞는 정서를 가진 감각적인 연출로 시너지를 낸 전편의 오리지널 각본 후속작이다. 전편이 좋은 아이디어가 많지만 완결 구조가 똑 떨어지는 영화인데다 원작도 속편이 없는 까닭에 기대와 우려가 공존했던 영화. 열린 뚜껑 속에는 좋은 아이디어로 쏠쏠하게 전작을 확장했지만, 억지 속편이 가질 수 밖에 없는

포스트: 70개 | 1 / 7


Links
  • Privacy Policy
  • Terms of Use
  • XHTML
  • CSS
  • 2019.46
  • 시가총액: 75,684,300
    • 게임 : $23,543,400.00
    • 영화 : $19,879,300.00
    • 에니메이션 : $11,171,400.00
    • 여행 : $7,627,600.00
    • 방송연예 : $6,241,500.00
    • 스포츠 : $6,129,400.00
    • IT : $989,900.00
    • 자동차 : $66,000.00
    • 쇼핑 : $35,800.00
인기 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