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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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여행 - 아라한강갑문 & 행주산성

자전거 여행 - 아라한강갑문 & 행주산성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2년 6월 27일

올해는 6.25 가 발발한 지 62주년이 되는 해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하여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는 결코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6월 25일이 다가오자 한강자전거도로와 아라뱃길자전거도로를 이용해서 인천상륙작전이 감행되었던 인천에 다녀와 보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지난 주말 오전에 친구 준짱에게 전화를 걸었다. 인천까지 자전거로 다녀올까 하는데 동참할 생각 있느냐고. 동작대교. 동작대교를 지나서 약속장소인 흑석동에서 10시 20분에 합류했다.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의 샛강다리. 이날은 흐린 날씨였기에 더위로 인한 피로는 줄었으나 오전 중엔 오락가락 내리는 비를 피하느라 휴식시간이 길어지기도 했다. KBS본관과 KBS홀. 성산대교

12_0630 [걷고 싶은 서울길] 강서 생태길 개화산역에서 양천 향교역까지....

12_0630 [걷고 싶은 서울길] 강서 생태길 개화산역에서 양천 향교역까지....

김영윤의 여행보따리|2012년 6월 18일

[걷고 싶은 서울길] 강서 생태길 개화산역에서 양천 향교역까지.... 아침에 눈을 뜨니 4시 반이다. 아무리 일찍 일어나도 5시 전에는 나가 봐야 차편이 없다. 5시 조금 넘어 천천히 걸어가 지하철 역사 안에서 모닝 커피 한잔하고 있으면 첫차가 빠~앙 하며 들어온다. 항상 그렇진 않지만 오늘은 여유가 많아 댓글도 보고, 달고 하다 보니 5시가 훨씬 넘어 출발을 한다. 원래는 오늘 양평에 계신 불친 백초차 님의 초청에 가고는 싶은데 친구 아들 혼례가 있어 망설였는데, 다음으로 미루고 아침에 얼른 한코스 다녀와 오후 1시에 영등포로 가려 지하철 역으로 내려선다. 영등포 시장 역에서 5호선을 갈아타고 개화산 역에서 내려 2번출구로 나와 바로 앞 대한항공 건물 옆길로 꺾어 들어서 조금 걸으면, 개화산

12_0613 [걷고 싶은 서울길] 한강 난지 공원길 월드컵 경기장역~행신역....

12_0613 [걷고 싶은 서울길] 한강 난지 공원길 월드컵 경기장역~행신역....

김영윤의 여행보따리|2012년 6월 14일

[걷고 싶은 서울길] 한강 난지 공원길 월드컵 경기장역~행신역까지.... 오늘도 역시 비소식을 기다리며 아침을 맞는데 매스컴에서는 중부지방 소나기만 연발이다. 어제 준비한 코스가 지루한 강변길이라 은근히 걱정을 하게 된다. 또 거리도 14키로가 넘고 시간도 4시간으로 되어있어 각오를 단단히 하고 출발준비를 한다. 월드컵 경기장 역으로 가기 위해 합정역에서 6호선으로 갈아타고 세정류장째에 내리니 규모가 굉장한 월드컵 경기장 역에 도착을 한다. 밖으로 나가니 엄청나게 넓은 계단과 양쪽 에스컬레이터도 4줄 씩이다. 바로 올라 경기장을 다시한번 올려다 보고 둑방길로 가 횡단보도를 건너 농수산 시장옆길로 들어가면 평화의 공원이 나오고 연못가를 지나 한강 변으로 가는 보행가교를 건넌다. 다리를 건너년 자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