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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누 리브스

키아누 리브스가 "토이스토리 4"에 등장 한다고 하더군요.

키아누 리브스가 "토이스토리 4"에 등장 한다고 하더.. 이제 토이스토리 4편도 슬슬 공개 예정인 시점으로 들어왔습니다. 사실 좀 걱정 되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3편에서 너무나도 훌륭한 마무리를 해버린 통이라 그 다음 이야기가 완전히 다른 이야기로 나온다고 하더라도 아무래도 미묘한 구석이 있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상황이 좀 묘해보이긴 하는데, 이번에는 더 묘한 소식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바로 키아누 리브스의 캐스팅 소식이었습니다. 사실 무슨 캐릭터인지는 안 밝혀졌습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이 소식 나오자 마자 나온 팬 메이드 포스터가 말이죠....... 이거란 겁니다.

[존 윅 3: 파라벨룸] 국내 티저 포스터 공개

[존 윅 3: 파라벨룸] 국내 티저 포스터 공개 키아누 리브스를 다시금 전성기 시절로 올려놓은 킬러 액션의 결정판 존 윅 시리즈의 3번째 작품의 국내 타이틀이 [존 윅 3: 파라벨룸]으로 결정되고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습니다. 이번 3편은 2편 마지막 장면에서 바로 이어지는 이야기로 존 윅을 추적하는 킬러 제로 역에 [크라잉 프리맨] [늑대의 후예들]의 실제 무술이 되는 액션 배우 마크 다카스코스가 등장하고, 존 윅을 돕는 파트너로 새로이 할 베리가 합류했습니다. 국내 개봉은 올 7월로 예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나저나 존 윅 2는 넘버링없이 [존 윅: 리로드]로 개봉해놓고 이번 3편은 넘버링을 붙인 [존 윅 3: 파라벨룸]으로개봉 시키다니.. 뜻하지 않게 국내 개봉명 중에서 가장 헷갈리기로 유명한 [분노의 질주]

존윅3 트레일러, 건전한 감상문

존윅3 트레일러, 건전한 감상문 그 이름도 찬란하신 조오오오온-윅3 드디어 트레일러가 공개되었습니다. 안 기대할 래야 안 기대할 수가 없지, 이건. 제가 이전 포스팅에 말했듯이 저는 트레일러를 보고 영화를 감별할 줄 압니다. 그래서 이 영화가 어떤 영화냐고요? 제 분석결과를 써드리죠. 이 영화는 출근에 늦은 회사원에 대한 영화입니다 뭐가 필요한가? 팝카드 충전이요 팝카드 충전해달랬더니 코인 충전해주는 영화 사람 뻘쭘하게 키 비교 시키는 영화 - 그러다 동맥 건드리는 거 아녜요

딥웹

2013년에 운영자 체포로 폐쇄된 거대 마약 판매 사이트, 실크로드에 대한 다큐멘터리. 빌과 테드의 액설런트 어드벤쳐의 빌 역을 맡은 알렉스 윈터가 감독하고, 테드 역을 맡았던 키아누 리브스가 내레이션을 한 독특한 다큐멘터리죠. 내용 자체가 다소... 좀 그렇습니다. 중립적으로 묘사하려고는 하지만, 아나키스트의 입장을 보여주면서 살짝 리버럴을 넘어선 아나키즘으로 넘어갈려고 하는 딱 그 단계까지 가거든요. 물론 넘어가진 않지만 수위가 아슬아슬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 '살짝' 다른 시선에서 보면 테러리즘에 대한 옹호로 보이기 딱 좋은 내용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 블로그 보신 분이라면 제가 이전부터 언급했다는 사실을 아시고 계시겠죠. 원래는 자막 번역하고 리뷰를 올릴 생각이었으나, 자막 번역

매트릭스 (1999, 미국)

매트릭스 (1999, 미국) 역시 영화는 고전 명작이지..!! 라는 지론을 가지고 있는지라, 이번에도 고전 명작을 찾아봤다. 고등학교때는 아니었던것 같고, 대학교때 봤던것 같은데... 세월이 야속하야 기억이 잘 안나는 고로 다시 봤다. 지금은 매우 유명해진 효과들이지만 블릿 타임이라던가,혹은 각종 효과들이 20년 전의 것임을 감안하면 역시 대단하고 무엇보다 이 세계관이 감탄스럽다. 이후 이어지는 트릴로지의 1편이다보니주요 세계관의 설명이나 주인공의 각성 정도만 다뤘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푹 빠져서 본.. .. 그런데 이거 1편이 성공 못해서 뒤가 제대로 공개 못되었다면...1편만으로는 아무것도 얘기한게 없는 상태가 되었을지도.. 감상은 ★★★★ 1/2

