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스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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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스냅] 하얀 슈트가 잘 어울리는 커플, 촬영 코디 추천!

[파리스냅] 하얀 슈트가 잘 어울리는 커플, 촬영 코디 추천!

애쉬그래피 in Paris|2019년 10월 23일

+ 블하! 오랜만에 애쉬그래피 파리스냅 커플 촬영 포스팅을 소개합니다 :D 아침 촬영을 나서는데 올라오는 따뜻한 햇볕과 파란 하늘 덕분에 날씨가 참 좋을 것 같던 날, 하얀 슈트를 차려입으신 예비신부님께서 등장하셨지요.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커플이기도 한두 분을 블로그에 올려 두려 해요. 코디와 포즈, 감정까지 파리스냅 촬영 참고하시면 좋을 샘플! + 파리스냅 여자 코디 추천! 여자라면 누구나 에펠탑, 파리 배경으로 예쁜 드레스컷을 남기고 싶은 로망이 있잖아요? 드레스를 직접 챙겨오기 번거로우신 분들이라면 오늘 소개해드리는 흰색 슈트 + 숏 베일 조합도 고려하면 좋겠어요. 깔끔하면서도 차려입은 느낌이 들고 흰 베일이 주.......

[파리스냅] 40도까지 올라갔던 19년 여름, 센강

[파리스냅] 40도까지 올라갔던 19년 여름, 센강

애쉬그래피 in Paris|2019년 7월 1일

2019년 6월 마지막 주 파리는 참 더웠다. 유럽 전체를 휩쓴 사하라 사막의 열기가 파리 최고 온도 40도를 기록하게 만들었다지. 매년 언제 더웠는지 기록으로 남겨두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2년 전인가 4월에 40도를 기록한 적이 있었는데 그것이 2년 전인지 3년 전인지 가물가물하기도 하고. 원래 파리는 많이 덥지 않다. 도시 대부분에 에어컨이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반대로 이야기하면 더위에 취약한 도시이기도 한. 자주 타는 지하철 6호선엔 폭염이 쏟아지면 불쾌지수로 인해 지옥철이 되고. 가난한 유학생들의 단칸방 스튜디오는 낮 동안 받아들인 뜨거운 열기로 열대야를 이룬다. CPU 온도가 너무 높아 컴퓨터가 뻗었다는 어느 파리 젊은.......

[파리스냅] 우리가 꿈꾸는 장면은 이런 거겠죠? / 파리 애쉬그래피

[파리스냅] 우리가 꿈꾸는 장면은 이런 거겠죠? / 파리 애쉬그래피

애쉬그래피 in Paris|2019년 3월 26일

파리에 살면 누구나 꿈꾸는 '파리에서 살아보기'가 이런 모습인가? 싶은 장면들을 만날 수 있어요. 우리가 파리에서 기대하는 장면은 무엇일까? 늘 고민하면서 관찰하다 보면 뭔가 조금 울렁거리는 장면을 만나게 되고 그 장면을 잘 담아두었다가 실제 파리스냅 촬영을 진행하는 사람들에게 대입하곤 해요. 우리는 한국이라는 갑갑한 공간에서 치열하게 살잖아요? 그러니 늘 유럽 그리고 파리에 사는 사람들의 여유롭고 자유로운 장면을 궁금해하고 동경하는 것 아닐까요? 3월 파리 여기저기 제 발이 닫는 그곳에서 만난 우리가 꿈꾸는 파리의 장면+장면을 모아서 소개하는 시간입니다 :D 이렇게 조금씩 담아두었던 길거리 파리스냅 사.......

[파리여행] 작가님! 파리 어디에 꼭 가봐야 해요? / 생마르탱 운하

[파리여행] 작가님! 파리 어디에 꼭 가봐야 해요? / 생마르탱 운하

애쉬그래피 in Paris|2019년 3월 11일

PARIS TRAVEL 생마르탱 운하 애쉬 작가 추천 "작가님이 추천하는 파리 여행 와서 꼭 가봐야 하는 곳! 은 어디에요???" 촬영하면서 만나는 손님들, 파리여행을 오는 지인들, 자신의 지인이 파리로 여행 가는데 정보를 묻는 지인들까지! 제게 진짜 요즘 제일 많이 묻는 질문이 파리 여행지 추천이에요. 파리에 오면 여긴 꼭 가봐야 한다!라는 질문이 쉬운 질문은 아니죠 ㅎㅎ / / / '에펠탑? 루브르? 몽마르뜨? 노틀담 성당? 개선문?' 가이드북에 나오거나 파리하면 생각나는 그런 곳들을 꼭 가봐야 한다고 추천하면 '에이~ 작가님도 파리 살면서 딱히 아시는 게 없네요?' ...라고 얘기할까 봐 ㅋㅋㅋㅋㅋㅋ 뻔한 곳.......