데블스 애드버킷

데블스 애드버킷 이 영화는 어릴 적에 봤을 땐 지루한 영화였는데, 어른이 된 지금도 그래요. 하지만 영화적 매력이 없는 영화는 아닙니다. 필름의 색감이 주는 풍부함과 약간 덜 정석적이지만 견고하고 정직한 플롯, 마지막으로 초현실성과 현실성의 불가능한 결합을 종교적 테마와 세기말 감정으로 붙여내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 세계관을 가진 영화가 흔히 가지고 있는 종교적 꾸짖음보다는 인간의 가식을 비꼬는 쪽에 가깝기 때문에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이 봐도 거부감이 없다는 것도 특징입니다. 변호사가 주인공인 이유가 확실히 있는 셈이죠. 주인공이 영화속 재판에서 이기는 비결이 가식을 통한 역설로 찌른다는 것인데, 주제와 상통하면서 공감을 자아낼 만한 부분입니다. 실제로 모든 변호사들이 그렇지 않지만, 세간의 인식이 그러했으니까

콘스탄틴, 모든 건 신의 계획하에 있다.

콘스탄틴, 모든 건 신의 계획하에 있다. - 당연히 스포있겠죠? - 콘스탄틴 장르 - 스릴러, 드라마, 액션, 판타지 러닝타임 - 120분감독 - 프란시스 로렌스주연 - 키아누 리브스제작국 - 미국개봉 - 2005. 2. 8. 조연 - 레이첼 와이즈, 틸다 스윈튼, 피터 스토메어, 샤이아 라보프 영화 공식 줄거리 - 퇴마사 존 콘스탄틴이 세상에 존재하는 악마들을 지옥으로 돌려보낸다는 스토리 - 세상을 위해서가 아니라 지옥행 열차에 오르지 않기 위해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악마를 잡아 지옥에 보내는 일을 해온 존 콘스탄틴(키아누 리브스)이 주인공인 영화. 15살 때부터 줄담배를 피워 온 탓에 폐암으로 죽을 날이 임박했으나, 단 한순간도 손에서 담배를 놓지 않는 스스로 명을 재촉하는 냉소적인 퇴마사에게 어느 날 LA 강

"47 로닌"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47 로닌"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매우 싼 가격을 피하지 못하고 이 타이틀을 사버렸습니다 ㅠㅠ 포스터 이미지 재탕이긴 합니다만, 이 영화가 처했던 상황을 생각 해보면 정말이지;;; 의외로 서플먼트도 좀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재탕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뭐...... 뭐, 그렇습니다. 일단 그래도 화면 보는 맛은 있는 영화다 보니 아주 후회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존 윅 리로드(John Wick: Chapter 2) UHD-BD 소개

존 윅 리로드(John Wick: Chapter 2) UHD-BD 소개 일전에 작품운이 영 없던 키아누 옵빠를 오랜만에 화려하게 띄워 준 작품, '존 윅'의 BD와 UHD-BD에 대해 감상을 언급해 본 적이 있습니다. 존 윅은 국내에서도 '개저씨'란 별칭으로 불리며 상당히 입소문을 탔고, 해외에서도 상당한 반향을 일으켰으며... 그 인기에 힘입어 속편인 '존 윅: 리로드'가 성황리에 제작, 개봉했지요. (발매 시기상)BD와 UBD가 시간 텀을 두고 발매했던 전작과 달리 리로드는 올해 6월에 BD/UBD 동시 발매(미국반 기준)를 달성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대인기를 끈 내용에 대한 언급은, 뻔하다면 뻔하고 필설로 언급하는 것보다 보는 게 훨씬 재미있는 영화이니 (보신 분들은)감상 & (안 보신 분들은)상상에 맡기기로 하고 시원하게 넘어갑니다. 여기서는 오로지 '존 윅

[영화흥행성적]'캐리비안의 해적'이 V2, '메아리와 마녀의 꽃'은 2위 스타트

[영화흥행성적]'캐리비안의 해적'이 V2, '메아리.. 10일 발표된 8, 9일의 영화관객동원랭킹(흥행 통신사 조사)에 따르면, 미국 배우 조니 뎁이 해적 잭 스패로우를 연기한 인기 시리즈 최신작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요아킴 뢰닝&에스펜 잔드베르크 감독)가 지난주에 이어 선두를 획득했다. 이틀간 약 49만명을 동원하며 흥행 수입은 약 7억 4,000만엔. 누계 흥행 수입은 26억엔을 돌파했다. 2위는 첫 등장의 '마루밑 아리에티', '추억의 마니' 등으로 알려진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의 신작 극장판 애니메이션 '메아리와 마녀의 꽃'이 차지했다. 동원 수는 약 32만 4,000명, 흥행 수입은 약 4억 2,800만엔을 올리고 있다. 첫 등장 작품에서는 6위에 키아누 리브스가 전설의 킬러를 연기한 시리즈 두번째의 '존 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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